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경기도 여행 (158)

가을을 느끼기에 정말 좋은 양평 용문사 / 20181029(월) | ♡경기도 여행
이뿐 향기 2018.11.28 12:24
11월 마지막 목요일입니다.
오늘은 날씨는 화창한데 기온은 뚝 떨어져서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아주멋집니다^*^ 역시 최고 입니다 ^*^

오늘도 건강 하신 몸으로 좋은 하루 보내 십시요()
방문해 주시여, 좋은 말씀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
용문사 가을을 잘 담으셨습니다
만추의 단풍을 보고 감동하지 않으면
무쇠와 다름없는 것 아닌가요
단풍을 자랑하던 나무들이 나목이 돼버렸네요
이제 겨울 계절 속으로 들어가는가 봐요
마음의 부자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름답게 표현하신용문사작품 머물러 봅니다.
오늘도 멋진 날들이길 바라겠읍니다.
이뿐 향기님~ 안녕하세요.........!
때로는 동서남북을 바라봐도
나를 도와줄이 없는 깊은 고독이 찾아 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주님을 발견하고 흐느껴 울 때가 있답니다

님~ 정성껏 올리신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유쾌하고 고운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좋은 당신을 위해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당신은
언제나 힘이 되어 주시궁..
서로의 깊은 맘에
언제나
좋은 우정
멋진 인연으로
고운 우정 만들어 가요..
오늘도 혹여나..
하는 설레임으로
그대 맞아봅니다
다녀가심에..
더불어 또한 이멋진 글에
기분 뿌듯해 집니다
용문사 가을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풍경 기대해 봅니다
항상 격려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힘은 희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있고
용기는 속에 있는 의지에서
우러나오는 것 이라 합니다

세월은 살과 같다고 하더만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하루 남은 11월 마무리 잘 하시고
가진것이 적어도
나눌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알고
행복해 할 줄아는
12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0^)~♪.

추운날씨가 많이 힘들게 합니다.
힘들수록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서로서로 온기도 나누고,
미소도 나누면서 하루하루 따뜻하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11월 끝자락이되니 바람도 더 쌀쌀해졌습니다.
건강하게 즐겁게 마무리하시고, 한해 뜻하신
일들 모두 잘 성사되어 마무리되는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바쁘셔도 늘
건강과 웃음을 챙기세요^^
활기차게~아자아자 화이팅~!!

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단풍도 참 여러가지입니다.
단풍에 쌓여 별천지를 사시는 기분이 어떠신지요.^^
잘 보았습니다.


계집종과 그 아들,
그들이 누구이기에 내어 쫓을 수 있다는 말인가?
인간적으로 그들을 내어 쫓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아이를 큰 민족이 되게 하시
겠다고 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일에는
그 아이가 함께 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과연 그 말씀을 듣고 온전히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인지,
내어 쫓을 수는 있겠지만 진정 마음으로 순복하고
행하는 사람이 있을 것인가?
거기에 나라는 사람을 넣어보았습니다.

이제 첫눈도(폭설 같은^^)내리고 온전하게 겨울로
들어서지 않았나 싶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반가운 벗 이뿐 향기님
양평의 용문사에도 내년을 기약하며
앙상한 겨울을 맞이하겠지요
참 세월이란 너무나 빨리 흐르는 것 같습니다.
11월 29일 목요일에 이뿐 향기님
가는 세월 한탄하며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가을의 정점 같습니다.
우와~~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는데, 현장에
계신 이쁜향기님은 얼마나 탄성을 지를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잘 보았습니다.


잠재력,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힘이 숨어있는 지 모릅니다.
뇌에 심어주는 지식보다 숨어있는 힘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지도가 절실할 것 같습니다만, ^^
물론 지식은 꼭 필요한 것이지요.
지식이 없는 잠재력은 또한 아주 작은 것일테니까요.
그러나 지식에 모든 것을 쏟아 붙는 것이 진정한
교육방법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식만을 잔뜩 채운 요즘 사람들의 삶이 웬지
어듭지 않나하는 생각도 드는게 안타깝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요즈음 중국의 미세먼지와 황사
영향으로 인해 날씨가 좋지 못합니다.
특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정부는 중국에 왜 한마디도
못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중국에 기대서 무얼 조작하려는 생각만 하고...
민초들의 기대와는 반대로만 가는 것 같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가을바람에 정신없이 흩날리는 낙엽들이 겨울을 재촉합니다.
가을이 간것도 겨울이 온것도 아닌 가을과 겨울의 기로에 선것 같습니다.
화려하게 수놓았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되어 떠나고
가을의 끝자락은 조금 쓸쓸한것 같습니다.

가을의 추억은 진한 블랙커피의 쓴맛처럼 긴 여운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아쉽게 이별하고, 더 반갑게 만나는게 인생이 아닐까 싶군요^^
새로운 만남을 기대 하면서 11월의 마지막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만나시길 바랍니다.
칭구님!!
11월도 이젠 하루 남짓~~
만추의 가을은 우리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바삭거리는 낙엽으로
이별 편지를 전해주었네요
첫눈도 내렸고 나뭇가지에 메말라버린
낙엽은 끝까지 붙어있을려고
용부림치지만 이네 겨울바람에
떨어져 안녕이라며 살아져 가네요 칭구님
오늘도 따숩은 아메리카노 한잔을 부여잡고
다정한 칭구님의 따뜻한 글과
보이진 않지만 고운 미소가
행복으로 다가오는 여유로운
오훗길이 되시길 바래보면서
어느덧 11월한달도 막바지지만
늘 훈훈한 칭구님 얼굴처럼
많이웃고 따뜻하게 건강하게
따듯한 옷으로 감기 걸리지 않도록 유념하시고
11월 므찐~마무리와 좋은시간 되시길요
칭구님 11월 한달 수고 하셨읍니다

-동녁의 달 드림-
용문사의 단풍이 정말 아름답네요.
가을 정취에 흠뻑 젖어봅니다~~
양평 용문사는 아직도 가을 풍경이 가득한데
누가 가을의 끝자락이 말할까요
이쁜향기님으 용문사에서 담은 아름다운 풍경
잘 봤습니다
가을의 끝자락
살갗에 닿는 서늘한 바람
희뿌얗게 내려앉는 하늘가
바람에 단풍잎이 춤을 추며 떨어져
나무밑에 낙엽으로 뒹굴며
가을을 보내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에 다녀오셨군요
늦가을 예쁜 풍경들이 아름답습니다
유명한 용무사 은행나무는 잎새들이 거의 떨어진 상태라
아쉬움이 남는 출사길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만
다른 단풍들이 남아있어 그 아쉬움이 반감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멋진 단풍이 있는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향기님^^
이뿐 향기님의 앵글에담으신
용문의가을이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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