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강원도 여행 (115)

강원 고성 송지호해수욕장 1박2일) / 20180728(화) | ♡강원도 여행
이뿐 향기 2018.08.06 17:39
즐거운 시간되셧겟네요
감사히봅니다
시원한 저녁시간되세요~~
교회식구들이 하기 수련회 가셨내요
참으로 의미있는 수련회였내요
송지호 해수욕장 아주 오래전에 한번 다녀왔는데
이렇게 보니 감회롭내요
아름다운 모습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이뿐향기님^*^
멋진 휴가 보내고 게시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무지 더웠는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
안녕하세요~^^
엄청나게 더운날씨 이곳에는 빗한방울 안내리고있군요
올려주신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
더운날씨 건강하세요
고성의 송지호 해수욕장 저도 요변 7월에 송지호 해수욕장 너머에 있는
일명 부채바위 서낭바위 담으려 가다가 송지호 해수욕장을 보고왔어요
넘 쉬원하게 물놀이 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함깨 쉬원함을 느껴 봅니다.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언제쯤 더위가 가시려나 그다려지지만
그기다리던 더위가 가고나면 우리들은
또 그무언가를 기다리겠지요...
덥고 힘든날이지만 즐거운 하루였음 좋겠네요...
언제나 고운글 고맙고 감사합니다,,,
편안하시고 고운 밤 되세요...
울손자는
교회에서
일박이일로   거제도에
다녀 왓다던데
귀요미랑   예쁜 추억 만드셧네여   아우님~

절기상
가을의 길목 입추입니다
기승을 부리던 폭염도 이제 한풀꺾이 겠지요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오늘도행복 하세요~
하십니까요
오늘은 절기상으로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다는
입추(立秋)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침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무더위도 한 풀 고개를 숙이고 야외활동을 하기에는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을 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냉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절기상 절기상 입추
조금은 시원한것 느낌
오늘은 마음으로 시원함을 느끼며 화이팅
이뿐 향기님 안녕하세요?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추인데 오늘도 더위가 이어지네요
내륙 곳곳에는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있다는데 부산에도 왔습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시작해서 마무하는 시간 까지 건강한 시간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함께하는 즐거움이 가득하군요.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갔네요 ㅎㅎ
연이은 폭염 에 힘든 여름 인데
오늘이 =입추= 이네요
더위도 서서히 물러났음 좋ㄹ겠어요
조금만 참고 견디 어욤
송지호에서의 즐거운 1박2일.
만만세 입니다. ^^
기다리던 가을!!
오늘이 입추이네요.
찌는 더위도 가을바람에
꼬리를 내리고 힘을쓰지 못하겠지요.

우린 모두 폭염과 전쟁에서 승리하셨습니다.
이제 가을을 맞이하면서 늘 좋은 컨디션으로
하루하루가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랄게요
시원한 바다 지금 눈으로만 보아도
맘 속까지 시원합니다
잘 보고가네요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칭구님!!
어제 저녁 퇴근길 소나기가
하염없이 쏱아 붙더니만
밤엔 시원하게 잠을 청했네요
오늘이 입추라 그런가
불어오는 바람이 조금은 시원한듯 합니다.
새벽이면 열어놓은 창문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이 제법 시원함을 느낄 수도 있구요.
아직 열대야가 기승을 부린다고는 하는데
조금은 다른 듯 하네요 칭구님
자연이주는 사계절의 순환은
역시 그스리지않는가 봄니다
정말 올 여름은   너무나 뜨거웠는데
이젠 차차 무더위가 조금은 누그러지겠지요
이럴때일수록 건강조심하시고
오늘이 입추라 그 말은 곧
가을이 멀지 않았다는 얘기겠지요 칭구님
그러니 우리 칭구님
조금 더워도 더 견디며 버티며 힘내면서
오늘이라는 이름의 하루~하루
즐겁게 행복하게 감사하게
잘 보내자구요 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바라보기만 해도
즐거워지고, 시원해 집니다...^^
여름이 지나 가을로 접어든다는 입추가
왔지만 여전히 무더운 여름 입니다.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해도 얼마 남지않은 말복과 모기
주둥이도 돌아간다는 처서를 기다리며 고생 많으신
찜통 더위에 오늘도 겁게 잘 보네시고 남은 시간도
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구 건강 하세요....
교회에서 송지호해수욕장으로 놀러가셨군요
교인 가족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겠습니다
얼굴들이 모두 즐거워 하는 표정입니다 ㅎㅎㅎ
날씨가 너무 더워서 해수욕장에 사람들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교회분들은 너무 좋았겠어요
안녕 하세요 계절은 분명히 가을의 문턱인데 이놈의 날씨는
폭염속에 무더위가 한창이니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님들을 떠올리며 희망을 가져봅니다
남의 생활과 비교하지 말고 내 자신의 생활을 아름답게
즐기라는 말이 있듯이 힘들고 지쳐가는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참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무더위 속에서도
기분좋게 파이팅 하는 즐겁고 신나는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8년 8월8일 수요일...
간밤에 뒤척이지 않으시고 잘 주무셨는지요...?
햇살의 심장이 뜨겁게 불타오르는 아침입니다.
심신의 건강 잘 관리하셔서,
밝고 활기찬 여유로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올려주신 즐거운 시간들 감사히 잘 봅니다
그래도 밤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 살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면 반가운 가을마중 나가게 될거라 봅니다
바닷가 다녀오셨군요..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 ̄へ  ̄ )。。

