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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23-밀양의 벗꽃 | 밀양의 모습
유스티노 2019.03.31 09:45
유스티노님 반갑습니다.
시인 토마스 엘리어트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지만
우리에겐 새순이 돋아나고 화사한 꽃들이 축제를 벌이는 4월은
희망과 꿈을꾸는 계절이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유스티노님 봄꽃처럼 아름답고 화사함으로 가득 체우시는 봄날 되시길 바라며
밀양의 봄꽃소식 감사히본답니다.감사합니다.
온 천지에 온기가 스며들고
만룰에 생기가 돋아나는 4월입니다.
미세먼지의 아쉬움속에도
자연의 섭리는 비껴가지 않는 듯합니다.
봄의 향연 속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올 봄도 유례없는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발악할수록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 가고 있습니다.

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나무를 심기 알맞은 기온은
섭씨 6.5도 안팎입니다. 그런데 최근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인해 정작 4월 5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의
평균 기온이 10도를 웃돈답니다. 이 무렵에 나무를 옮겨
심으면 이미 너무 많이 자란 뿌리가 새 땅에 제대로
내리지 못해 고사할 위험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서울환경운동연합은 벌써 10년째 4월 5일보다
1주일가량 일찍 '온난화 식목일'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언제인가
결혼나무(結婚樹).이혼나무(離婚樹)란 내용을 포스팅 한
일이 있습니다.

영국 BBC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중부 스라겐은 결혼등록을 하려는 신혼부부에게는
5그루의 묘목을 내거나 묘목대금 2만5천루피(한화 약 2천8백원)을
내도록 법률로 규정되어 있고 이혼 하려는 부부에게는
25그루의 묘목이나 4만루피(한화 약 4천원)을 내야 한답니다.

'결혼나무. 이혼나무'정책으로 5년 동안 약 40여 만 그루의 나무가
심어졌다고 합니다.

초미세먼지 줄이는데 나무의 역할이 크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인
만치 대대적인 나무심기 운동이 전개돼야 할 것 같습니다.

*묘목을 믿고 싼 값에 사려면 각지 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나무시장을 이용하시지요.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나무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요.
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없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이번 4월달에는 작은 묘목 한그루를 심을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미세먼지가 아쉽지만 항상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벗꽃도 예쁘고
붉은 목련이 돗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화사한 봄날을 맞이합니다.
미세먼지가 아쉽지만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유스티노님!
밀양에도 봄이 한창이네요.
아름답게 피어나는 벚꽃, 자목련, 모과꽃 잘 감상하고 갑니다.
꽃샘추위도 아침햇살에 어둠가듯 사라져가네요~
봄바람 살랑이는 아름다운 봄날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4월입니다.
본격적인 봄의 계절입니다.
간혹 찬바람이 있지만
자연의 섭리에 한 풀 꺽인 것 같습니다.
봄의 생기와 함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가운친구님~
토욜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아침부터 잿빛하늘로 금방이라도
내릴것 같았지만 봄비를 만나질 못했읍니다

즐건 저녁시간 건강식으로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세월따라 흘러가는 삶
이제와서 조급하면 뭔 소용있는지
여때 해오던 것처럼 충실하고
평온한 일상이 되길 바래 봅니다~^^

4월서로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웃음으로 영글어 가는
행복한 휴일 되시도록
응원하오며~~

온가족 봄맞이 나들이로
함께하는 외식도 좋을듯 합니다~**

늘 함께해 주시어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방도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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