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전라도 여행 (61)

신안 천사대교 건너 떠나는 섬여행/ 20191107 | ♡전라도 여행
예쁜 보라 2019.11.27 18:12
수요일 밤도 깊어 가네요
아름다운 신안에 다녀 오셨네요
여름에 다녀온 기억이....
덕분에 아름답게 담은 신안의 이모 저모 감사히 봅니다
남은 저녁 시간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요
멋진곳 다녀오셨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섬풍경이멋집니다
얼마남지않은11월
고은시간되세요~~
작은 행복이 모여서 큰 행복을 만들듯이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살수있는 우리가 되었음 합니다..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날씨지만
마음까지 녹여줄 수 있는 따뜻한 차 한잔의 소중한 추억을 담는
고운 시간 마음은 언제나 따뜻한 삶의 향기로 빛나시길 바랄께요..
끝자락의 11월
점검하고 갈무리 하는
오늘도 좋은시간 보내세요~
신안의 새로운 명물로 돋보이는 곳이네요
천사대교와 압해도 그리고 회덥밥까지
멋진 모습 감상해 보네요.
에쁜 보라님 안녕하세요?
아침 공기가 차갑습니다
날씨는 차갑지만 활기찬 하루 시작하시고
오늘도 좋은날 되시고 행복한 오늘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늘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멋진 작품 공감합니다
천사대교 건너 암태도의 노부부 멋지게 봅니다..
붉은 동백꽃 너무 멋지네요..
천사대교 야경과 회덮밥 감사히 봅니다..
신안 천사대교
정말 인천대교의 모습과 비슷한 긴 대교이군요
양평에서 신안까지 먼 길 오신다고 수고도 하셨겠지만
그 아름다움으로 보상을 충분히 받으신 것 같아요 보라님^^
야걍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천사의 날개짓이 참 아름답습니다.
참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하셨네요...!!
나이들면서 이렇게 함께 하기가 쉽지 않은데,,,
옆지기님이   참 멋쟁이신것 같습니다...!!
참 보기좋고 부럽습니당...!!!
암태도란곳은 처음들어 보는데 동백나무 파마머리 노부부 모습은
사진으로 몇번 보았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건설 기술이 좋아 이넓은 바다위에 교량공사 참으로 대단합니다.
그리고 길이가 10.8 km 부산의 해운대 다리를 보는듯 합니다.
요즘은 섬과 육지가 바로 연결되니 섬에 사시는분들은 쾌적함과 또 교통의 흐름 두가지를
갖을수 있어 참으로 좋아 보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보는 사람에 청량감을 줍니다.
두분의 환한 웃음이
정말 기분좋아지게 만드는 듯 합니다...^^
천사 대교 가는길이 아니라
천생연분 이랑같이 갔네
너무부럽다
인간 그렇게 살다 가는거 맞아
대 잇고,자식 남겨줘야하고, 조상 모시고 이것 이제 추억속에 이야기랍니다
누이야!
앞으로 사촌이란? 뭐지 하고 사전 찾아   확인 하는시대 온다
보,가을이면 텐트 갖고 가면   야영 해도된다
올봄에 갔을때 야영 했다고
이렇게 살다갈때 뒤돌아보지마라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같이 있을때 보다 멀리 있거나 헤어져있을때.마음깊이 느끼는 감정이 그리움입니다.
만남속에 하나하나 정이 들고 익숙해지는 것처럼 멋지고 아름다운 사이버공간애서 아름
다운 님들과의 만남이 찻잔속에 담아 버린 외로움처럼,,.은은한 향기로 피어올라 하룻길도
속삭임속에 소망이 영글어 가는우리네 인생 또한 멋진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그리움의
연정으로 주저리 가득 매어 달리는 가슴 뭉쿨한 감동의 계절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쌀쌀해지는 초겨울 날씨에 건강 잘챙기시고 행운이 넘쳐나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천사대교를 배경으로 한 예뿐님 ...멋집니다
회덥밥에 더 관심이가네요 ㅎㅎ    
따뜻한 사무실에서 편안하게 감상 잘했습니다
남은 가을 멋지게 보내십시요
오늘도 좋은 날 보내십시요 .

올 가을에 천사대교를 많이 찾습니다.
동백 빠마 벽화에 깜짝 놀랬습니다.
벽화를 이해하는데 0.5초 정도 시간이 걸린듯 하네요.~~
짝궁과 함께여서 더욱 즐거운 여행이었겠습니다.
신안에 몇개의 명물이 생겼는데,^^
잘 보았습니다.


만쿠르트,
오늘날 인생들은 자신의 위치를 잃어버린 만쿠르트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어떤 유명한 철학자는 "내가 온곳을 알면 가야할 곳을
알 수 있을텐데, 하며 노년에 머리를 저으며 고통스런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연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으로 짧은 글을 올립니다.

