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예쁜꽃 (130)

배추에 서리꽃이 피면..? / 양평 개군 주읍리에서 만난 서리꽃 | ♡예쁜꽃
이뿐 향기 2018.12.12 10:59
서리꽃
이름과 이미지가 참 좋와요.
겨울에만 볼수 있는 서리꽃 잘 표현해 줬어요.
날씨가 많이 춥네요.
건강도 잘 챙기기 바랍니다
갑자기 529 생각이 떠오르네요.
향긴 지난주에 지독한 감기에 걸려서
지금까지도 고생 중 입니다.
그래서 올만에 컴 앞에 앉아 보네요.
529 하얀눈이 내리는 날 가면 참 좋을거 같죠
감기 조심하세용.. 치악산님..*
울님들
안녕요..^*^
쌀쌀한 날씨지만, 햇살 가득한 수욜이네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건 수욜 보내시길 소망합니당..~♡
배추잎이 서리에 추워 시릴만도 한데 그런 느낌이 전혀 안들게 하는 작품입니다.
추웠겠어요...
점점 깊어가는 겨울..
거리엔 하얀 크리스마스츄리와
캐롤송이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날씨가 마니 쌀쌀하네요
감기조심 하시구요
따스한 차 한잔 드시면서
포근하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 해지는 것이라 합니다
많이 웃으시고 행복이 넘치는
멋진 오후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늘 반가운 벗 이뿐 향기님^^
사람들은 한해를 보내거나 새해를 맞을 때마다 늙어간다고 생각하며 가는 세월을
돌려세워 묻고 싶으나 야속하게도 혼자의 삶 인양 그저 묵묵히 흐를 뿐입니다.
하지만 인생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랍니다.
세월은 함께 동행 할 수밖에 없는 친구로 받아들여
매 순간을 파이팅 하시기 바라며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살아가는 삶에..
뭐가 그리도 바뿐지..
마음에 바쁜 일이 한해 마감하면서 끝이 나네요
올해의 막달이라
모두 많이들 바쁘시지요?
송년회..등등..~~
건강 생각하셔서 술은 조금만 드시구요

내일은 날씨가 많이 춥다고합니다.
옷 따뜻하게 여미시고
건강과 함께 편안한 날들이시길 바랍니다~_()_
추운 겨울 저녁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듯한 시간 맞이하십시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오늘도 웃음 가득한 기분 좋은
수요일 남은 시간 거운 시간
되시고 건강 하세요..
..
오늘 하루도 별다른 일 없이, 보내게 됨을 감사     드리며, 절합니다()

올려주신 좋은 작품과, 정보를 보면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편안 한밤 보내 시기 바랍니다 ()
푸르름의 상징인 배추에 서리꽃이 피어났습니다.
그 배추잎은 찬서리가 시리진 않은가 봐요.
그러면서도 얀 잎새에 꽃이되어 다시 아름다움으로 우리곁을 지켜줍니다.
아름다운 배춧잎의 서리꽃.
어디라도   찾아 가는게
자연에 섭리 라   하지요
남도 나도 건강하게 사는게
최고에행복이랍니다
서린 맞는 배추보다 더ㅜ멋진게
웃음먹음 띄운 사람이 아닐까요
오늘도 복만 받아라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배추의 서리꽃
향기님이 보는 예리한 시선에 찬사를 보냅니다
아름다운 배추꽃에 머물러 봅니다^^
늘 정겨운 이뿐 향기님~
처음만난 서리꽃 넘 잘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12월도 벌써 중반을 향해 치닫꾸 갑작스러운
한파와 마주하면서 매서운 추위에 옷깃를 여미게 하네요
목요일인 오늘, 건강 잘 살피시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목요일 아침에 목청껏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합니다만 여전하게
영하의 매서운 추위가 옷길을 여미게도 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뿐 향기님!!
12월도 이제 중순을 지나고 있어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새해아침에 소망하고 마음먹었던 일들
미흡했던 점들 차근차근 보안해가면서
건강관리 잘하시고 한해를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뿐 향기님 참으로 오랫많이네요.
잘 지내시는거죠 저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컴을 전혀
접하지 못하였어요 무지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잠시 다녀갑니다 ~
이른 아침에만 누릴수있는...
서리꽃 행복을... 담으셨네요...오늘도 향기나는 즐건날 되시구요.
칭구님!!
감기몸살 땜에 블방을
며칠 비웠네요 칭구님
푸른잎이 풍성했던 여름날에
나무들이 이젠 앙상한 가지 사이로
눈꽃이 내려않아 아슬아슬한
풍경을 연출해 주는 추운 겨울을맞이하여
언제나 따뜻한 마음이 오고가는 고운글
우리에겐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제일인듯합니다 칭구님
겨울이 깊어가는 목요일 오후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좋은하루
행복 가득한 좋은 시간 되세요
감기조심 하시구요~~

