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견문록 (12)

벌교 유일의 보물 홍교와 소설속 김범우의 집 view 발행 | 보성 견문록
simpro 2013.03.26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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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 벌교홍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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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따라가며 조정래의 태백산맥에 심취했던 일을 생각합니다.
지금은 줄거리조차 잊혀져가는...
저도 20년만에 책을 놓고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줄거리는 대략5편에 나누어 적어보았으니 잊혀지지 마세요^^
김범우의 집은 사람이 살지않는 모양입니다.
사람이 살아야 집이 지켜질터인데.. 좀 아쉽습니다.
태백산맥 다시 읽고 벌교 다시 다녀와야겠습니다.ㅎ
맞아요 집 전체가 폐가처럼 변해버려
문학기행 1번지의 취지가 퇴색되었답니다.
특별한 보물의 홍교와 아직까지 가보지 못한 김범우의 집 구경을 편안하게 구경 잘하고 다녀갑니다
김범우의 집을 잘 관리해서 다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홍교와 김범우의 집~~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편안한 밤시간되세요^^
소설속 태백산맥의 배경이군요.
소설속의 인물들이 아른거리네요.
저도 김범우가 된것처럼 느껴진 고택이었답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에

참으로 많은 에너지를 얻는다.

특히 어떤 사람을 사랑할 때마다

많은 에너지를 얻게 된다.


또한 거기서 받은 에너지의 일부를

다른 누군가에게 제공한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이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서로 어깨를 기대고

체온을 나누며 살아야 하는

존재인가 봅니다.


사람의 손이 따스한 체온을 나누며

서로 깍지를 끼고 살아가라고

다섯 손가락으로 이루어져 있듯이...




- 행복 비타민 중에서 -


화창한 봄 날씨 입니다.
남쪽 지방엔 매화,목련,개나리 들이
만개를 하고 예쁘게 피였더군요.
서서히 봄꽃들이 북상을 하는
시기에 맞추어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 다녀오심이 좋을듯합니다.
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고
건강하십시요**
좋은 관광소재를 충분히 이용하여 상품화 하는일이  
많이 일어나고있는 시점에   보성군에서도 심프로님의
포스팅을 참고하여 관광상품화 하면 어쩔까 십네요!
경관관광 말고 체류형 관광으로 보성여관과 연계한 기차타고
서울서 오는 1박2일 조정래태백산맥 코스를 계발하면......
수고마니 하셨습니다.
아주 기획하나는 끝내줘요이
기차로 관광상품 만들어 볼까요^^
잘 보고 갑니다^^
3월 남은 몇일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대박나세요^^
사업번창하세요^^
좋은 작품에 감하고 갑니다
화창한 화요일 남녁으로 봄꽃마중 가보세요
완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이글을 읽으니
다시한번 태백산맥을 보고 싶어지는데요!!!
저도 무려20년만에 다시 봤답니다.
소설의 배경을 따라서 하는 문학여행 허술한 문학속의 집이 조금은 아쉽기만 하네요
많은 관심이 피료할듯 합니다.
김범우의 집은 소설속에서 나왔지만
실제 사람이 안 살아서인지 폐가나 마찬가집니다.
얼릉 보수를 했으면 좋겠네요
제가 기대하고 가보고 싶었던 김범우의 집에는 온기라곤 찾아 볼 수가 없네요.
관리 소홀이 안타깝습니다.
관에서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할 것 같아요.
simpro님의 상세한 설명 읽으면서... 예전에 읽었던 책 속의 모습 상상하면서...
여기까지 재밌게 왔는데 아쉽네요.
다음 벌교 여행도 기대해 보렵니다~!!
현부자네 처럼 관리를 잘 했으면 합니다.
명색이 양심적지주이자 인테리로 묘사된 김범우 집,.이게 뭡니까^^
심프로님 하나하나가 다 예술 작품 같아여 .. ^^
특히나 수필집을 본다고 해야 할까여 ...
퇴근 후 천천히 다시 한번 봐야 겠습니다 .. ^^
수필집^^
멋져부러요 개코냐옹이님^^
홍교아래 용머리 조각돌이 인산적이네요..
이젠..내용도 주인공도 기억나지 않는 태백산맥을 다시 읽어야..될것같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용머리조각은 보통 사찰들어가는 입구의 다리에 많이 새겨져 있지요
태백산맥 저도 20년만에 읽었답니다^^
무지개 다리좀 가봐야겠어요?^^!""
simpro 순수님?..
화사한 봄 잘 보내셨어요?..
잘 보았습니다..
홍교 참 멋진 무지개 다리죠
편안한 밤시간 되세요
홍교...?
직접 본것은 아닌데...
언젠가 어디선가 본 것 같네요.ㅋㅋ~~
그렇죠/
선암사 승선교도 이와 똑같이 생겼답니다.^^
숨가프게 여 까지 와부렀넹...
성의 포스팅 멋져부러,,,,
나는 언제나 가볼까나??
울엄지랑 머리 더 히끗하면 가능할랑가 몰건넹^^
편안한 시간 되씨요,,,ㅎㅎㅎ
엊그제 매화축제까지 왔담시롱..
벌교는 언제 기차타고 함 와보시게요..
소설속의 홍교와 실제의 홍교를 보니
근대 역사의 한장면을 보는듯합니다^^
홍교는 실제 있으니, 땟목으로 다리를 이어놓는다면
훨씬 더 역사재현이 되겠네요^^
즐겁게 감상했습니다...성당도   반갑고 홍교는 저희가 놀던때의 흔적은 없는듯 그때만해도 조각도 휘어지는 유연함이 있었고.홍교를 건너가면 낙안 성당쪽은 낙성쪽으로 오일장이서면 사방에서 모이는 대장터가 서는 벌교는 교통의 요지였는데 지금은 그때의 번성하던 기운은 없는듯....감사히 봅니다....
아.일송님 어릴적 추억이 떠오르셨군요
저도 벌교성당 보면서 참 단아하고 멋지게 지었다고 생각했답니다.^^

안녕하세요,
산과~들 공원에 곱게핀
봄~꽃을 줄기며 3월에 마지막주
수요일 맞이하면서 인사 드립니다,

불로그 방문 감사합니다,
요즘 몸이 조금아파서 영상 자료를
못담아 새로운 글 게시못하여 드리고 있네요,

몸이 조금 나으는대로 새로운글 올려드리겠읍니다, ^*0*^


제 이름이 김범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읍에서 역사지요 유물관리를
잘혔음하요,,쓰러진 벽담,처마   허허...어이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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