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교양의 바다 (6)

결혼은 정책의 대상이 아닌 선택의 문제다 | 교양의 바다
여강여호 2012.03.07 18:19
올만에 들려서 안부를~~
작금의 국가정책이 바로서지 않으면 경제대국은 될런지 몰라두
사람이 가장 아름답게 살아가야 함을 느끼지는 못할것 같더라구유.
『금요일』
한주를 잘~ 정리
하는날~ ♥사랑♥
전송 할께요~
마지막까지 힘내요~♬
결혼과 출산을 선택의 문제로 판단한다면 이의를 달수 없겠지만
현실적으로 좀 괴리감이 있는 듯 합니다. ^^
좋은 책소개 잘 봤구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일주일이 정말 후딱 지나가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ㅎㅎㅎ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란 말이 생각나네요~ 그래도 후회라면 해보고 후회하는편이 나으려는지요^^
오래간만에 들었습니다. 잘지내고 계시죠^^
저도 결혼 전 결혼한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했더니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란 말을 하더군요.
'차라리 해보고 후회하는 게 낫지 않겠어' 하던 선배의 말을 들은 기억이 나네요.
결혼은 정책이 아니라 개인의 선택이겠지만,
결혼과 직접 관련이 없을것같은 비정규직 문제만 하더라도
가정을 꾸려갈 만큼의 최소한의 수입이 보장되지 않을때 결혼이 어려울것이고,
육아와 교육도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울것 같으면 저출산으로 이어지기에
정책을 바로 세우면 결혼과 출산율 증가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결혼은 해도 후회, 하지 않아도 후회겠지만,
자신을 양보할줄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들은 결혼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제 아들에게 아무리 예쁘도 이기적인 여자와는 결혼하면 안된다고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딸이 있다면 제 딸에게 같은 말을 했을것 같습니다.
가끔씩 제 블로그를 찾아셨는데 인사가 늦었습니다.
근데 여강여호님은 결혼하셨는지요?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기쁘고 좋은날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글 읽고 갑니다. 결혼을 하고 말고는 자유의지인데 왜들 남의일에 왈가왈부하는지 참...;
여강여호님~
오늘만큼은 편안한 마음으로
여유롭게 차 한잔 하시면서
행복 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ζζζ
┃∴∴┣┓    
┃∴∴┃ 즐거운 계획세우시고..^*^
┗━━┛
행복 가득한 휴일 되세요~~ ♡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잘 보고가요
정말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결혼을 너무 조건에만 맞추는 느낌입니다.
사람대 사람으로서의 본질적인 이슈를 다시금 고민해봐야할 때가 된 것도 같습니다.^^
새싹이 돋아나는 이른 봄입니다. 봄을 시샘하기도 하지만, 봄은 어김없이 닦아옵니다.
오늘, 봄비가 온다고 합니다.
이제 따스한 봄을 맞이하는 화사한 마음 되시기 바랍니다.

각곡유목(刻鵠類鶩)은 “큰 뜻을 품고 노력 하다가 중도에 포기하여, 세인들에게 비웃음을 듣는다”는 뜻입니다.
“한번 시작한 일은 성공 시켜야 한다”는 뜻으로 반드시 이루라는 숨은 의미가 있겠죠?
하지만, 본인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찬사를 보낸다는 의외의 협력이 숨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꾸준하게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게 많은 사람은 협력하여 줄 것이며, 이로써,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승리하는 지름길에 서서, 활짝 웃는 승리자가 되세요......!!!
앗 오랫만이신것같아염 ..
잘 지내시져 .. ^^*
여강여호님~
월의 즐거운 휴일. 잘 보내고 계시죠
조석으로 부는 바람이 아직은 부담이 되지만
한걸음 한걸음 다가오는 봄은 멀리 있지 않겠죠
늘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 영국품절녀
  • 2012.03.18 07:52
  • 답글 | 신고
저도 결혼은 해도 안해도 후회한다에 공감합니다. ㅎㅎ
이 책 한 번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덕분에 결혼을 비롯한 이런저런 내용을 살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강여호님의 책소개 덕에 책 한권을 읽은 듯 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좋은방에 와서 좋은글 탐독 하고 가네요

* 여전히 날씨는 쌀쌀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지는 꿈틀대며
봄의 노래를 시작합니다.
보일듯 하면서도 보이지 않지만
먼 산의 아지랑이로 부터
길가에 개나리의 꽃망울이
익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지 않나요..
고운 저녁시간 되세요* 
책임감도 조금은 필요하지요.
물론 저보고 아이 낳은것 국가를 위해서만 일까
라고 질문한다면 할말은 없습니다.
결혼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낳았지요.
나중에는 아이 하나가 외로울것 같아서 하나 더 낳았지요.
이렇게 함정에 빠져 고생 무진장 했습니다.
그래도 아이 낳고 보니 초인적인 힘이 생겨
내 생활에는 도움이 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아이 낳지 않으면 자신 즐기다 가면 되니까.
발전은 덜 되더군요.
모든 면에서요. 돈이면 돈 . 지식이면 지식 아이를 낳아 키우는게
능력면에서 월등해 진다고 믿습니다.
자신을 위해서도 자식은 낳아야 한다는 생각에 조금더
기울어진 사람입니다.
그런데 너무 힘들다 보니
몸에 이상이 올 정도로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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