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견문록 (12)

조정래 태백산맥 문학관에서 길을 묻다. view 발행 | 보성 견문록
simpro 2013.03.2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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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 조정래태백산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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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곳도 있군요
담에 보성가면 무조건 들러봐야 겠어요
개관한지 4년이 지났으니 그 전에 벌교에 다녀오신 분들은 못봤겠죠
벌교문학기행의 출발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하는것이 맞을 것입니다^^
조정래태백산맥문학관~~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날씨가 많이 추우니
건강에 유이하세요~
대하소설 태백산맥 대단합니다~~
태백산맥 문학관을 보려 꼭 벌교여행을 해 보고 싶습니다^^
벌교여행은 문학기행의 1번지라고 합니다.
소설속 실제 건물로의 여행은 대단했습니다.
대하소설, 태백산백을 저도 감명 깊게 봤습니다, 기억이 새롭네요. 잘 보고 갑니다.감사감사!!
저도 읽은지 20년도 훨씬 넘었지만 최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오늘 하루 건강 하세요..^^
네.멋진 여행지 벌교였습니다.
오늘 꽃샘추위 대단했죠^^
태백산맥 말만 들어도 울리는 것이 있네요!!
영화를 먼저 보기는 했지만,
이런곳이 있었군요!! 잘보고 갑니다
아..전 영화는 못 봤습니다.
책은 20년전 그리고 이 글을 쓰면서 1번 이렇게 2번 봤네요
ㅎ 자세한 해설과 작품사진 대단합니다.
심프로님만 가능한 해설입니다.
즐감합니다.
그리 비행기 태우시면 금방 떨어집니다.
추락하는것엔 날개가 없다..
오늘 겁나 추웠습니다. 오들오들 감기가 와 부렀답니다.
좋은곳 소개 감사드려요 ^^
문학기행 1번지 벌교여행 꼭 해 보세요
이 글을 웃으면서 울면서 읽었던....
옛날 생각이 납니다.
선생님도 그러셨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겠습니까.
아리랑, 태백산맥, 한강 다 읽어보았지만 태백산맥이 가장 절절하게 남습니다.
태백산맥 태동의 배경을 잘 알게 해주는 문학관이군요.
잘 봤습니다.
네..벌교는 꼬막도 유명하지만 지금은 태백산맥을 찾아와서 꼬막을 먹는 형편입니다.^^
손가락추천, 구독신청 그리고 정성들여쓰신글에 댓글 지원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벌교여행 신나게 떠나 보시게요^^
정말로 감동있게 본 책인데여 .. ^^
기회되면 꼭 들리고 싶습니다 .. ^^
꼭 오셔서 개코냐옹이님 블로그에서 멋진 포스팅으로 봤으면 합니다^^
아주 대단하군요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태백산맥 문학관은 전국 최대 문학관이랍니다.
그 만큼 태백산맥의 고장 벌교의 자랑거리이기도 하지요
심프로님의 열정또한..조정래작가의 열정만큼..대단하십니다..
이젠..10권중..누가 빌려가 돌려주지 않았나 기억도 안나는..''
태백산맥"을 심프로님 시선으로 리뷰를 할 수 있어..영광입니다..
오늘도..건강하시고..즐거운 하루 되세요..
늘..화평만강~~!!하시길...^^
ㅋ 누가 빌려가서 아직 집에 못 돌아온 책도 있군요
저도 옛날 그런적이 있습니다.
집에 소설책 등 수천권의 책이 있습니다만 저 역시 빌려주고 아직도
못돌려받은 책 많습니다.
사진 속의 저 노트를 어렸을 때 썼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문학관을 잘 둘러 보고 갑니다.
문학관이 생기면서 이제 벌교는 소설태백산맥 그 자체가 되어버렸네요^^
현지인들도 관광객처럼 보이면 이근처에 무엇이 있다하고 가르쳐 줄 정도입니다.^^
서울 친구들에게 태백산맥을 번역?해주던 시절이 생각났어요~ ㅎㅎㅎ
ㅋ 그라죠이..전라도 사투리 맛갈스럽게 번역해 주고 따라하라고 하면
배꼽잡지라..^^
좋은곳 잘 보고 갑니다^^
알려 주시는 곳은 한번쯤 꼭 들어봐야 겠네요^^
벌교에 여행가시면 꼭 태백산맥문학관부터 시작해 보세요^^
문학관도 둘러보고 책도 몇권사서 왔으면 좋겠습니다......ㅎ
아리랑,태백산맥,한강은 있는데 그전 소설이 없어서..
벌교여행가시면 꼭 들르셔서 구매해 보세요..^^
그외 여러가지 기념품도 판매 한답니다.
작년에 보성에서 일할때 보고 왔어야 했는데... 덕분에 잘 봤습니다.^^
아,그렇군요. 작년이면 있을때니 들러보셨음 좋았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가시면 꼭 들러보세요^^
소설 태백산맥은 제가 읽은 제일 긴 소설입이다.
한권, 한권 읽어내려가며 가슴이 두방망이질 치던
20대가 그리워지네요..ㅎㅎ
인해님도 읽어보셨군요
아마 대한민국 7080세대 모두 읽었을 것을 생각됩니다.
아주 열풍이었죠^^
조정래 태백산맥문학관^^
즐감합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태백산맥 문학관
벌교오심 꼭 들러보세요^^
필자는 경험을 토대로 소설을 써 나가야만 읽어 보는 사람에게 그 느낌을 전달 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어느 소설가의 이야기라고 하던데 잘은 기억나지 않지만
싸움을 하는 장면을 그려 넣기 위해서 직업 주먹을 찾아가 시비를 걸면서 한대 맞았는데
그 자리에 엎드려 얻어맞은 느낌을 적어내려 가더라고 합니다.
때렸던 사람이 물어보고는 크게 감동을 받아 형님~~~ 하면서 큰절을 올렸다는...
상상속에서만 이루어지는 소설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지 못하겠지요...^^
햐~~멋진 말입니다
그정도 탐구정신과 실험정신이 배어있지 않으면 읽는 사람들도 실감을 못하겠지요
태백산맥은 작가가 무려 4년간 준비를 거쳐 6년간이나 집필한 대서사시랍니다^^
제맘에 쏙드는 포스팅 ㅎㅎ 굿입니다..
정말 저도 이렇게 포스팅 하고 싶었습니다.
심프로님의 열정이 담아낸 포스팅으로 만족해야겠어요
사진들을 보니 제 사진인냥 똑같아 웃어봅니다..멋지십니다 ㅎ. 고맙습니다... ^^
이렇게 박물관으로도 조성이 되었군요.
책을 다시 읽어 보고 싶은 기분이 막 듭니다.
이번엔 만화로... ^^
좋은 안내 감사합니다.
퍼갑니당...
..벌교를 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ㅎㅎㅎ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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