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tjrrr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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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요리 (418)

톳나물 무침 만들기 | 우리집요리
봄날; tjrrr0304 2016.03.2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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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홉을주고도주지
못한하나에아쉬워
하는마음..당신에
대한내사랑입니다
.::.::.::.



한번쯤 그리워지는 중년의
로맨티시즘 중년에 간직하는
사랑은 마음에 무게를 느끼기도 하고

중년의 사랑은
앞만 보고 걸어오던 어느 날
공허한 마음에 고독이 엄습해옴과
외로움에 텅 비어있는 마음에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중년의 사랑은
더욱 애절함과 그리움만
남기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마음가짐과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 배려하는 마음
그 또한 필요 하겠지요

사랑의 집착을 벗어 버리고
상대를 서로가 지켜 줄 수 있어야합니다
여자는 가슴과 마음으로 사랑을 하며
남자는 그 무엇으로 사랑을 한다고 합니다.

색 진한 보다
가벼운 입맞춤을 좋아하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대화 또한 중요하지요




**

always smile




남편의 이야기도
아내의 이야기도 모두 들어줄 수 있는
오랜 친구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어야 하고
사랑이 오래 지속될 수 있는 그 끝은
깊은 우정이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고개를 돌려 뒤돌아 보면
그 사람
늘 생각나고 기억에 떠올 릴 수 있는
아름다운 이별
중년의 사랑이기에
아픈 상처가 없는 이별도 중요 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치유시켜 줄 수 있어야 하며
기쁨으로 남아 있어야하는 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생각 합니다

허전한 마음이 들 때
비어있는 마음이 들 때
텅 빈 듯한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친구와도 같은 우정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생각 합니다

뒤돌아 보았을 때
초라한 사랑은 없어야겠지요.
내 가정이 중요하듯
상대의 가정도 중요하게
여겨 주어야 하겠습니다.

서로가 지켜 주어야 할 가정은 지켜야 하기에
서로를 보호해 주고 지켜주며
오랜 친구와도 같은 사랑이
진정 아름다운 중년의 사랑 아닐까요..

이렇게 힘든 사랑이기에
더욱 그리움으로더욱 애절함으로
더욱 슬픔으로 남아 있는
중년의 사랑이 아닐까요...




.*""""*.
(*⌒.^)^ε⌒* )&
* ㅃ ㅃ *
ㅗ ㅗ
굿나잇잘자

강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되었네요..
인근 시장에서 다른 물건을 더 사는게 좋을뻔 했습니다..
바라만 보아도 군침이 돕니다.
톳나물 무침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봄날님 토요일 즐겁고 행복한 하루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세요
고소한 톳나물 무침에
밥한공기 뚝딱 이지요.
봄날님 휴일 잘보내세요.
구름과 세월.
무심히 떠가는 흰 구름을 보고
어떤 이는 꽃 같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새 같다고 말한다.
보는 눈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무심히 흐르는 세월을 두고
어떤 이는 빠르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느리다고 말한다.
세월의 흐름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삶이 다르기 때문이다
전국이 봄꽃으로 활짝 피고있는
계절 !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행복향이 가득한 주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짙은 밤안개가 산마루를 감돌며
아침까지 그리움을 만들고 있네요!
일교차 심할대 감기 조심 하시며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하늘을 봐.너무 맑고 깨끗하잖아.
먹구름 드리워진 하늘이 비를 뿌린다면
맑고 푸른 하늘은 밝은 햇살을 주는 거야.

아픔을 주는 상대는 하나이지만
너에게 사랑과 관심을 주는 이는 아주 많아.
어둠속에서 빠져나와 이젠 밝은 햇살을 보듬어 안으렴.

그들은 한 회색톤의 하늘보다는
하늘 밝음으로 수를 놓는 코발트 빛을 원해.
앞만 보고 가는 거야. 잊지마.

-좋은생각 중에서-

비빕밥 먹으면 좋겠네요
요즘 봄꽃 사진 촬영으로 자주
방문도 못드려 송구스럽습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하네요.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오며 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늘 반가운 봄날님~
톳나물 무침, 내가 좋아하는건데
울 옆지기는 전여 모르는척 하네요...

