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최고 전망대 중봉과 S라인 억새평전(무등산 구석구석을 찾아서 4부4편) view 발행 | 무등산
simpro 2013.01.2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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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 무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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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들여 올려주신 좋은 작품에 감하고 갑니다
장마철같은 겨울비가 3일간 내린후 쌓인 눈이녹고 포근한 날씨 입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거운 불금입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무등산엔 아직도 설원이군요...
오름 해 본지가 오래 되였어요..
이러다 복수초 만나러가게 되겠어요..그레..
ㅋ 언제적 다녀온거 지금까지 우려먹고 있습니당..ㅎ
여행글에다 무등산 곳곳 탐방이 목표니 자연스럽게 봉우리마다 글이 한개가 되어
이렇게 늦고 있답니다.
이제 눈도 다 녹았어용^^
지산공원에서 향로봉거쳐 중봉으로 산행로가 연결되었는지요?
오래전 지산공원 팔각정에 올라 등산복장인 분들을 본 기억이 나네요.
천천히 둘러보려 하는데 멋진 코스가 자꾸 등장하
네요.~~
헐..쪽집게시네요..
으째 아시고..덕산너덜 다음편에 이어 장원봉 - 향로봉 - 바람재 코스입니다.
바람재까지만 가지면 그 다음부터는 토끼등으로 가서 중봉으로 가도 되고...계속 사면으로 가서 용추삼거리에서 올라가도 되겠지요..
그 코스는 쬠만 기다리세요잉..ㅎ

지금 무등산 구석구석을 찾아서라는 기획시리즈가 덕산너덜편에 이어 쭈욱~~~연재될 예정입니당

안녕하세요,

낮에는 미소가
새겨질만큼 포근한 날씨입니다,

민족설을
몆일 앞두고서
분주한 마음이 교차 하겠죠
설준비도 하시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새벽~저녁 날씨는
쌀~쌀 하지만 마음은 훈훈하게
사랑과 행복 가득한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0*^


즐거운 불금입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날씨도 쌀쌀해 졌으니 건강에도 유의하시구요^^
버면 볼수록 멋진 무등산 입니다..
산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너무나 좋은 포스팅이죠..ㅎㅎ
무등산을 바라보면 어째 산이 저렇게 민둥하지만 멋있다냐 하고 생각되는 장소가 바로 중봉이랍니다.
하나의 거대한 치맛자락처럼 생긴 산이 일단 거부감을 안 주거든요..^^
올핸 꼭 ,,,어떤일이 있어도 무등산 올라갈 겁니다...
일단 내일 한라산을 올라가보구요
한라산 멋진 여행기 기다려집니다.
저도 2월 세째주 토요일에 1박2일로 한라산 갑니다
심프로님 오늘도 님의 다리품에 힘입어 중봉을 비롯한
무등산 곳곳을 편하게 감상합니다.
어느누가 무등산을 이렇게 내일같이 하는사람이 있을까요!
아무튼 심프로님 대단 하십니다.
내 좋아서 하는 일인디 무슨 대단식이나요^^
후니아범님도 같이 따라다니시잖아용..ㅎㅎ
왕성한 체력 열심히 기르고 길러 한라산 도전하셔야죵
수박은 어디있습니까?
무등산수박은 광주특산품1호로 무등산의 자랑이지요
옛날엔 무등산 중봉아래 용추삼거리에서 토끼등 라인의 아래쪽에서 재배했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거의 없고 원효사지구쪽의 금곡동과 충효동 청옥동등 사람의 발길이 뜸한 곳에서 집중재배하고 있답니다
제일 큰 곳이 아마 옛길 3구간길 풍암제 근처의 농장(금곡동소재)로 알고 있네요
금곡동에 가면 무등산수박 특산품 코너도 있어요
8월중순경에나 나오니 지금은 구경도 못합니다.

무등산 수박은 천천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중봉 겨울 탐험기 잘 구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등산 최고의 조망대 중봉은 언제나 무등산을 어머니처럼 바라보는 봉우리랍니다.
작년에 얼렁뚱땅 무등산에 다녀왔거든요눈이 녹아서 예쁜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워요
올해 설경 좋은때 다시 인증샷 찍으러 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눈덮힌 서석대와 입석대는 정말 비경중의 비경이지요
좋은 사진 많이 남기세요
중봉 가는 길이 생각처럼 험하진 않네요.
저 같이 등산을 안해본 사람도 갈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깁니다...ㅎㅎ
볼수록 아름답네요. 무등산!!
중봉가는 길은 용추삼거리에서 올라가면 가장 빡세지만 나머지는 옆으로 가니 편하게 갈 수 있답니다.
즐거운 불금 행복한 주말되세요
중봉으로 가면서 볼 수 있는 풍경이 정말 멋지네요~~
보고있자니 가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깁니다.ㅎㅎ
무등산 곳곳은 모두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답니다.
가고싶어지셨다니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네요^^
즐거운 불금 행복한 주말되세요
군부대를 옮기고 멋지게 복원된 모습이네요..
저곳에 아직 버티고 있었다면 보는 내내 답답했을 것 같네요..
지금 군부대는 정상에만 있답니다
옛날에는 중봉에도 있었고 무등산 하면 거의 중머리재까지밖에 못 올랐던 적이 있었네요
보면 볼수록 매력에 빠져 들어가는걸요,,,,
조만간 한번 찾아가 봐야 겠습니다..
가시면 꼭 규봉쪽으로 돌아 입석대, 서석대를 보고 가시면 한 번에 중요포인트는 다 보시는 것입니다.

중봉 억새평전 잘 보았습니다. 다시 보니 새롭네요.
군시설이 얼른 옮겨지고 제대로 무등산 국립공원을 만날 수 있을 날을 기다립니다.
이제 국립공원이 되었으니 정상도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것을 기대해 봅니다.
정상개방때 가 보았더니 많이 황폐해 졌더라구요
정말로 예전에는 전라도가 대한민국의 중심지가 아니었는지 사뭇 궁금합니다.
심프로님의 포스팅이 한 몫을 한 탓인지...
대한민국의 땅 덩어리에 숨어 있는 옛이야기들을 다 못들은 탓인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무등산 구석구석을 찾아서 가는 여행에서 만나는 많은 무등산 이야기에도 재미가 옴팡질 것입니다.
즐거운 불금 행복한 주말되세요
좋은경치 구경잘하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무등산 최고의 조망처 중봉의 s라인 억새길은 연인들의 약속의 길이기도 하지요
무등산 눈썰매길 참 좋군요..
비료푸대 깔고 앉으면 잘 내려갈것 같습니다. ㅎㅎ
작전도로에 눈이 많이 내리면 곳곳이 눈썰매장으로 변합니다...ㅎㅎ
저도 아이들이 어렸을 때 비료포대 가지고 와서 얼음바위까지 갔다가 내려오며 신나게 탔던 기억이 납니다.^^
1983년 대대 수송부에 근무했습니다
반갑습니다!!!!
  • simpro
  • 2016.07.0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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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병영생활 주둔지를 보고 감개무량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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