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향기

♡예쁜꽃 (130)

산수유 꽃보다 더 아름다운 산수유 열매 / 20181122 양평 개군 주읍리, 내리 산수유 출사 | ♡예쁜꽃
이뿐 향기 2018.12.14 15:03
이뿐 향기님 반갑습니다.
모든게 겨울잠에 들어갔는데 산수유 열매만이 겨울을 맞는군요.
하얀 눈과 빨간 산수유열매가 보기 좋네요.
향기님 많은 이야기들을 간직한체 또 한해의 끝자락을 잡고 있네요.
지나고나면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몇일 남지않은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좋은 분들과의 모임이 많은 연말
건강도 챙기시며 멋지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한해동안 좋은 말씀으로 격려해 주시고 사랑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감사합니다.
오늘의 명언
늙는다는 걸 진심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시계를 돌리는 방법은 없다.
그러므로 인생의 질문은 이게 된다.
내가 여기 있는 동안 무얼 할 것인가?
– 골디 혼 –



날이흐린날입니다,
비가왔서 미세먼지가 좀씻으젔으면 좋겠네요
고운님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늘 반가운 벗 이뿐 향기님^^은 편안하시지요?
가정에 우환이 있다 보니 모든 것이 귀찮아 집니다.
아픈 사람도 고통을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도 모두 괴로울 뿐이랍니다.
가정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집안분위기도 달라집니다.
다시 한 번 건강의 중요성을 깨달게 됩니다.
어찌하다보니 벌써 목요일입니다.
평소에 건강관리를 잘 하시어
우환이 없는 가정이 되시기를 바라며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한참을 봅니다
수고해주셔서 덕분에 사무실에서 편안히 보고 쉬어갑니다.
오늘도 줄거운 시간
웃음짖는 멋진날 되세요
겨울날씨지만 조금은 누그러졌습니다.
얼마 남지않은 한해를 조용히 정리하며
자신을 뒤돌아 볼 수있는 값진 시간들
유용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기 몸살은 좀
어떠하신지요
얼른쾌차하시어 연말 작품 준비하셔야지요 툭툭 틀고 일너나세요
이번 감기 정말 끈질겨요.
2주를 괴롭히더니 이젠 떠났습니당. ㅎ
서리풀님의 고운 안부 늘 고맙습니당..^^*
반갑습니다
오늘하루도 잘 버티셨읍니다
우리가 만족함으로 하루하루를
힘들지만 거움으로 기쁘게
감사하며 살다보면 행복해지겠지요
불친님도 2018년의 얼마남지 안은시간
감사와 기쁨으로 자신을 격려하시고
편안하고 굿밤되시길 진짜로 소망합니다
정다운 벗 이뿐향기님반갑습니당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따뜻한 정이 담긴 한마디의 말이 그 어떤것보다 값진것 같습니다**
향기로운 삶이 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님과의 고운 인연을 감사드리며, 건강 하세요사랑합니다. .
포근한 밤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포근한 겨울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이뿐향기님~~안녕하세요.....(⌒ε⌒)

하루하루는,,
마치 새로운 여행과 같아서,,
설레임과 함께 날마다 우리를 찾아옵니다**♡♪♪***─˚♡。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붙잡아 두고 싶어지는,,
시점에서 아쉬움이 밀려옵니다.....(*ㅡ.ㅡ)。  
성탄, 연말연시가
정말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네요...(=^^=)  

낼은 동지랍니다...
새해가 바뀐다는 뜻도 있구여~
내일이 동지... 팥죽 많이 드시고,,

오늘도 수고하심에 미소에 감사를 드립니다.(*^_^*)♪♡˚。。
금년도 마지막 고비를 넘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듯,,
거리엔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고 케럴송이 울려퍼집니다.♡♪♪**─˚♡。

한걸음씩 뒤로 하는 2018년.
많은 아쉬움도 남지만...(ㅡ_ㅡ*)
기대와 희망찬 새해을 위하여,,,

올한해 유정에 미을 거둘수 있도록,
우리는 최선을 다하시고.,,
없는 것에 불평보다는 주어진 것에...
감사 할수 있는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이쁜향기님 안녕 하세요
부부동반인가요 멋져요
2018년을 보내면서 나의 안부를 묻는 사람이 있고 안부를 알고픈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이고 큰 힘이 되는지 일년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계절의 변함에 위대한 자연을 새삼 느낍니다.
깊어 가는 겨울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 하십시오.
나가라고 싫다고 절교하자고 해도 감기라는 놈이
내가 뭐가 좋다고 떨어지려고 하질 않습니다
가장 끈질긴 감기와 동거중 입니다
미세먼지가 극성인 오늘 감기조심 하시고 신나는 블금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도 한때는 이쁜향기님 처럼 동호인과 함께했던 추억이 있답니다
지금은 너무 골통품 카메라 하나들고 홀로 여행을 하지요
아름다움을 찾아 작품사진을 담아내는 님이 아름답습니다....!
제가 항상 하는 생각입니다.
세상에 꽃보다 더 예쁜 열매는 그리 흔치 않을 것입니다.
꽃보다 예쁜 할배는 있어도 꽃보다 예쁜 열매는 좀 드물지 않을까요?
그런데 그게 아닙니다.
산수유가 그렇답니다.
지금도 아파트 마당에 가면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 다녀갑니다
같은 물이라도 소가 마시면 젖이되고 뱀이 마시면 독이 된답니다-불경중-
좋은 블친들 방문으로 소중한 인연 이어가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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