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전라도 여행 (61)

신안 자은도 무한의 다리를 걷는다. / 20191107 | ♡전라도 여행
예쁜 보라 2019.11.29 17:01
12월의 첫 근무하는 날 새로운 한주간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순조롭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보라님 오늘도 많이 춥습니다 따뜻하게 보내십시요 .
""까끙~~
멋진 힐링을 하시는군요
알찬정보를 알려 주셨네요 ^^
바다위에 수놓아진 퍼플교
특별함이 보여지는 아름다움입니다
그 먼 퍼플교를 걸어 돌아오면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보라님 마음은...
다리 길이가 길어서
'무한의 다리'는 아니군요.
큰 뜻 웅대한 뜻을 담고 있는 무한의 다리
신안이여!
그 다리 이름처럼 무한히 발전하여다오.
청춘 아직은 살아 있음을 보여 주시고
아주 좋습니다.

다리가 환상적입니다.
굿*
갯벌위에 놓여진 아름다운 무한의 다리 모습입니다.
12월 들면서 찾아온 한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보다 따뜻하고 보람된 하루 이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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