절기는 어쩌지 못하는것 같아요..
가을이 오고있다는 신호인지...
어제밤 귀뚜라미가 울어대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여름도 막바지에 온듯,,
무더위와의 전쟁도 끝맺음할 날이 멀지 않았네요......(^ㅡ^)*

이뿐향기님~~
인터넷 공간에서 만난 우리들~(^.^)(^^)(^*^)
우리 서록 얼굴 마주보고,,
담소 나누지는 못해도~
이렇게 매일 글깃을 스치고 있기에,,
고운 정 들어가고 있습니다...~~♡**♡♪♪

하루만 닉이 안보여도 이제는
궁금하고, 걱정되니까요...(-_ㅡ*)
친 형제의 안부도 이렇게
자주 묻고 지내지는 못하는데...
어쩌면 우리는 참 가까운 존재가
되어버렸나 봅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이공간에 들어와
좋은 분들과 함께 좋은 글 나누며,
따뜻한 정도 나누게 되네요....(˘-˘)♪~.♡˚。。

바쁨속에서 늘 여유를 잊지마시고,,
늘 싱그러움과 상쾌함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ㆀ)
안녕하세요
울칭구님 잘계시죠
폭염에 건강하신지 안부 여쭙니다
누진제가 조금은 풀린듯 합니다
시원하게 하시고   더위에 심혈관 예방하세요
숨막히는 하루가 될지라도
화이팅하는 수요일   되세요
언제쯤 더위가 가실까요?
시원한 날을 소망합니다.
칭구님!!
절기는 무시 못하나 보네여
조석으로 바람이 달라졌음을
피부로 느끼면서 단잠을 이루네요
바닷바람이 산너머로 불어오니
더 션하게 다가와서 그럴까요~ㅎㅎ
입추가 지나고 나니
무더운 날씨가 바람도 조금씩 불면서
조금은 시원해진것 같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한낮에는 기온이 찜통이지만
무더위도 이젠 한풀 꺽인듯 싶네요
칭구님 한낮의 더위에 우리 모두
조금만 더참고 건강하게 잘보내기로 해요
언제나 늘 함게해주시는 칭구님의
바쁜모습이 보기좋구요
말매미 울어되는 무더운 날씨지만
오늘 오후시간도 파이팅하시구
보람찬 하루가 되시길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
유익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기쁨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어린아이들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천사입니다,
고운 아이들 슬픔 마음에 담지 마시고 항상
사랑과 배려심으로 곱게 자라길 바랍니다,

송지호 언제 보아도 기분 좋은 곳입니다,
내 젊은 시절 추억이 있는 곳입이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반가워요 이렇게 또 뵈오니

아침부터 태양이 작열 하네요
햇살 피해 그늘로 가다보면
스치는 바람에선 갈 냄새가
살짝 풍기네요

요즘 코스모스는 때도
없이 피나봐요
지난 휴가에 계곡 가는 길가에
코스모스 가 벌써 많이 피였더라구요

날씨가 뜨거워서 가느다란 잎이 다
타서 말라가고 꽃잎만 덩그러니
넘 안타깝더라구요

아침에 손님아주머니가 오셔서
양배추 한통에 10.000원이라고
걱정하시고 가시네요
이 가뭄에 폭염에 그나마
사먹을 수 있는것도 다행이긴하죠

지금 완젼 땡볕이네요
오늘은 션하게 하시고 쉼하시면서
고갈된 체력 보강 하세요

더위는 빨리가고
시원하고 아름다운 가을
빨리 만나고 싶어요

별써 점심 시간이네요
점심은 맛있게 드시어요
시원한 냉면은 어때요
날씨는 더워도
건강 잘챙기시구요

기쁨으로 행복만 가득한
길 되시어요
사랑합니다
송지호는 바닷가에있어 바다와 뚝하나 사이로 있습니다
바닷가가 한산하군요
근데 해수욕하러오신 분들 복장이 산타고 내려온
산악인들 알탕하는 풍경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