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강원도 산 (83)

설악산 내설악 만경대 산행 / 201281013(토) | ♡강원도 산
이뿐 향기 2018.11.04 16:2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화창한 오후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자리되시고
소중한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아름다운 설악의멋진 풍경속에서
힐링 하셔구만요

만추의 계절
아름다운   온공일
쉼의 여유로 가슴한 묻어둔
소중한 추억하나 살포시 꺼내
안부전해 보세요~

11월의 첫 주말 잘 보내고 계시지요?

새로 시작하는 한 주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일교차가 심한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드높고 청명한 하늘과
예쁜 오색단풍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가슴 따뜻한 일 많은 오늘을 기대해봅니다.
나날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때이른 추위가 물러가고
오랜만에 본연의 가을날씨를 보여준 주말입니다.
막바지 단풍이 나들이객을 즐겁게 하여주니
더욱 기분좋은 휴일이었나 봅니다.
남은 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고
새로운 주간도 회잇팅하세요.
-차 한잔 마시며-

그리움에 지치거든...
그리움에 지치거든
나의 사람아
등꽃 푸른 그늘 아래 앉아
한 잔의 차를 들자
들끓는 격정은 자고
지금은 평형을 지키는 불의 물
청자 다기에 고인 하늘은
구름 한 점 없구나
누가 사랑을 열병이라고 했던가
들뜬 꽃잎에 내리는 이슬처럼
마른 입술을 적시는 한 모금의 물
기다림에 지치거든
나의 사람아등꽃 푸른 그늘 아래 앉아
한잔의 차를 들자>>>
점점 추워지는 가을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자연의 숨결이
물감을 풀어
고은향기 가득히 담아
가장 멋진 그림을 그리는 축복
살갗에 닿는 바람이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진리를 잃어 버리지 않은 사람들은

외도에 이끌리는 일이 없다.

그들은 바르게 깨닫고 바르게 알아서

평탄하지 않은 길을 평탄하게 걸어간다.

-아함경 말씀-

좋은한주가되세요
설악산의 단풍이 졀경이네요
계곡물은 그냥 먹어도 될 듯 맑고 깨끗해 보입니다.. ^^
안녕 하세요 기온이 뚝 떨어져 몸이 움추러드는 쌀쌀한
날씨지만 맑고 기분이 상큼한 아침 입니다 오늘은 나로
인해 당신이 행복하고 당신으로 인해 내가 행복하게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그래서 웃음 꽃이
활짝 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희망찬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뿐향기님
반갑습니다.
가족과 함께 설악산 만경대를 댕겨오셨네요.
깊어가는 가을날에 가족과 함께 단풍구경을 가셨으니 더욱더 행복하시겠습니다.
감하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기분좋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ε⌒)

낮게 깔린 구름 사이사이를 비집고 들어와
흩어지는 햇살이 너무 예쁜 하루가 될것 같네여**♡♪♪**

이시간 향긋한 커피 한 잔 마주하며.. 창가에
펼쳐진 고즈넉한 가을의 풍경에 마음을 담아봅니다..☆─(^^ㆀ)      

이 가을 잔잔한 저 호수에 던져 넣어도 흔들림없이
평화로울수 있는 그런사랑...작은 미풍에도 흔들리지않은...!!
이 가을에 정말 가슴으로 눈으로 담아야할것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_^*)♪♡˚。。

오늘은....나도..누군가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은날..
나로 인해, 또 기뻐할수 있는 오늘이길 바래봅니다..(^.*)=♡  

오늘은 낙엽이 수북히 쌓인 길을 끝없이
걸어가고 싶네요...바스락~바스락 낙엽밟는
소리 들으면서**♡♪♪**(^^ㆀ)

누구나 지니고 있는 추억의 통장속에...
오늘은 어떤 하루의 그림들로 채워넣을지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해보렵니다...(*^-^)。

오늘도 추억의 통장속을 텅텅~비워두지 마시고,
기쁨과 행복을 가득 채워넣는 아름다운 나날 되세요(*ㅡ.ㅡ)。
★ 引 錐 自 刺
끌 인/ 송곳 추/ 스스로 자/ 죽일 자
※공부하다가 잠이 오면 송곳으로
자기 몸을 찔러 잠을 깨게 하는 것.

​오랜 시간이 흘러 나를 찾았을 때
그때도 그들이 못 견디게
그리우면 그때 열어보자.

