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경기도 여행 (158)

위풍당당 양평 용문사 천년 은행나무 / 20181029(월) | ♡경기도 여행
이뿐 향기 2018.11.29 16:40
한잎 한잎
낙엽과 이별을 하고
겨울채비하는 나무처럼 ..
11월을 아쉬워하며
12월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쌀쌀한 추위에
각별히 건강 조심하시고
12월의 행복을 소망합니다,

11월을 떠나보내며.......!
오늘은 날이 많이 춥지는 않은거 같아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 부탁드려요.^^
안녕 하세요?
이제 가을과 함께 11월은 저뭅니다
지난 날에 무엇이 부족했는지 뒤돌아 보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풍요로운 가을에 만족함이 많겠지만
더러는 부족함을 가져보는 시간입니다
이제는   되돌릴 수 없기에
12월을 1년같이 귀하게 사는 날들이기를 바라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11월에 보내주신 사랑과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노란 은행잎이 한창일때 용문사를 가면 좋은데...
올해는 다른곳으로 다니느라 가질 못했네요..
사진으로 보아도 멋진 풍경이 좋은데 내년에는 우선순위로 가야죠..
아우님의 멋진 작품 감사히 봅니다~

일년의
마지막 한달
12월의 첫날을 설렘으로 시작하여
또 한해를 돌이켜   보게 됩니다
새해 첫날 계획 하셨던 희망의 꿈
천천히 이루어 가는 12월 되세요~
이뿐향기님~
지금 주무시겠네요
12월의 첫 날을 맞았습니다
올해도 이제 딱 한달 남았네요
12월도 그렇게 흘러 가겠지요
남은 한달 잘 보내시고 아울러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안녕하세요 오늘은 12월의 첫날로 여유로운 주말이기도 하지만
한장남은 달력을 보며 시간의 빠름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바쁜 일정에 웃음 잃지 마시고 바라는 모든일 이루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올해의 마지막 달인 12월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벽에 걸린 달력 한 장이 달랑 달랑 하네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보람찬 한 해가 되시도록 멋지게 마무리 잘 하시고
가을이 밀려나면서 겨울이 시작되는 12월의 첫 날이자 가을을
떠나 보내는 날이네요 커피 한잔에 아쉬운 맘을 달래 보면서
그간 못다이룬 일 있으시면 아쉬움 남지 않토록 마무리 잘
하시고 12월 달에는 항상 좋은일 즐거운 날들만 맞이 하시기
오늘도 예쁜사랑 듬뿍 주고 받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토요일이되시기를
바랍니다.
♧♣_♧♣___♡___ 로망스.. ♡。
고운불친님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오늘은 주말이자 12월의 첫날입니다.
이제 무술년 한해가 역사의 뒤안길로
서서히 져물어가고 우리 인생도 세월의
흐름속에 나이태가 하나씩 늘어가겠네요
자연의 섭리는 오묘하여 한치의 오차도
없이 윤회하여 달려가고 있네요
우리들은 그동안 앞만보고 열심히 달려
왔는데 머리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굴에는
주름살이 하나둘씩 늘어 가는군요
우리에게 주어진시간은 참으로 소중하므로
촌음을 아껴써서 소중하고 값지게 보내야
하겠습니다.
속담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였드시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밝은 미소속에 향기로운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면서 겸손하고 친절한 자세로
즐겁고 행복한 주말 이끌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꾸~벅
늘 반가운 이뿐 향기님~
위풍당당 용문사 은행나무.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은행나무 풍경....

어느새 금년도 마지막달인 12월을 맞이 하였네요
남은 한달, 금년 계획한일 마무리 잘하시구
늘 건강 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보람된
12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세요 블방친구님
벌써 마지막 12월이 시작되는 첫날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옷은 사랑의 옷이랍니다.
그래서 추운 날 누군가를 안으면 몸은 물론이고
마음마저 따뜻해지는 것이 사랑 이지요
저 마다의 가슴 속에 행복과 희망을 꿈꾸면서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12월 되시기 기원합니다
올해의 마지막달 12월1일 입니다.
새론달을 맞이해 알찬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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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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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길바랍니다---------♪♬
-------♪♬---블로그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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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따뜻한 마음
포근한 사랑속에
즐거움과 행복한 시간으로
멋진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세월이란 참으로 소리없이 빠르게 오늘까지 왔나봅니다.
이제30여일 남은 올 햔해 더욱 짙은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며,
매일이 평안한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뿐향기님 안녕하세요
이른아침에
용문사 은행나무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12월도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만사형통하는
고운 12월이 되십시요.
오늘도 안녕 하십니까

완전한 12월 겨울을 맞습니다
해와 달이 돌다 밤이 내리면
헤어질 시간이고 그리워서 일어서는 12월이 옵니다

슬픈 기억에 젖은 사람들
별 아래 밤이 내리고 네온이 반짝이고
사무치고 그리움에 시달리는 이도 있겠지요.

