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충청도 여행 (41)

배롱나무꽃이 이뿐 충북 영동 백화산 반야사 / 20180807(화) | ♡충청도 여행
이뿐 향기 2018.08.17 11:28
어떤 공간이든 여유공간이 있어야
손쉽게 물건을 담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도 '여유'를 지니고 있어야
어떤 일도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말은 지친 몸과 마음에 '여유공간'을
만들 수 있는 편안한 주말 되길 바랍니다.
주말 힐링 하시고 다음주도 파이팅 하세요~!!
그대는 자신의 지식에따라
타인을 판단하려 할 뿐이다

-칼릴 지브란Kahlil Gibran-

이뿐 향기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별일 없으시리라 믿구요,

그동안 많이 더우셨죠...ㅋ
최악의 더위를 선보인 올여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를 맞이하게
된다고 하는 處暑도 옵니다.

기세등등 하던 더위도 한풀
꺽여 살맛나게 해주겠지요.
항상 건강 잘 돌보시구요,

시원한 날씨가 모처럼 찾아
온 주말 가족과 잘 보내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드림 -
이뿐 향기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지금도 여전하게 전국을 누비는군요...ㅋ
영동은 대전 이웃이지만 자주는 못가는데
백화산 반야사는 아직 가보지 못했습니다.
오백년된 배롱나무를 볼겸 한번 가봐야겠네요.
배롱나무가 간지럼을 탄다는 것 아시지요...ㅎ
강릉은 오죽헌 앞 배롱나무를 간지러 봤지요.
한낮엔 조금 더워도 확 달라 졌어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 한결 시원한것
같습니다.이젠 매미 소리도 많이 줄
었고 새벽엔 귀뚜라미 소리가 가을을
데려온 느낌 주말 겁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칭구님!!
팔월의 세번쩨 주말
그렇게도 무더웠던 팔월의 삼복더위가
언제 그랬냐는듯 주말인 오늘은
푸른 물감이 금방이라도 뚝뚝
떨어질 듯이 맑고 푸른 가을날이네요
이 ~가을
오늘도 바삐 움직이는 하루일과속에서
잠시 안부 전하네요 칭구님
상쾌하고 기분 좋은날 이어가시고
계절은 못속인다고 했지요
말복지나니 한결 지내기 편하고
좋은계절~~ 좋은날에~~
가까운 들녂이라도 거닐며
오곡백과가 익어가는 소리를
들어보면 어떨가요 칭구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세상을 보는 지혜 250

너무 분명한 태도를 보이지 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해하는 것은 소홀히 하고
파악할 수 없는 것을 공경한다.
노력을 많이 들인 것이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해될 수 없는 사람이 명망을 얻는다.
언제나 실제보다 더 현명해 보여야 존경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과장은 버리고 적절함을 유지하라.
통찰력 있는 사람에게는 생각과 분별력이 늘 중요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약간의 치장이 필요한 것이다.
비난을 받지 않으려면 충분한 지성을 갖춘 것으로 보여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어떤 것을 칭찬할 때 그 근거를 대지 못한다.
어찌 된 일인가?
그들은 깊이 숨겨진 모든 것을 신비로운 것으로 찬양하는
것이다.
남들도 그것을 찬양하니까.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한 주말날씨입니다
안녕하셔요     방갑고 보고픈 고운 벗님..
그동안 더운 날씨만큼이나 건강을 지키기위해 식샤는 잘하시고 계신지 안부를 전해봅니다
말복이 지나니 지내기가 한결 편하네요
세월이 빠르다는건 그만큼 나이가 익어간다는 것이고
하루가 지나가면 그만큼 아쉬움도 남는데요
좋은계절.. 좋은날씨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까운 들녁이라도 거닐며 오곡이 익어가는 소리를 들어보면 어떨런지요...
선선한 바람과 함께 행복한 주말의 시간으로 만들어가소서..
사랑합니다..
주말을 맞아 아름다운 명작을 남기고자 오늘도 외출 중 이시겠지요.
반가운 벗 이뿐 향기님
새로운 추억의 명작을 기대하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야사 다녀오셨네요,,   멋진 작품 즐감할 수 있음에 아직 못 가봤지만,,   올해는 안가봐도 될것같습니다.
그 유명한 호랑이 모습도 잘 보며 즐감합니다.
건강하시구 ,,   멋지고 좋은 추억의 결과물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오천년 우리민족의 주식으로 지켜준 쌀
88번에 농부의 손길을 거쳐야 식탁에 오른다는 쌀
오늘은 쌀의 음미를 되집어 보는 818 쌀의 날입니다

요즘은 쌀 음식보다는 다른 음식들이
더 각광을 받고있는 실정으로서
갈수록 쌀이 주식이라는 개념이
멀어져 가고있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오늘은 쌀과 고귀한 농부들의 땀방울을
진정으로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각하는 쌀의 날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주말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불가마 같은 더위가 맹위를 떨치네요소나기라도 내리면 좋으련만....
얼마 안있어 가을이 우리 곁으로 오겠죠**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포근하고 거운 주말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나무도 꽃도 가끔보았는데     사실 베롱나무꽃이란것을 몰랐답니다
베롱나무가 정말 기가차게 가지도 뻗고 오래되었고
꽃도 아름답고 서원 뒤산도 모양이 특이합니다
참 많이 알게되고 배우고 갑니다 완전히 전국의 유명한 곳과 명소를
이렇게 앉아서 백과 서전을 얻어 고맙고 미안하고 그러하내요
여유로운 주말에     좋은 구경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주말오후도 잘보내십시요
이뿐 향기님 (진짜 이뿐 향기님이시다 )
가을 같은 날씨입니다 모처럼 시원해서 책도보고 음악 CD도 골라보는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것 같습니다
더이상 폭염이 없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아직 더위는 다 가시지 않았지만 주말 즐겁게 보내십시요
베롱 나무 감상 잘하고 갑니다 .
전번에 갔을때는 배롱꽃이 없어서
꽃이피면 아름답겠다 했는데
생각대로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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