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강원도 여행 (124)

태백 정암사 설경 / 20200201(토) | ♡강원도 여행
예쁜 보라 2020.02.05 18:03
엄청 추운 오늘 아침 날씨 옷 따스하게
입으시고 일상 업무에 만전을 기하시고
금요일 오늘 지나면 주말 이내요.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구 감기 조심 하세요.
...
강원도는 그래도 눈이 많네요 ....
가볼 엄두도 안납니다
입춘 추위가 막바지 입니다
신종코로나와, 감기 조심하세요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맛있는 점심 드시고 금요일 힘내셔서 주말 맞이하도록 해요!!^▽^
오늘은 오후부터 기온이 올라 간다는 예보인데 아직은 춥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봄을 느낄수있을지요 ?
빨리 기온이 올라가 신종 바리러스도 소멸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중국 업무가 완전히 마비 되어 걱정스럽습니다    

내일이 정월 대보름입니다
오곡밥에 부럼을 먹고 싶지만 저같이 혼자사는 사람은 해당이 없네요
내일 부터 주말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세요 이뿐향기님
정암사 설경 멋지게 담으셨네요
20번째 공감 꾹 누르며 겁게 머무릅니다
내일이 정월 대보름이긴 하지만,
행사가 취소된 곳이 많습니다. 코로나 영향인 듯...
건강 잘 챙기시는 주말과 휴일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예쁜보라님
태뱍 정암사 설경 감사히 보며
공감하고 갑니다
입춘추위가 지나가고
봄이 오는 길목이네요
화사하고 고운봄날을
기다리며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신종코로나 지나가길
모든이의 소망을 함께 기도합니다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 담으시는
주말이 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예쁜 보라님 안녕하세요
태백에 정암사   날을 잘잡아 고요한 사찰에서
많은 작품들 역시 준비되고 부지런한 작가들만
기회가 오지요 참으로 멋짐니다
설경속 산사의 아름다움
정말 형용할 수 없는 묘한 느낌입니다
보라님은 어떤 마음의 느낌으로 그 시간을 보냈을지 궁금합니다
정월 대보름
오곡밥과 나물에
부름 깨시고 희망의 소원 을
달님께 빌어 보세요
정암사의 아름다운 눈설경입니다
주말 즐겁게보내세요^^
예쁜보라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정암사 겨울
아름다운 설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오늘은 정월 대보름이네요
오곡밥과 나물에 부름깨서 먹는 날 건강 하시고 순조롭기를 빕니다
오늘부터 날씨가 봄날처럼 돌아왔으면 하네요
함께할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게 행복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눈이 가득 쌓인 모습을
언젠가부터 못본 것 같은데요
화면으로나마 가득 보네요~
오늘도 가정 내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정암사의 설경이 참 아름답기도 합니다.
예전에 저도 함백산을 산행갔다가 한번 들려본 기억이 나기도 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칭구님!!
그동안 건강이 허락치않아
한동안 뜸했슴니다
오늘은 정월 대보름
유래적으로 새해 첫 보름날로써
한해농사의 시작일을 의미하는 날
우리가 어릴적에 뒷산에올라
소나무꺽어 달집 태우던 어린시절
산나물에 오곡밥을 지어서
먹고 잡귀를 몰아내는
행위로 부럼도 깨고 귀밝히 술도 한잔하며
동이 트기전 친구집을 찾아가서 칭구야~~!
내더위사가라!~~그랬지요 ㅎㅎ
칭구님 봄이 시작이 되어서
안좋은 코로나 바이러스도
싸악~~사그리 사라지고
칭구님 가정에 사랑과 행운이
아지랑이 처럼 솟아올랐으면
참 좋겠습니다 칭구님
주말 오늘도 즐겁게 화이팅하십시오~~~

-동녁의 달 드림-
올 겨울 눈을 보지 못했는데,
예쁜 보라님 닉이 예쁘서 따라왔더니
멋진 설경을 보게되네요.
정암사의 눈사진을 정말 멋지게 담으셔서
잘 보고갑니다, 건강하세요.
정암사 설경 멋있어요,
올한해도 대보름달같이 밝고                
풍성한 한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불국토에도 가시고

마음도
깨끗한   보라님&*
흰 여백의 공간,
아름다운 산사 정암사의 모습이군요.
설경 아주 오랜만에 봅니다.
이쪽은 멀리서 높은산 정상에
쌓여있는 하얀 점만 보는데
멋진 설국 입니다.*
햇살이 따스한 오후입니다.
벌써 식후에 졸음이 오는걸보니 봄이 다가오는것같습니다.
신.코.바가 하루빨리 물러가
우리들 마음도 봄이왔으면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난 겨울 겨울같지않은 겨울을 보냈느데....
정암사 설경을 보니 지난 겨울의 추억들이 스쳐갑니다
이제 봄이 우리곁으로 와 버렸어요
화단의 나무에 움이 트기시작했거든요
예쁜보라님 삶도 봄날 같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밤새 편안히 잘 잤는지요
휴일 좋은아침입니다
좋은 아침 잊지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 현실이 아니고 꿈이라면...
울 동네 가까운 곳에 여기저기
확진자가 많이 나오고 있네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기껏
마스크와 손씻는것 사람많은데는
가지 않는것 겨우 요것밖에

알림 문자 뜰때마다 에구 또
동네가 얼마나 한산한지
정막강산이 따로 없네요

햇살 드리운 창가에 홀로앉
아 봄이 오는 소리를 들으며
코로나 19가 바람결에 날아
가고 평화로운 일상이 우리
곁으로 하루빨리 돌아오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마스크 착용하고 산책을 가
더라도 다른 사람과 마주치
는것이 싫어 피하고 있어요

좋은글에 아름다운 이미지들
감상 잘했습니다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겁게 휴일 맞아요

이게 무슨 세상인지요
멈추어 버린 일상이 그립습니다
창살없는 감옥이지만 그래도
웃음 만큼은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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