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견문록 (28)

땅끝 사구미해변에서의 사랑이야기 view 발행 | 해남 견문록
simpro 2013.03.1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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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 사구미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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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작품에 감하고 갑니다
봄을 재촉하는 봄비를 맞아서 꽃망이 살포시 터져 나옵니다
변덕스런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땅끝 여행 ...다녀온지 얼마되지않았지만 ....
정말 다시가고 싶은 곳이네요
겨울의사구미해변도 나름 운치있고 좋았다는 ㅎㅎ
송호해변보다 접근성과 편의성이 떨어져서 그렇지 송호해변보다 못하진 않더라구요
송호가 북적북적하다면 사구미는 너무 한적해서 여름피서철 조용한 곳을 원한다면 사구미가 딱일 듯 합니다.^^
지나면서 송림 너머로 보았는게 생각보다는 넓군요...
잔돌만 제거하면 괜찮은 해수욕장 되겠어요...
번거로워 들려보지못한 곳들 덕분에 구경하는 시간 되였습니다..
소국님 못 보시고 가신거 제가 대신 보여드린셈이군요^^
저도 못 본거 소국님이 보여주셨으니 샘샘입니다..ㅋ
평안한 밤시간되세요
해남아가씨와의 사랑이야기가 멋집니다~~
처갓집이 아름다운 땅끝마을이라 좋겠습니다^^
네..처가가 해남 땅끝마을이라 덕분에 이렇게 호사여행을 누린답니다.^^
멋진 해안선과 소박한 어촌 풍경속에 사라의 이야기가 전해 지는듯 합니다... ㅋ
열대식물들을 보니 남쪽 땅끝임을 실감하게 되네요.
매우 깨끗한 해변입니다.
남해안 리아스식 해안을 따라 잘 발달된 해변에 오염되지 않은 해변..
그곳이 사구미해변입니다.
시리즈물을 만드셨네요 ^^ 멋집니다 이런건 책으로 내셔야하는대 ^^ 관광책 ~ ^^
아..그럴까요^^
해남 땅끝편만 따로 e-book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 영국품절녀
  • 2013.03.13 09:45
  • 답글 | 신고
우아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영국현지 리포터 품절녀님^^
여긴 봄인데 그곳의 날씨는 어떤가요^^
잔잔한 바다를 보고 있으니 마음까지 잔잔해 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네..맞네요. 바람 한점없는 잔잔한 바다가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심프로님 잔잔하니 너무나 아름답습니당.
사랑은 기본으로 싹 트겠는데여.^^
ㅋ 기본적인 무드는 조성되어 있으니
고백만 하면 되겠군요^^
땅끝 사구미해변의 자세한 포스팅을 즐감했습니다.
하나하나 놓치지않고 그 나름대로의 설명은 본 받을만 합니다.
이렇게 정성들여 포스팅을하니 많은사람들이 심프로의 블방에서
헤어나지 못한가 봅니다.
헉..어찌 그런 심한 말을..
누가 마약이라도 먹였나 보지요^^
겨울철 이라 한가한 해변 풍경에 가슴이 시원해 지네요.
여름이면 많은 인파로 북적대겠지요?
땅끝동네 이야기 시리즈가 잘 만들어지고 있네요 ^^
땅끝마을은 일단락 되었습니다
후속편은 땅끝에 있는 역사와 문화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중입니다.^^
멋진풍경 감상하였습니다.
들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밤시간되세요
해남아가씨와의 사랑이야기..
즐거운 엔딩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한적하고 아름다운 해변 여름 피서지로 찜하고 갑니다
피서지란 느낌보다 아주 편안고 조용한 해수욕장입니다.
저도 몇번 가 봤는데 송호보다 훨씬 제게 어울린 것 같았답니다.^^
심프로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여전히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지만 사람이 적응하기 나름이더군요.
젊음과 의욕이 용솟음 치던 젊은 시절로 돌아갔다 자위하며
생활하니 만족스럽지는 못해도 그럭저럭 꾸려나가지는군요.
오늘은 심프로님의 열정과 의욕이 넘치는 생활에 반성하고 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 못지않게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도 이런 열정적인 취미활동을 하시는 모습에
부끄러움이 앞서네요.
그동안 주말에 꾸준히 산에는 갔으나 바쁘다는 핑계로 삼주째 농땡이를 피웠네요.
열정적인 심프로님을 블친으로 두어 행복합니다.~~
그렇잖아도 업무 스트레스가 심할 것으로 생각되었는데
잘 헤쳐나가시니 분명 더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대신 주말엔 꼭 산에서 스트레스 푸세요^^
산행기야 좀 늦은들 건강을 잃는 것 보다 훨씬 낫지요
아까 방문하여 절반 잃다가 갑자기 일이 생겨 끊겼습니다.ㅋ
다시 들어갑니다이...ㅎ
글고 저도 파워님을 블친으로 두어 행복하답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도 알게 되었구요~~
지친 눈의 피로 춘곤증이 오는 이시작. 님의 블로그를 보며 잠시 쉬어가기로 합니다^^
행복하세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항상 사업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송호 해수욕장은 가 보았지만 사구미는 안 가봤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도 송호보다 사구미를 더 갔답니다.
조용한 것이 마음에 들어서요^^
더없이 멋진 사구미 해안의 풍경 입니다 , 덕분에 잘 둘러보았습니다 , 그 노래를 듣던 시절이 엇그제만 같은 느낌 입니다 , 수고하심에 감사올립니다 ,,,
감사합니다.
멋진 격려의 말씀에 땅끝 포스팅을 마무리하니 즐겁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어촌의 한가로운 풍경처럼 느껴지는 해수욕장이군요.
길게 펼쳐진 해수욕장에 '풍덩' 하고픈 마음이 드네요..
'아직은 추운가?'ㅋㅋ
다른 지역의 백사장과는 약간 달라 보이는 게 저만 그런가요?


