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경기도 여행 (182)

가을의 끝자락 양평 용문사 풍경 | ♡경기도 여행
예쁜 보라 2019.11.25 14:15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네요
그리고 마지막 입새를 보니 오헨리의 마지막 잎새가 떠 오르기도 하구요  
가을은 아름답기도하지만   쓸쓸하기도 합니다
예뿐 단풍만 생각해 보겠습니다 ㅎㅎ
멋진 가을   감상 잘하고 갑니다
예뿐 보라님도 포근한 밤 보내십시요 .
예쁜 보라님 안녕하세요?
하루를 보내고 가장 편안한 쉼터가 가정입니다
휴식으로 하루 피로 말끔히 푸시고
고운밤 따스한 밤 편안한 잠자리 이어가세요..^^
예쁘게 담으신 가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타이밍 잘 맞췄네요~
용문사 단풍은 색도 너무 예쁘네요,
공기가 좋아서 긍가....
은행도 많이 달렸지요?.....^^
양평을 여러번 가봤는데도 이런 멋진 절이 있는 것은 최근 블친님들 포스팅을 보고 알았습니다. 아내 좀 괜찮아지면 같이 가보려고요 이 멋진 용문사 단풍을 그냥 지나친건 좀 아쉽네요
알록달록 단풍이 너무 예쁘네요^^
작은 행복이 모여서 큰 행복을 만들듯이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살수있는 우리가 되었음 합니다..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날씨지만
마음까지 녹여줄 수 있는 따뜻한 차 한잔의 소중한 추억을 담는
고운 시간 마음은 언제나 따뜻한 삶의 향기로 빛나시길 바랄께요..
낙엽의 향연속   오늘도

사랑의 기쁨   충만   하세요~
♧♣_♧♣___♡___ 로망스.. ♡。
예쁜보라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행다니느라고 많이 바쁘시지요
날이 갈수록 주야간 일교차가 심하고
곳에따라 눈이 오고 얼음이 언다고
하는데 추운겨울날씨에 옥체건안 하시길
바라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최선을 다하여 소중하고 값진 하루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삶의 여정에서 마음속에 간직하며실천하면
좋은 글귀가 있어 인용합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험한 산도
아무 생각 없이 오른 다.
무지개는 잡을수 없기에 더 신비롭고 꽃은
피었다 시들기에 더 아름다우며. 젊음은
붙들수 없기에 더 소중하고 우정은 깨지기
쉬운것이기에 더 귀한것이다.
게으른 사람에겐 돈이 따르지 않고 변명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따르지 않는다.
거짓말하는 사람에겐 희망이 따르지 않고
간사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랑이 따르지 않고
비교하는 사람에겐 만족이 따르지 않는다.,,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밝은미소속에
사랑을 실천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하루 이끌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꾸~벅 평화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보라님~^^~
평온하게 잘 잤읍니까
따스한 친구님의 훈기로 오늘도
기분 좋게 출발 합니다^~~
오늘도 정성과 훌륭함이 풍기는 아름다운 포스팅
소중하게 잘보고 갑니다요~**

#바람은 마지막 잎새마저 뜯어 달아남다...
희미한 햇살이라도 잠시 들면

거리마다 풀들이 상처를 널어 말리고 있다...
가을도 겨울도 아닌 계절에

모든 것은 에고에 불과한 고통일뿐
이제 겨울이다가오고 있지만

모든 것은 겨울을 이길 만한
눈동자들이다-나희덕"11월"

존경하는 친구님 오늘도 더 큰 웃음으로        
사소한 일에 슽트레스 받지 마시고
나쁜 기억은 다 떨쳐버리시고
좋은 일만 생각하는 오늘이 되시길 바라겠읍니다
함께 윙크 짓는 여유로 힘차게 출발해요~^^
~방도리 드림~
용문사의 가을 단풍이 정말 아름답네요.
덕분에 아름다운 모습들 즐감했습니다~~
단풍 절정기의 용문사의 추색, 정말 아름답군요.
며칠 남지않은 11월, 잘 마무리 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겨울이 한 걸음씩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길가에 날리는 낙엽을 보면 서글프기도 하지만
추워도 흰눈이 내리는 겨울 풍경이 보고 싶기도 합니다
보라님 ! 오늘도 즐겁고 따뜻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안녕 하세요,예쁜 보라님!
용문사 가을 풍경이 넘 멋집니다
특히 천년의 세월로 우리의 역사를 말 없이 지켜 본
은행나무가 으뜸입니다
이십여년 전에 한 번 갔다 온 곳이기에
오랜만에 용문사 풍경들을 감상하다 보니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되는군요,좋은 추억 불러 내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예쁜보라님!
지혜로운 글 한 토막입니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2001년 개봉한 영화 ‘달마야 놀자’에서 등장한 에피소드입니다.

경찰에게 쫓기던 조직폭력배들이 피난처를 찾아 산속 사찰을 침입했습니다.
그러자 사찰의 주지 스님은 조직폭력배들에게 문제를 내고
맞히면 사찰에 있는 것을 허락하겠다고 했습니다.

주지 스님이 그들에게 낸 문제는
아랫부분이 깨져서 물이 새는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우라는 것이었습니다.

조직폭력배들은 그들 답게 단순 무식한 방법으로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우려고 했습니다.
다름 아닌 물이 빠져나가기 전에
먼저 항아리에 물을 채운다는 전략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아무리 빨리 뛰어다니면서 아무리 많은 물을 항아리에 쏟아붓는다고 해도,
항아리 밑에 뚫린 커다란 구멍을 통해 금방 물이 흘러나가 버렸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물을 채울 수 없어 하나둘 지쳐 쓰러질 지경이 되었을 때
조직폭력배들의 두목에게 번뜩이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두목은 지쳐 쓰러진 부하들에게 항아리를 들고 달리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들이 달려 도착한 곳은 작은 연못이었습니다.
그리고 밑 빠진 항아리를 연못에 집어던졌습니다.

그들은 천천히 물속으로 가라앉은 항아리의 안팎으로
물을 가득 채우는 것을 성공한 것입니다.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용문사의 가을은 유별나게도 짙은 아름다움을 느끼게 합니다
고목의 은행나무는 정말 걸작의 모습을 선물하는군요
그 속에서 보라님 포함 가을을 즐기는 많은 사람들의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자주 찻지않으면 타임을 마추기가 쉽지않은데
때를 잘 마춰가셨네요
즐감합니다
노랗게노랗게 물들었네
어릴적 동요가 생각 납니다.

사찰과 잘 어울리는 고목이
마지막 잎새를 예쁜 평화의 색으로
물들이고 있었네요.
그때   내가갈땐 용문사 은행이단풍이 안들었더라고
이제는 철이 지났고 때가 가장 문제구나
용문사는 은행 단풍이지>
빵 이룸이 뭐지?
빵 팔잖아>연빵 인가?
갑자기 이름이 모르겠다
지난번 갔을때 은행나무집에 식사 했다
공짜벗 탄 죄로 식당가는 사람는 버스 공짜로 용문사 데리고 간다
ㅎㅎㅎㅎㅎㅎ
너무 좋으네
전같으며 누가 있어도 사진 그냥 찍엇지만
요즘는 초상둰 이라고 야단이지?
멋지게 사는구나
이 행복는 끝이 없길 오라비가 기원 한다
어제 오전과 달리 오후는 봄날씨같이 따듯하여
송년을 위한 주말모임을 도와주듯 좋은 날씨였지요
화창한 날씨 이어지네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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