♡이뿐 향기

♡충청도 여행 (41)

대청호 로하스길 봄 / 20180515(화) | ♡충청도 여행
이뿐 향기 2018.05.28 13:51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ε⌒*)

오늘..
계절의여왕 5월의 마지막날이네요...(ㅡ_ㅡ)
가는 세월 붙잡을 수 없고,,
가는 시간 붙잡을 수 없듯이,,
가는 시간과 세월속에,,
이렇게 5월을 보냅니당,..ㅠㅠ

오월은 눈부신 햇살만큼이나 저마다 꽃들이
우리 마음을 반겨주었던 한 달 이었습니다...(˘-˘)♪~.♡˚。。

꽃 향기 그윽했던 5월도 이젠 멀리 사라져 가네요~
아쉽지만,, 또 다른 유월은 우리에게 희망을 알려주러 오겠지요?

오늘산책길은 화려한 넝쿨장미 빨강 꽃송이길을 걷는
기분이 아주 상쾌한 아침이 였네요~(^.*)=♡

이 기분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러 들렸어요~~♡**♡♪♪
일단 도장 찍고~~~ 쿵~~ㅎ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마무리 잘~하시고,,
사랑과 미소로 행복이 묻어나는 아름답고 고운하루 되시구요...(˘-˘)♪

이제 녹음이 더 푸른 6월이 다가오네요..
6월에도 하시는 일마다 언제나(˘-˘)♪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ㆀ)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0^)~♪.

5월 끝자락 목요일 입니다.마무리 잘하세요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처음 무엇을 하십니까 ?
오늘은 아침을 행복하게 만드는
비결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누운 채로 기지개를 쫙 펴십시오.
아기들이 하듯이, 두 팔을 위로 쭉 뻗고
다리를 발끝까지 쫙 뻗습니다.
입은 하품하듯 벌리고, 몸을 좌우로도 흔듭니다.
‘아 ~ 잘 잤다’고 말해주면, 뇌가 아주 좋아합니다.

˚♥˚, ˚★˚, ˚♥˚, ˚★˚, ˚♥˚,˚♥˚,˚♥˚, ˚★˚, ˚♥˚, ˚★˚, ˚♥˚,˚♥˚
*:┏♧┓┏♧┓┏♧┓┏♧┓┏♧┓┏♧┓┏♧┓┏♧┓
*:┃幸┃┃福┃┃한┃┃시┃♡간┃┃되┃┃세┃┃요┃
*:┗♧┛┗♧┛┗♧┛┗♧┛┗♧┛┗♧┛┗♧┛┗♧┛
*: ★~~♣행복 바이러스 드립니다♣~~~★^^    
*: ☆..:*:...:○:...:♡:...:★:...:♡:...☆~♥
*: 항상♧웃는♧얼굴로..★ 복된 날되세요^-^ 웃음 가득..
┗━━━━━━━━━━━━━━━━━━━━━━━┛
˚♥˚, ˚★˚, ˚♥˚, ˚★˚, ˚♥˚,˚♥˚,˚♥˚, ˚★˚, ˚♥˚, ˚★˚, ˚♥˚,˚♥˚

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향기님 사진의 반영이 아름 다워요
장면마다 전경 아름들이 담아 오셨습니다
다녀 오고픈 영상미 입니다
건강 하세요
이분 향기님 안녕하세요?
어느새 오월에 끝자작입니다
이제부터 여름 기운이 가득해지겠지요
신록이 점점 짙어지고 있어요
하루 남은 오월 마무리 잘하시고 새롭게 다가오는 유월 기쁨으로 맞이하시고
늘 건강 살피시고 행복한 시간으로 즐거운 여정길 되시길 바람니다..
덕분에 오월 한달 함께한 시간 감사합니다..^^즐감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와요
편안한밤 되셨나요

햇살이 눈부신 하루네요
어느덧 오월도 막바지 이네요
싱그러운 신록의 계절 유월이
다가 오네요

참 세월 빠르게 지나 가는군요
겨울이 지나 봄인가 싶었는데
벌써 여름이 다가 오고 있으니요

아까시아,
장미의 꽃향 아름다운 유월
가슴 너르게 여시어 좋은 글과
곱고 사랑스런운 풍경들
가득히 담아 가시는...
행복한 시간들되세여
늘 건강하심으로요

올려주신 좋은 글에
머물다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갑니다

점점 날은 더워질테고
몸은 나른해 질겁니다
그럴수록 건강챙겨가며
야물딱지게 더위를 이겨갑시다

오늘도 내일도
무조건
상큼하게 보내시고
무더운이랑 친구하지 마세요.
더위는 멀리 보내시고
행복한 6월되세요

5월의 끝자락 마무리
잘하시구 6월도 변함없이
만나요
오늘의 명언
해로운 생각은 다른 생각으로 맞서 싸워야 한다.
거짓은 진실로 맞서 싸워야 한다.
- 윌리엄 O. 더글라스 -

오월도 이제마지막이네요,
새로운 6월을 맞으시고 무탈한 6월되시길 기원하면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시간되시길기원합니다~~~
♡(* ^ ^ *)(* ^ ^ *)♡
┏び━び━び━び━━━━━┓
┃ ┼행복한 오후 되세요♡┼┃
┗━━━━━━━━━━━━┛♡ ♥


♣…───────────────────
†봄은 가까이 냄새라도 맡을수 있는데
연두빛 새싹도 눈으로 확인할수 있는데
내가 보고자 하는 것은 볼수 없고
만질수도 없는 현실이 아쉽기만 합니다.   ~,~

선홍빛 얼굴로 사랑을 노래하고
꽃바람 미소에 아름다운 여운의 음률이
풍성한 새로운 목욜 되소서!...°³о♡
────────────────────…♣
칭구님!!
가정의 달이자 여왕의 계절
오월 한달도 추억의 꽃길로 걸은지도
얼마되지않은 시간들 같았는데
이젠 그길이 추억의 길이되었네요
뒤돌아보면 바쁜 삶속에서 살아온 한달
그래도 추억의 오월이었네요 칭구님
오월한달 달려오느라 수고많이 하셨구요
행복한 오월 머찐 마무리함께
오후시간 태화강 둔치에 빨갛게 물드는
양귀비 꽃의 아름다움을바라보면서
시원한 십리 대숲에앉아 푸른 5월의
장미 향기와 더블어 이젠 추억속으로 묻어두고
신록의 계절 6월을 방갑게 맞이하시길바라면서
벌써부터 문밖에서 초조하게 기다리고있는
6월 방갑게 맞을 준비 하시며
떠나는 5월 아쉬움 덜 남도록 멋지고
아름답게 배웅하세요 칭구님
5월한달 수고하셨읍니다


-동녁의달 드림-
쭈~~~~~~~~~우~~~~~~~~~~~~~~~~~욱
내려오며 찬찬히 감상하는중인데
말미로 가면 갈 수록 가슴이 두그ㅡㄴ반 세그ㅡㄴ반 쿠~ㅇ 쿠~~~~ㅇ 뛰기도 하는 것 같은데
어이된 영문인지 그 사유를 도저히 알 수가 없는 행복스런... 이 시간입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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