그래서 헤어지는 것은 영원을 말하게 될지도...

한때의 황홀한   꽃길을 걸으면서
가시밭길도 고개 길도 헤치고 온 지금
때로는 즐겁고 고달프기도 했던 평행의 레일위에
어느 듯 계절도 2018년도 영원 속으로 사라져 갑니다.

새로운 2019년을 맞아 행복한
한해 맞을 준비 하여야 할 시간인가 봅니다.

고마운 친구님 오늘도 토요일
즐거운 하루 건강한 하루 되면 좋겠습니다
이뿐 향기님~ 안녕하세요.........!
이제 12월 1일 한달만 있으면 한해가 저뭅니다..
웬지 아쉬움이 크지만 마지막 이 한달만은
더욱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님~정성껏 올리신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고운 12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멋잇는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어느듯 송년의달에 접어 듭니다,,, 한해를 뒤돌아보면,,, 다사다난함이 보이듯,,,
또 열씸히 부지런하게 살아온 시간에 나자신에게 감사함과   반성의 시간을 갖게도 합니다,,
송년의달   건강하게   여유롭게   잘 마무리해 가시길 바랍니다,,,
몇일전에 양평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용문사 은행나무 생각이 나서 들어갈까 말까 하다
아마 은행잎이 전부 떨어저 없을꺼야 하고 포기하고 왔습니다
그 은행나무를 봅니다
잎이 많이 없어도 그 자태는 위풍당당 장관 입니다
용문사
고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봅니다

편안한 주말되십시요^^^
2018년 달력이 이제 한장만 남았네요
몸도 마음도 따뜻한
희망 가득한 12 월 되세요
차 한잔 으로 느낄수 있는 작은 행복을
주고 싶은 날 달랑 한장 남은 달력이
쓸쓸해 보이는 12월의 첫 주말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 하시고 한달 남은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추워지는 날씨 건강
하시고 겁고 행복 넘치는 주말 보내
세요....
안녕하세요
11월을아쉽게보내고한해의
마지막달12월을맞이하였읍니다
새해에이루리라마음먹었던일들이
잘마무리지을수있도록노럭하는마음
가짐이중요한때같읍니다
이뿐향기님
하십니까요
12월의 초하루가 시작되는 오늘 하루도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늘 반가운 벗 이뿐 향기님^^
위풍당당한 천년의 은행나무도 세월 앞엔 어쩔 수 없나봅니다.
낙엽 되어 땅바닥에 이리 뒹굴 저리 뒹굴   노란 색들은
오늘 겨울을 말해 주는군요.
세월의 빠름을 다시 한 번 느끼며
12월의 시작 주말을 맞이하여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이달 한 달도 늘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운이 함께하는 최고의 날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칭구님!!
11월 잘 떠나 보내셨나요?
12월 첫날은 행복하게 문여셨나요?
그렇게~또
예쁘게 물들던 낙엽도
겨울속으로 휘돌아가는 길목앞에서
12월첫날 첫 주말인 오늘도 함께하는
칭구님이있어 행복합니다
바쁘게 달려왔던 한 해 끝자락
12월 첫날 지나오면서 놓쳐 버린 시간들이
아쉽지 않도록 눈에 담고 또 가슴에 담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래보면서
지나온 열 한 달
아쉬움 보다는 긍정 마인드로
열심히 살아 온 자신과
좋은일만 기억하고픈 칭구님 방가씀다
차창밖의 풍경은 을씨년 스레 느켜져
겨울에 접어들었음을 느끼게 하네요
연말을맞아 각종 행사도 많지만
언제나 건강관리 잘하시고
31일남은 끝자락 종착역까지
언제나 해피하게 입가엔 항상
이쁜 미소를 지을수있는
일들로 가득 체워보시길 바랄께요
12월도 변함없이 좋은글 전해주시고
받으면서 소중하게 보냈으면 합니다
칭구님 고맙습니다
12월 첫 주말 잘보내시고
감사한 마음 살포시 내려두고 갑니다


-동녁의 달 드림-
용문사 은행나무는 언제봐도 늠름합니다
특히나 가을에 보면 정말 아름답지요^^
       양평 용문사 은햏나무 의상대사가 짚던지팡이를 꺼꿀로 새워놓은것이 은햏나무가 되었다는 걸로알고있어요
       좋은정보 많은 자료 공부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9.1.2.기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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