-동녁의 달 드림-
오늘은 흰눈이 내렸죠.
눈이 오면 그냥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ㅎ
서리꽃도 신비하고 신기하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용.
우리가 눈발이라면 허공에서 쭈빗쭈빗~
흩날리는 진눈깨비는 되지 말자~세상이
바람불고 어둡다 해도~사람이 사는 마을
가장 낮은 곳으로 따뜻한 함박눈이 되어
내리고~우리가 눈발이라면 잠 못 든 이의
창문 가에서는 편지가 되여 보련다

한 해가 저물어 가는 마지막 달의 풍경은
오늘처럼 눈이 많이 오고 무척 춥다는
기억일 것 같습니다~ 짙은 회색 하늘에서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12월 둘째 목욜인
오늘, 즐건 마음으로 한해를 잘 정리 하고
기쁘게 마무리 해가면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 그대로 사랑, 행복, 기쁨가득
멋진 하룻길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요
추울땐 따뜻한게 최고입니다.
뭐니뭐니해도 사람에게서 느끼는 따뜻함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따뜻하게 미소한번 지어주는 거,
따뜻하게 말 한마디 건네주는 거,
따뜻하게 손한번 잡아주는 거,
따뜻한 마음하나 나눠주는 거..
세상의 어떤 것보다 따뜻한 것들인 것 같습니다.
긴~겨울밤이 깊어만 갑니다.

편안한밤 보내시기 바라오며,
감사 드립니다()
상고대란 말을 안쓰고 순우리말인 서리꽃이라 쓰셔서 일단 100점 드립니다 ㅎ
배추에 피어난 서리꽃을 정말 이쁘게도 담으셨습니다
부지런한 이들만이 담을수 있는 특관이라 하셨는데 인정합니다
전 게을러서 아직까지 서리꽃을 담아보질 못했습니다 ㅎㅎ
아니 한번 담아봤는데 이렇게 예쁘게 표현이 안되었습니다 ㅎㅎ
아름답게 담아서 올려주신 서리꽃 즐감하고 갑니다. 향기님^^
그러하내요 저도 배추에 서리꽃은 처음 봅니다
신비롭내요   다 부지런한 향기님의 덕분에 이렇게 보지 못할 뻔한
배추 서리꽃도 보게되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18년 12월14일 금요일....
또 다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겨울이 깊어갑니다.
가슴 따뜻한 온기로 이 추운 겨울을 나고,
떨리는 고독도 이겨내야겠습니다.
손내밀어 잡아주며 함께 할수있는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합니다.
배추잎에 서리를 내려서   신비스럽기도 하지만,,
얼마나 추울까?....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ε⌒)

오늘은 Hugday
누군가를 다정히 안아준 기억이 있으세요?
허그데이는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서로 안아주는 날로
특히 날이 추운12월에 서로의온기를 나누는 날입니다**♡♪♪***─˚♡。

안아주는것에 돈이 드는것은 아니잖아요...(^.*)♡˚。
연인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친구들도
꼭옥 안아주는 허그데이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같은공간 같은시간속에서 고운 울친구님과
함께 할수있음에 정말 또다른 행복입니다..(^.*)=♡~♪♡˚。。

울이뿐향기님에 변함없는 사랑과우정 쭈~~욱
이어지길 소망하면서 늘 행복하시옵소서~~♡**♡♪♪

날씨가 차갑네요...
추우시면 손이라도 녹이시라고...
손난로 하나 두고갑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되시길 바랄게요~~~(""*)(*"")

♨┏━━━┓♨
☞♡손난로 ♡☜
♨┗━━━┛♨
행운을 잡으셨네요.
좋은 기록 사진입니다.
점심 맛나게 드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차도 빠지면 아니 되겠죠.
안부 살피고 갑니다.
칭구님!!
그저께 전굳에 눈과비가
내렸던 하늘 구름이 퍼지면서
파란하늘에 멋찐액자를
만들어 노은듯 합니다 칭구님
몸살기운이 많이 날라간듯
켠디션이 제자리를 찻아
이렇게 마실 나왔네요
한낮이라 그런지 제법 포근한 금요일
오후시간 온도계는 아래로 향해 있고
모락모락 김이나는 커피는
종이컵에 맛나게 담겨져
한모금 마실때마다 추위가 멀리 달아난듯
주말을 기다리는 오늘도 변함없이
좋은 일 맹그시고 따끈한
마음난로 피우시며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모여 인정꽃
소담스레 피워가며 행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칭구님
즐거움으로 가득찬 시간
즐기면서 금요일 마무리 하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아니벌써🎶
12월도 14일이 지나갔네요
어제 내리던
한박눈이 추위를 데려왔네요
점점추워지는 한파에
몸도 맘도 움추리게하는 목요일
날씨 변화에 무심하면
감기란 놈이 슬그머니 다가와
칭구하자 덤벼듭니다
그놈하고는 사귀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며
마지막 남은 12월 하루하루를
따스함으로 행복하게 잘보내세요
한번도 보지못했던 장면을 봅니다. 밭에 그저 널린 배추가 서리와 함께 이런 연출을 하네요.
장면을 잡아주신 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