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국립공원의 베이스캠프 장불재(무등산 구석구석을 찾아서 4부3편) view 발행 | 무등산
simpro 2013.01.2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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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 무등산 장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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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의 속살 구경 잘했습니다.
볼 수록 멋집니다.
속살의 깊이는 다음편인 중봉, 덕산너덜에 이은 원효봉, 의상봉 등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무등산 구석구석을 찾아서..^^
아하 그니까 장불재가 무등산의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이군요!
오늘도 심프로님의 포스팅으로 무등산의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이런 심프로님을 광주시에서 무등산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표창이라도
해야헌디 시장님은 뭐하신가 몰러 ㅋ.
ㅋㅋ 시장님은 워낙 바쁘신분이라 이런것 까지 체크 못하셔요...
하기사 서울 시장님은 소외계층,   즉, 여인숙에서 사는 불우이웃 등 70여 가구를 찾아내어 긴급자금도 지원하고 그러던데..
볼때마다 느끼지만 무등산이 넘 아름답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무등산의 진면목은 아직도 당당 멀었답니다.
무등산 구석구석을 찾아 여행을 계속 이어갈 것입니다.^^
저도 저 작전도로를 따라 걸어보는 상상을 해보네요..
늘 심프로님 뒤를 따라 잘 다니고 있습니다
걸어다니시다 가끔 뒤를 돌아보세요 ㅎㅎ 거기에 초희도 따라가고 있을테니까요 ㅎㅎ
늘 수고많으십니다..
전 이렇게 편히 즐기고.... 고맙습니다..^^
제가 50M 까지는 얼굴을 식별합니다.
아직 50M안에는 안 들어 오셨죠^^
사정거리 안에 들어오시면 느낌으로 압니다.^^
멋진 산행 잘보고 갑니다 ^^
아이고..무등산으로 여행 앞으로 지겨울 정도로 보시게 될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국립공원인 무등산의 아름다운 구석구석과 비경을 잘 구경하고 다녀갑니다
무등산의 멋진 비경과 그 속살을 아낌없이 보여드릴게요^^
국립공원이 되면 어느 구간들을 막을까요...쬐끔 궁금합니다.
사실 너무 거미줄처럼 연결된 등로를 단순화 할 필요는 있을듯 합니다.
너무 얽히고 설켜서..황폐해 지는 그런 느낌이거든요
천왕봉이 시민들 품으로 돌아 왔으면 더없이 좋겠습니다만...분명 쉬운 일은 아니겠지요..?
아마도 거미줄처럼 얽힌 등로가 많이 정비되면서 통합되고 폐쇄되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사정이야 무등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에서 더 절감하고 있답니다.
사람들이 많이 안 다니는 길은 당연히 폐쇄될 것이구요.. 많이 다니는 길도 몇개만 남기고 모두 폐쇄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천왕봉을 시민품으로는 곧 시에서 군당국에 공식적으로 제의해서 시가 부지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옮길 것으로 보입니다. 가까운 미래에요^^
아마 5년 이내에 돌아오지 않겠습니까? ㅎㅎ
즐감합니다~   무등산 비박야영이 가능한가요??
비박야영 가능합니다.^^
식수가 나오는 곳에서 하시면 되는데요..주로 중머리재하구,,규봉암코스의 꼬막재, 석불암, 규봉암 등에서 하구요
서석대가 바로 앞에 있는 장불재에서도 합니다. 아침 일찍 일출사진, 일몰사진 찍기 좋은 곳이죠..서석대가 가까우니..
무등산공원관리법을 보니 야영과 취사가 금지되어 있네요..ㅎㅎ
메니아들은 하고 있는데 눈감아 주는 것인지 확실하지는 않습니다만
공원법에는 야영과 취사하면 과태료가 50만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와 정말 생생합니당.
무등산의 매력에 흠쁙 빠지겠습니당.^^*
무등산에 흠뻑 빠지게 계속 무등산 이야기만 할랍니다.^^
가까이 본듯 생생 하네요.
아름다운 무등산 잘보고 갑니다.

인사가 늦었죠.
한해 감사 했습니다.

그리고
계사년 한해엔
더 왕성한 한해 되시길
소원 합니다.
영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왕성한 블로그 활동으로 멋진 삶 이어가세요^^
무등산 정상까지 모두 국민의 품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무등산 정상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산의 주인은 군인이 아니라 국민이거든요
무등산의 너덜길을 잘 담아 오시고 설명을 잘 해 주시어 생생하게 산행을 하는듯 합니다.
국립공원도 되어 산객들이 더 많아질 것 같아요..
안산 하세요.
네..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답니다.
무등산하면 서석대 입석대만 있는 것이 아니니 많이들 찾아주세요
막상 광주살때는 이렇게 자세히 보지 못했네요...
이번 광주갈때는 장불재 도전해 봐야겠습니다.ㅎㅎ
넵..장불재 가셨으면 꼭 입석대를 거쳐 서석대까지 가 보세요^^
그리고 다음에 가시면 규봉암쪽으로 돌아 가 보시구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심프로님의 다니신 길을 경치 구명만하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
그러시라고 일부러 다닙니다.
대구에서 언제 광주까지 오시겠나이까? ^^
편히 앉으셔서 무등산 구경 많이 하세요
너덜이라는 말이 혹 널려있는 바위 혹은 자갈인 것 인지요?.
어린시절 애기무덤이라하여
바위가   작은 자갈마냥 널려있고
나무는 자라지 않는다... 라며 들었던 장소와 비슷하기도 한 것이...~~~!
맞아요
보통 산에서 내려올 때 돌길같은 길이 이어지는 것을 너덜길이라고 하지요
무등산 주상절리대가 오랜 세월 풍화작용에 의해 떨어지고 결국은 아래까지 쏟아져 내려와 생긴 너덜이랍니다.
이렇게 볼때마다 다른 느낌을 주는 무등산...
저도 한번 계획을 잡아 봐야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규봉쪽은 무등산최고의 비경과 절경이 있는 코스라 하겠습니다.
산장에서 출발하여 한바퀴 빙 돌아 입석대,서석대까지 갈 수 있으니...
편백, 주상절리, 억새,   암자, 너덜 들을 모두 볼 수 있답니다.
방문 할 매우 흥미로운 곳
네.무등산에 오시면 꼭 규봉암코스로 가 보세요.
환상적일 것입니다.
아! 무등산~

한때는 무등산에서 살았는데 ㅎ
오..그러셨어요..
저도 지금 막 살기 시작했어요^^
무등산이 이렇게 아름다운 산이란걸 오늘 첨 알았네요
정말 멋진산이네요
최고의 비경이라 하시니 나중에 다시 함 가봐야 겠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시간 보내세요^&^~~~
언덕마루님 항상 감사해요
무등산을 지금 안보면 언제 볼까 할 정도로 집중하고 있답니다.
즐거운 불금. 날은 쌀쌀하지만 행복한 주말되세요^^
철쭉이 흐드러질 때   다시 가 볼 무등산을 그려봅니다.
천천히 음미하며 걸음할 무등산이라 모든 곳이 정감있게 다가오네요.
한라산 다녀온 후 갑자기 바쁜 일이 겹쳐 아직도 못올렸습니다.
심프로님의 이 왕성한 필력에 존경심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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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불재
수고하신 덕분에 편하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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