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견문록 (12)

벌교 보성여관에서 만난 소설태백산맥 view 발행 | 보성 견문록
simpro 2013.03.25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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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 보성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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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태백산맥에서 그려진 보성여관이군요...
저도 벌교 여행가면 들려 보려고 메모해 놓은 곳인데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숙박체험도 하면 좋겠어요..
1박2일로 벌교여행 와보세요^^
숙박은 보성여관에서~~
그리고 조정래의 길을 따라 문학기행하면 멋진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여관 2층에서 유세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지난 시간들을 오롯이 품고 있는 곳이네요.
드라마나 영화에서 많이 봤죠..
여관2층에서 확성기로 유세하는 장면..
실제로 보성 국회의원 후보들이 그곳에서 유세했다고 하네요^^
보성여관의 태백산맥~~
잘보고갑니다~~
늘 즐겁고 행복한 일주일되세요~^^
고맙습니다.
보성여관으로 여행 괜찮았습니까?
아...이곳에서 하룻밤 묵으며....태백산맥을 다시 보고싶어 지네요
정말 좋은 여행을 하고 오신듯 ...
그날 갔을 때도 숙박을 예약하시는 분이 있더라구요
아주 멋진 추억이 될듯 합니다
중전과 손발이 잘 맞으십니다.
은퇴후 다다미방 만들어서 지나는 길손들에게 숙박을 권하는
사업을 해도 좋을듯 합니다.
같이 보성여관을 여행한 기분은 뭐지!
아..그것도 괜찮은 방법이네요
펜션하나 만들어 놓고 전국의 블친들 다 초대하는 것..^^
즐겁게 봅니다............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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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에서 숫박을 하게되면
마음이경험해보지 못했던 마음으로의 과거여행이 되겠군요..
소설에대한 이해가 있으면 더 좋겟구요..
네..자고 있는데 군경토벌대가 들이닥치면 어떻하죠^^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보성여관에 한번 둘려보고 싶군요~
소설 태백산맥을 3번 읽었는데 ..

귀한 사진 감사합니다^^
저도 벌교여행하면서 먼지쌓인 책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곳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함으로 가득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시간되세요
2년전인가 태백산맥 소설속의 벌교를 돌아 봤는데
보성여관은 그냥 지나쳐 아쉽습니다.^^*
아..그땐 지금처럼 멋진 보성여관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후참에 다시 들르시면 가 보세요^^
좋은 작품에 감하고 갑니다
화사한 봄날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열어 가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정말로 멋진곳이네요..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노가다 현장이 너무 바쁘네요^^
편안한 밤시간되세요
이곳 보성은 줄곧 지나처 다니면서도 관심있게 들러보질 못했습니다.
태백산맥 문학관도 아직 못 가봤으니...아주 무관심에 게으름이겠지요..ㅎㅎ
반성하고 한번 다녀 와야 할듯 합니다.
주변 오봉산도 멋진산인데..연계하면 좋을듯 합니다.ㅎㅎ
저도 20년만에 관심을 가지고 둘러보았답니다.
그전에도 십수번 그 앞을 지나쳤지만,ㅎ 저도 무관심했던 시절이 있었지요^^
오랜만에   정감있는 복도 와 정감있는 곳
잘보았습니다..
한주가 시작 되는날이네요?..
화사한 봄즐거운 시간 되시어요..
다다미방에서 아직도 그 때 그 시절 땀냄새가 나는 것 같은 착각이 있었네요
멋진 추억여행이었습니다
아픈 역사가 있는 곳에 이런 말이 우습지만 진정 정취를 불러일으키는 곳 같습니당.^^*
딱 맞는 말씀입니다.
실제와 소설을 이렇게 혼동할 정도로 벌교는 소설의 도시입니다..^^
저도 헷갈려요..진짜 소설속으로 들어간 느낌입니다.
저곳에서 여행지기가 가져온 쿠키와 따스한 커피한잔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나네요.
목련이 조만간에 피겠네요^^
한결같이님이 드신 쿠키 저도 먹어봤네요..ㅎ 따스한 커피에^^
일제의 암울했던 시대상을 반영하였던 것이 태백산맥을 통해 남도여관으로 부활하여
많은 이들을 쉬어 갈 수 있는 장소로 탈바꿈 한 것 같습니다.
벌교에 들릴일이 있으면 꼭 한번 찾아 보고 싶네요.^^
네 태백산맥을 통해 보성여관이 남도여관으로 묘사되고
그 다다미방에서 군경토벌대가 숙박한 것으로 묘사되었으니
실제로는 허구여도 분명 착각하게 만드는 이야기가 있는 곳인것 같습니다.^^
태백산맥을 다시 읽는 감회에 한참~ 젖다 갑니다..
요 느낌으로 오늘 하루 또 아이들과 도서관 유모차나들이 계획해 봅니다.
3월인데도 바람이 불고, 날이 차서 수요일 프로그램을 못갔더니
좀이 쑤시네요~~ㅋㅋ
도서관 홍보대사님^^
유머차끌고 도서관 행차하실 정도인데 당연히 좀이 쑤시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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