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웠던 차두리의 그라운드 복귀전 그리고 K리그클래식 슈퍼매치 중계방송 이번 주말 우리 유럽파의 활약은 정말 눈부셨다. 손흥민과 지동원이 멀티골을 작렬시키며 소속팀을 구하고 챔피언십의 김보경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않았는데도 MOM에 선정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쳐 모처..
카타르전 손흥민과 이동국의 활약 신구 스트라이커 조합이 구해낸 최강희호 한국이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손흥민이 종료 직전 터뜨린 극적인 결승골로 카타르를 2대1로 물리치고 A조 단독 선두에 올랐다가 다시 2위를 유지했다. (우즈벡의 레바논전 승리. 우즈벡 보다 1경기 ..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 vs 카타르 프리뷰 최강희호의 대표팀 포메이션이 궁금하다 이제 카타르와의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이 불과 5일 밖에 남지 않았다. 경기감각의 문제점을 지적당한 박주영은 발탁되지 못했지만, 불안하기 짝이 없는 수비라인에 비해 지금 우..
손흥민 슈투트가르트전 서브 핑크감독의 "못한다" 발언 이후 전략적 이상 기류의 감지?! 얼마 전 함부르크 vs 퓌르트 경기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손흥민에 대해 핑크감독은 "민첩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도르트문트에서의 뚜렷한 활약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며 직설적으로 ..
고군분투하는 아우크스부르크의 구자철과 지동원 아우크스부르크, 팀의 전술적 효율을 높이는 것만이 해법이다. 아우크스부르크 1 vs 2 뉘른베르크 임풀스 아레나에서 펼쳐진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지구특공대와 일본의 기요다케가 각각 출전한 아우크스부르크와 뉘른베르크 경기.. 결과..
박주영의 시대는 저무는가? 박주영 카타르전 대표팀명단 제외 박주영... 한 때 '세기의 천재'라 불린적이 있었다. 청소년대표팀 시절, 아시아 청소년 축구 대회에서 중국 수비수들을 멘붕시킨 장면은 아직도 눈에 선하다. 일본과의 결승전 또한 백미 중의 하나였다. 우연히 홍콩 스타 TV로 ..
손흥민·지동원 국대 차세대 공격조합의 상승효과는 어느정도일까? 분데스리가 코리안리거의 급부상 현재 스완지시티의 키플레이어 기성용이 계속된 활약을 이어가고 있긴 하지만, 그동안 EPL의 박지성, 이청용, 기성용으로 대표되던 코리안리거에 대한 관심축이 독일 분데스리가 3인방..
지구특공대 이펙트 지동원 데뷔골, 구자철 AS 드디어 지동원의 분데스리가 데뷔골이 터졌다. 지동원은 SGL아레나에서 펼쳐진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호펜하임과의 홈경기에서 전반전이 거의 끝날 무렵, 마침내 분데스리가 진출 6경기만에 귀중한 데뷔골을 터뜨린 것이다. 구자철 또한 당초 ..
올림픽팀 원조 캡틴 대형 중앙수비수 홍정호의 귀환을 기대하며... 리베로 홍명보 이후 대형 수비수 계보에 근접했던 홍정호 올림픽팀이 동메달을 획득하러 영국으로 떠나기도 전에 홍명보호는 심각한 위기에 빠지게 된다. 홍정호를 비롯해 장현수, 한국영 등 수비수들이 줄줄이 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