칸타타 여러분을 위한 공연입니다.
전국 투어 일정도 함께 올렸습니다. 살펴주시고 함께
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일정이 끝나지않은 관계로 댓글은 간단하게 드릴
수 밖에 없지만 질문하실 분들은 글을 남겨주시면
수시로 살펴서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
가을이 떠나간 자리에 겨울의 길목에서
산과들엔 앙상한 초목들이 찬바람에
움추립니다 점점 썰렁해지는 산과들
이제는 어딜가나 쓸쓸해 지겠지요
그래도 이제는 순백색에 하얀 왕국이 다시
태여 나겠지요
백설에 나라 ㅎㅎㅎ기대해 봅시다
이제 겨울축제가 만이 기다리고 있는듯
곳곳에서 준비하는 것같아
추워지는 초입이지만 그래도 즐겁게 따뜻하게
행복한 하루 파이팅 하세요  
야경까지 보고 오셨네요?
멋진 섬 나들이 동백꽃 머리 부부 재밋어요,
정갈해 보이는 섬이 애정가게 생겼어요.....^^*
빠르게
흘러가는 계절속
금싸라기 같은 금욜
잘   여시고 고운 날 되세요~
꽃보다 더 아름다우십니다.




안녕하세요?

전 국방장관 등 예비역 장성 450명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 장성단'이
출범했다고 합니다.

모인 '별'이 자그만치 1200개를 웃돈다고 하네요.

이들은 대(對)국민 성명에서 "북한의 비핵화 실천은 조금도 진척이 없는데,
한국의 안보 역량만 일방적으로 무력화됐다"고 통탄했습니다.

모 종편 9시 뉴스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북한과 9.19 군사 합의 이후 북한은
서해 5도를 겨냥한 군사진지를 대폭 강화, 국지전을 준비하는 것 같다고...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 군 지휘관들까지 동참한 것은 대북 안보 태세가
무척 약화됐다고 판단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보라님~^^`
정성담긴 이뿐 포스팅 즐감하며 공감 추가 드려요**
쌀쌀한 11월 마지막금욜                                                                
문안 인사 드려요~♪

**물방울 하나하나가 꽃에 잎에 인간의 몸에
그리고 저희끼리 몸 부디쳐 만드는 소리 아닌

땅위에 뒹굴며 내는 소리 아닌
서로 간격 두고 말없이 내려와

그냥 땅위에 떨어져 잦아드는 저 빗소리....
멧비둘기 한 마리가 푸덕이고 날아간다

마음바닥에 잦아드는 저 빗소리
시간이 졸아드는 소리--황동규"늦가을 빗소리"

반가운님 소중한 안부로 11월도 즐겁고
기분좋은 하루하루 잘보냈읍니다
하루가 궁금해지는 친구님 소식~

그리움 반가움과 함께하 는 마음
변치 않했음 합니다요^^
11월 잘 마무리하시고 12월은 기해년을 보내는 마지막 달
한해를 잘 마무리 되었음 합니다

제마음 듬뿍 담아 따끗한 생강차 드리고 가오니
고단하시고 목이 클클 하실땐 꼭 챙겨 드십시요*♬
~늘 친구님을 응원하는 방도리 드림~
예쁜보라님~~안녕하세요......(⌒ε⌒)

바쁘게 달려온 11월도 다 가네요..... (ㅡ.ㅡ)  
오늘은 조금은 여유를 부려보고 싶은 날이네요...**♡**(^^ㆀ)

친구님과 차 한잔 하면서.........같이 마실까요~~~ㅎ~
아쉬움 속에 저물어 가는 시간들...
미련도 후회도 남지 않을 만큼만,,
사랑합시다...(^.*)=♡

꽃마다 향기가 있듯이,,
사람도 향기가 있다 합니다...♪♡˚。。

어떤이는 누룽지의 구수함이 배여있고,,
어떤이는 너그러운 웃음이 배여 있듯이...

오늘 하루 여유로운 마음으로~.♡˚。。
웃을수 있는 그런날 되시길 바랍니다~♡*(^-^)ノ♡
좋네요

그림소재의 아이디어 굿입니다.
한번쯤 여행 계획을 잡아봐야 할것 같군요.

올가을 마지막 향기는 바다와 섬에서
보여 주신것 아닌지...*
추워요 !!
따뜻하게 보내세요 ♡^^
멋지네요.
천사대교의 아름다움 잘 보았으며
좋은시간 되세요.
옆지기님과 압해도를 포함한 몇개의 섬을 다녀오셨군요
행복한 여행길이 되셨지 싶습니다
동백파마머리 벽화는 아이디어 굿 입니다 ㅎ
여행객들에게 예쁜 미소를 짓게할 듯 합니다
천사대교 야경도 예쁘고요^^
접근하기가 좋아진
근데 왜 천사대교라고 했을까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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