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전라도 여행 (52)

여수 묘도 다랭이논 아침풍경 / 20180928(금) | ♡전라도 여행
이뿐 향기 2018.10.19 13:23
처음 들어보는 섬인데 다랭이논이 정말 아름답네요.
일출도 멋지구요~~
아름다운 가을 입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
비내리는 오후 쌀쌀한 날씨 건강에 유의하세요
송구영신 예배로 묵은해는 보내고 새해를 맞은지가 엊그제 같건만 ,
오늘은 절기상 "상강"입니다.

111년만의 폭염속에서 우리는 견뎌야했고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두 귀를 기울이며...
이렇게 살다보니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내일 또 열릴 다른 세계를 그리며 살아야겠죠?
늘 강건하시고 행복과 동행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밤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상강 싸늘한
날이 많아 질텐데 건강에 유념
하시고 예쁜 단풍 잎 처럼 행복이
알록 달록 예쁘게 물 들길 바라구요
행복한 화요일 겁게 보내세요..
..
좋은글과 영상 잘보고 갑니다.
가을비가 내렸네요.
이제 비가오면 기온이 계속 내려가겠지요.
일교차 큰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오전에 잠깐의 천둥과 번개가 동반한 가을비가 내렸네요....! !
갑자기 날씨가 뚝떨어졌어요....ㅠㅠ
건강유의 하시며 ~ ~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출사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야밤에 장거리 운행.....
다랭이 논이 정겹습니다.
제가 산골 출신이 거들랑요. ㅎ
이뿐 향기님 안녕, 반갑습니다.
싸늘해진 가을 날씨 속,
한참만에 안부 전합니다 건강하시죠?
이젠 가을이 깊어 조석으론 초겨울을 느낍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시월 풍성하게 잘 보내시고
날마다 좋은 일로 미소 활짝 행복하세요.
-가을비 드림_  
겨울이라는 아이는 성큼 성큼 닦아오고.
가을이라는 아이는 어느세 성년이되어 우리곁을 떠나려하고.
이뿐 향기님에 묘도 황금들녘의다랭이논과 일출을 다시한번 찿아봅니다.
조석으로 쌀쌀한공기가 옷깃을 여메이게하는군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겁고 신나는 수요일 되세요. 향기님~~ ^^
칭구님!!
출근길
차창 너머로 보이는
가로수 길가 찬바람에
이리 저리 나뒹구는 낙엽들
제법 시린 가을빛이
짙어지는 만추의 빛깔로
물들어가는 산허리마다
곱게 내려앉은 단풍이 한장의 산수화를
보는듯 아름답슴니다 칭구님
햇살이 눈부신 가을아침
오늘도 어느때처럼 출근하여
커피한잔 기울이면서
잠시 안부 전합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
내몸에 맞는 건강차 많이드시고
아름다운 가을이 자꾸만 멀어져 가네요
멋진 가을 맘속에 많이
저장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 一 國 三 公
한 일/ 나라 국/ 석 삼/ 공변될 공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구구한 의견을 제시함.
(명령을 내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 누구의 말을
좇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의미이다.)

사랑이 아니라면
당신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면
이 모든 것을 나 역시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신도 누구 때문에
위안을 받기도 하고 감사해 하겠지만
당신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오늘도 건강히 행복한시간들 되세요
겨울이 성큼 다가온것 같아요
마니 쌀쌀하죠
첫눈 오는곳도 있구
겨울채비들은 모두들 하셨는지요
갑자기 찬날씨에
건강조심들 하시구
늘 아름답고 향기로운날 되시고
따스한 웃음으로 행복한날 되세요
늘 고운 걸음 감사드립니다
여유로움에 박수를 보내고 아름답습니다.
이뿐향기님 안녕하세요?
점점 쌀쌀해지는 가을바람에 겨울이 머지않았구나 싶은 요즘입니다
찬바람에 여기저기 날리는 낙엽이 마치 작별 인사를 하는 것 같네요
이제 슬슬 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어요
즐겁고 행복한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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