지금 내 앞에 멈춘 것들을
죽도록 사랑하며 살자.
오늘도 건강히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만경대 참 예쁘죠?
단풍시기랑 맞았으면,
더 멋진 그림이었을텐데요,,
오색약수 줄이 엄청 길군요.
전 항상 줄 안서고 마셨는데,,,
잘 봤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존곳 다녀 오셨네여
이뿐향기님.
군침만 삼키고 갑니다
2018년 11월5일 월요일...
노랗게 물들어 가는 은행잎에
반짝이는 햇살이 유난히 아름다운
햇살 참 고운 월요일 입니다.
햇살 만큼이나 환하고,
행복한 한주일 맞으시길 바랍니다.
이뿐 향기님 반갑습니다.
설악의 고운 단풍 가보진 못했지만
향기님의 사진에서 곱게 물든 설악을 마음껏 즐기고 갑니다.
좋은하루 행복하십시오.향기님~~~
`” °•✿ ✿•°*”` ★정겨운 이웃님★ `” °•✿ ✿•°*”`

안녕하세요..♬(^0^)~♪ `” °•✿ ✿•°*”`

가을의 끝자락 11월입니다     첫 주간입니다.
가을이구나...했더니 벌써 가을이 떠날채비를
하고 있네요.시간이 참 빠르죠? ^^

11월엔 먼저 건강하시고(건강이 최곱니다.)
하시는 모든일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1월은 지난달 보다 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언제나 행복한 삶속에
여유로운 마음으로 슬기롭게 생활 하시길..
힘내시라고 화이팅 한번 보냅니다.
아자! 화이팅~~^^∨(*^∇^*)∨~♪.~♧^^.Ƹ̵̡Ӝ̵̨̄Ʒ

`” °•✿ ✿•°*”` ♣ 이슬이 드림♣ `” °•✿ ✿•°*”`
선경이네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화려한 단풍구경했네요~
칭구님!!
만추의 가을 맘껏 느끼고
보고 가슴속에 맘속에 담아
오셨나요?
낙엽이 제법 쌓인 거리를 걸어가며
바람결에 묻어온 들국화 향기가
가슴속까지 번지는 월요일
또 한주를 시작하면서
허연 서리 마른 풀 섶에 내려 반짝이는
늦 가을의 서정속에서
잠시 커피한잔 머금으면서
안부 전합니다 칭구님
어디를 가든
또 어느곳을 바라보든
눈길이 머무는 끝자락에는
울긋 불긋 아름다운 이가을이
다가기전에 낭만을 즐기시구
한주 시작이자 맛점시간이 다되었네요
맛점하시구 항상 얼굴엔 미소 가득
행복한 한주 열어 가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11 월의 첫 月曜日
웃는 일만
** 좋은 일만
가득한 한주 되세요
흘림골에 가본지가 오래되었네요
만추의 시점에 한번 걸어보고 싶어지는 생각이 더욱인 것은
향기님의 다녀 오신 흔적에 매료되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정정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제대로 만끽하고 오셨군요.
울긋불긋 만산홍엽은 가을의 잔치가 아닌 가 생각합니다.
이번 주도 늘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반가운 벗 이뿐 향기님
만경대의 풍경에 흠뻑 빠져서 오시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물회는 비싼 것 보다 양이 적을 것 같아서
오히려 걱정입니다.^^
예쁜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사람은 어린 나이 때부터 함께 사는 법을
배우고 그렇게 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혼자 있고, 홀로
생각하고, 이웃을 멀리하는 습관이 생겨나서
어려움에 처해도 홀로 고민하고 어려워 하다
가 극단적인 생각까지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또한 이기주의와 갑질이라는 눈으로 보기
어려운 삶의 형태까지 갖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나눈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알고는있지만 쉽게 누군가에게 다가간다는 것
이 마음에서 허락되어지지 않는 삶에 젖어있는
나를 발견할 때는 허탈함마져 느끼게됩니다.
함께 하는 마음이 아름다운 삶을 영위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설악에 단풍이 매우 곱네요.
단풍놀이를 못갈만큼 바뿐것도 아닌데
올해도 낙옆이 지구 마는군요,
두물머리 느티나무 단풍은 내년으로 기약해 봅니다
어제 광주에서 온 동생과 함께 두물머리엘 갔었는데
500년 느티나무 단풍은 다 떨어졌고, 주변에 남은 끝자락 단풍을 만나고 왔답니당.
내년엔 향기도 단풍 고울 때 꼭 가야겠습니당.
헐....
입이 뜨악입니다 ㅋㅋㅋ
역시 설악은 아름답습니다.... 향기님까지두요 ㅎㅎㅎ
차가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도 잘 챙기세요^^
내설악 만경대 환상적인 추경에 빠져 나른한 오후 쉬어갑니다..
교회 등사부 회원분들하고 설악산 만경대를 산행하셨군요
단풍이 들기전이라 조금은 아쉬운 산행이지만 교회 회원들과 함께 하는 산행이라
즐거운 산행이 되셨지 싶습니다^^
오늘의 명언
은퇴란 멋진 것이다.
그것은 인생에서 완전한 자유를 갖게 되는 특별한 순간이다.
- 베르나르 올리비에

오늘은 비가많이오네요
고운님 빗피해없도록 바라면
남은시간도 행복한 시간되시길가원합니다
매 설악산 제가 한창 다닐때는 폰도   폴드였고 카메라도 디카가 있긴 있어도 성능이 별로였어 추억도 남기는 기록을
제대로 남기지 못햇는데 이렇게 향기님의 전무가의 사진을 보니 그억이 새록 새록 납니다
교회 식구들 나들이였나 봅니다   아름다운 단풍 유일하게 아시는분은   단 한분 그이름도 아름다운 이뿐 향기님
맑고 밝은 소녀같은 모습 보는 사람 마음   참 편안합니다   남은 시간도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