생태체험학습장이나 해양박물관은 해수욕장에 가면 절로 가보고 싶어질 것 같은...?
해수욕장의 고운 백사장은 아닙니다.
해송과 해변이 어우러진 자그마한 해수욕장으로
근처 송호해변보다 모래 질은 좀 떨어지지요
그래서 매우 한적하답니다.^^
볼거리가 주변에 많기에 해수욕도 즐기고 박물관 조각공원도 볼 수 있는
아늑한 곳이랍니다.^^
저도 이곳을 거쳐 고향 노화도에 가는데
오늘 보니 더 멋지게 담으셨네요~

귀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노화도를 가시려면 항상 땅끝에서 출발하셨겠군요^^
고향땅 근처라서 더 좋았겠습니다
즐건운 목요일 되세요.
화이트데이 잊지 마시구요^^
오늘도

기쁘고 즐거운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땅끝 사구미해변~~
구경 잘하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좋은 맛집 포스팅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내륙지방에 살아서 그럴까여 ,,, 바다만 모면 가슴이 일렁인답니다 , 무작정이지요 ,,,
네 맞아요 저도 내륙에서만 사니 바다만 보면 무작정 물가로 달려가고 싶답니다.
그래서 일년에 한번쯤은 부산해운대를 가보곤 하지요 ,,, 아이들도 제 식솔이 있으니 애비하고는 같이 안놀거든여 , 얼덜결에 외톨이가 되고 말더이다 ,,, 가만 보면 인생은 코메디같으기도 하구여 ,,,   봄 햇살이 그럴듯합니다 ,,,
그래도 전 해남이 처가라 행복한 편입니다.
봄햇살 좋은 주말 좋은데 다녀오세요^^
ㅎㅎㅎ   울 님은 복도 많으셔요 ,,, 오늘 주말인데 또 나서보셔요 ,,,   멋진 그림 많이 올려주시구여 ,,,
저는 광주가 처가지만 장인어른 고향이 해남이라 자주 오른을 모시고 해남에 갑니다. 해남에 가면 늘 포근하고 따뜻한 사람들의 환대에 마음마저 즐겁습니다. 제가 아는 진도, 장흥, 강진, 보성 등 남도 사람 대부분이 그렇지만요. 좋은 글과 자료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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