봄의 향기를 타고 아지랑이가 다가오는 계절
곳곳에서 들려오는 꽃 소식에 왠지 기분 좋은 토요일
즐겁고 보람찬 시간 되시고, 행복한 휴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봄날님
3월의 마지막 주말 봄꽃이 아름답습니다
거운 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톳나물 무침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봉리브르
  • 2016.03.26 07:31
  • 신고
입안에서 톡톡 씹히는 맛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여유롭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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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봄의 보양식의 톳나물
아주 맛있는 나물무침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한주 동안 수고 하셨어요
벌써 주말 이네요
봄의 향기가 코끝을 자극 하네요
눈과 마음이 열리면 따뜻한 봄을 느낄수 있어요
오늘은 새봄처럼 설래이고 희망찬
즐거운 주말 좋은 일만 가득 하세요~~~
다녀가신 걸음을 따라서 왔네요.
오늘도 멋진 주말 되십시요.
언제나 잊지 않고 찾아주어 감사드립니다...     공감은 사랑입니다 .
내 것을 양보하고
내 것을 내어줌으로써 얻을 수 있는,
늘 삶의 여유를 가지는 행복한 시간되시고
포근한 토요일 활기차게 열어가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
먹고싶어요~~~~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는ㅇ 희망의 계절
하늘거리는 아지랭이 벗아 파릇파릇 움트는봄
좋은 주말보내세요
칭구님!!
봄비 내리는 3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방갑습니다 칭구님
내리는 봄비에
봄꽃이 움트는 주말 오후
날씨도 썰렁하이 차갑고
3월의 마지막 주말을
즐기고 마무리 해야할때
좋은 칭구님들이 오늘따라
그리워 요래 안부 전합니다
칭구라는 좋은 느낌이 있는
여러 분들이 늘 곁에 함께
하심에 늘 행복한 시간
오늘도 함께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잘챙기시구요
봄비 내리는 오후시간도
오징어 넣은 파전에
막걸리 한잔 기울이시면
을매나 좋을까요~~ㅎㅎ
오후시간두 수고 많이 하세요~~칭구님

-동녁의 달 드림-

벌써 주말입니다
봄 향기 가득한 꽃으로
수 놓아 가는 봄날이

조금은 추운 날씨지만
그래도 참 좋은 주말
행복한 시간 되시고

행복한날 되십시요
토요일을 빛낼 별미일거 같은데요.^^
건강하세요~!
블 벗님
하십니까요
삶의 여유로움이 가득한 주말의 오후 시간이기도 합니다.
가족과 함께 거운 주말을 보내시면서 봄이 오는 소리와 더불어
봄꽃의 소식을 따라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힐링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하기도 합니다.
남은 주말과 휴일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고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택시비가 더 나왔네요
화초밥이 가장 비싸네요^^
그래도 동생분이라 데이트 하셨으니
만족하셔야겠어요^^
봄날님 매실액으로 담근 톳나물 무침 배움합니다
좋은주말 되세요
봄은 봄인데 아직
봄 옷을 입어보지 못했습니다.
주말까지 쌀쌀 하다고 하니 따뜻하게 보내세요~
도로가 밀린다는 주말의 방송시간... 어둠의 옷으로
갈아입는 시간에 휴식을 취하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멋지고 아름다운 오늘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발길을 돌립니다.
맛있게 올리셨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어머나 톳날무침이네요.
고개 숙여 정중히 인사드립니다,
고운 발걸음 다가 오셔서
좋은 글과 마음 나뉘어 주시고
부족함을 채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소중한 내용 공유하며 마음 나누고
그리고 거듭 깊이 감사드리며
마음 흔적 남깁니다.

우리 님, 건강 꼭 챙기시고
감격, 기쁨, 행복이 넘칠 듯이
가득한 그런 오늘,
언제나 늘 그런 오늘이 되셨으면,
바라는 마음입니다. 꾸벅~^&^

바람은 차지만 햇살은 완전한 봄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되기기 바랍니다.
바람은 차지만 햇살은 완전한 봄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되기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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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벗 요리의 봄날님 반갑습니다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봄향 만끽하시는 활기차고 거운 토요일이 되시고
아늑하고 포근한 저녁시간이 되세요 .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6:2

봄날님! 톳나물 무침 보니까 따뜻한 밥에 비벼서 먹고 싶네요.^^
오늘은 많이 추운 하루였고 추운 밤이지만 마음은
따뜻하고 포근한 주말의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의 마음 전하며 늦은 밤 잘 보고 다녀갑니다..♡
톳나물~ 저도 좋아해요.
싱싱함이 살아 있어서 먹을때마다 제가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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