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전체보기 (1868)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만추 / 20191115 | ♡전라도 여행
예쁜 보라 2019.12.18 18:06
정말 아름답네요.
명소답게 많은 사진가들이 모이셨군요.
덕분에 아름다운 모습들 즐감했습니다~~
예쁜 보라님 안녕하세요?
추위와 함께 움추려 들지만 따뜻한 옷차림과 따뜻한 음식으로 보온하시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 듬뿍 나누는 행복한 주말 휴일 보내시길 바라면서
행복한 시간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좋은 작품 감상합니다
제 블로그에 2019년 성탄트리를 20일동안 작업해서 완성했습니다
예쁜보라 이름으로 등을 달고 성탄 축복을 기원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아주 큰사진에서 자신의 이름을 쉽게 찾을수 있게
가나다순으로 했습니다
성탄의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풍경에
행복안고 갑니다
가을여인 어느곳에 가시든
너무 이쁘고 아름다우세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
동장군의 걸음 걸이는 거친 바람을 가르고 다가오는 왕녀처럼 도도한 데~~~~
소위,
만물의 영장이라 일컫는 우리네 발걸음은
어떤 모습일까요?
질고와,
탐심과.
미움과,
음란과,
물질에 대한 욕심에 눌려 한 걸음 떼기가 넘 무겁진 않은지요?
모든 걸 내려놓고 동장군 보다 더 도도한 걸음걸이로 세상을 향해 달려보세요.
우린,
하나님 보시기에 천하보다 더 귀한 존재이니까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행복의 방주에 승선하시길 소망합니다.
정성이 묻은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아름다운 풍경에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동지입니다
맛잇는 팥죽도 드시고
즐거운 연말 연시 보내세요~
안녕 하세요 이제 12월도 열흘 남짓하게 남아 벽에 걸린 달력
한장이 쓸쓸하네요 자선 냄비의 종소리가 울리는 12월도 서서히
이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은 마음먹은 대로만 살수는
없지만 마음 먹기에 따라 변한다는걸 믿으며 오늘은 내가 할수있는
일을 하면서 즐거움과 기쁨을 찾는다면 내일은 더 좋은 선물이
될것입니다 쌀쌀한 날씨가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기분 좋은날에
미소 가득히 아름다운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안개낀 하늘이지만 친구님의 훈훈한 문안으로
기쁜 오늘 맞이 합니다

밤이 제일 길다는 冬至날
冬至날 팥죽을 먹어야 나이먹는다고
생알 한알 덜 먹었던 추억이 나는군요~*

팥죽을 먹어야    
해가 바뀌는 동짓날 한 해 동안
전염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게
해달라며 소원을 빌었지요**

친구님도 맛닌 팥죽 드시고 모든 액땜 다 버리시고
건강한 새해를 맞이 하시길 소원드립니다***
예쁜보라님~~안녕하세요......(⌒ε⌒)

어느덧 달력의 마지막 장까지 왔네요...........(*ㅡ_-)  
오늘은 밤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입니다...!
내 가정을 위해 묵은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하여
모든 재앙과 액운이 소멸되는 동지팥죽을 꼭 드셔야
잡귀를 물리칠수 있다는 속담을 아시죠?

팥죽 많이 드시고 일년한해 액운 다날려 버리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새로운 한주.. 얼마 남지 않은 한해!!
차분히 마무리 잘하시는 나날들 되시구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ノ♡
지난날는 언제나
아름답고 그립답니다
이제 가을도 눈속으로   사라져가네
두연인이   한남자두고 치열하게 마음 싸움하네
ㅎㅎㅎㅎㅎ
이렇게 인생는 살다가는거지?
남해는 흐리고 아직 밭에 배추가노지에 있고]비파가 꽃이 피내
다리가 아파 집으로 갈려고 한다
컴접고   이제 집으로 갈것이다
부디 건강 챙겨라
내누이가   최고여!
젊음의 향기가 많이 풍기는 추억
좋습니다.*
님의 정성이 깃든 작품들을 보면서 지는해의 아쉬움을 달래 보닙니다
가랑비가 소리없이 내리는 가운데 벌써 어둠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올한해의 마지막 끝자락을 보냅니다
가는해를 조용히 마음에서 털어 버리고 새해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변함없는 인연도 존중해 주시구요
벗님들 덕분에 올 한해도 더 큰 내가 되였음을 감사 드립니다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라도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