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견문록 (12)

소설 태백산맥속으로 들어간 벌교여행/프롤로그 view 발행 | 보성 견문록
simpro 2013.03.1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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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 조정래태백산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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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평생의 반려자와 거제망산에 가면서 이글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보성하면 녹차밭과 조정래의 태백산맥...역전앞 꼬막거리 등이 떠오르네요.
유난히 꼬막을 좋아해 꼬막정식 먹으러 찾곤했습니다.
기획력이 돋보이는 심프로님 시선으로 보여질 보성 벌교가 벌써 기대되네요.
오늘은 모든 걸 잊고 그저 봄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네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넵..즐건 주말 보내고 왔습니다
토욜은 오전 야생화, 오후 야구..
일욜은 오전 취침, 오후 야구..그리고 고양이 분양까지 받아왔습니다.
애들이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한 마리 분양받았네요. 수요일날 나온답니다..ㅎ
이러다가 카테고리 하나 더 느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 오늘 야구보는데 두툼한 점퍼입고 봐야 했네요
어제 거재 망산 부부나들이에 이어 오늘은 또 어디로 납셨나이까..
심프로님의 다음글이 기대됩니다..
건갛하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네..감사합니다. 월요일부터 1편이 스타트됩니다.^^
비오는 일요일 남은 시간 행복하세요
좋은 작품에 감하고 갑니다
맑고 화창한 주말 봄향기 물씬풍기는 꽃마중 가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봄바람이 참 좋습니다.
힘들고 지치지만 봄날
따스한 햇살 같은 즐거운 주말입니다.
향기가 가득한 주말 되세요~
문학은 귀중한 관광 자원입니다.
벌교로의 문학기행 아주 즐거웠답니다^^
심프로님 벌교와 태백산맥 기대됩니다.
보성군에서 심프로님의 글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기다리고요.
글고 덕분에 추월산산행 잘하고 왔답니다.   심프로님 편히 쉬세요!
해남군에서는 언제 2탄 나오냐고 그런답니다.^^
추월산 산행 하루 했다고 코피터지게 일 하며 김여사 도왔으니 오늘은 푹 쉬시와요
태맥산맥하면 외서댁과 염상구, 하대치와 장터댁이 제일 머리에 남네요~ ㅎㅎ 즐감합니다~ ^^
저도 외서댁하구 염상구..ㅋ 생각   많이 납니다.
넘 잘 풀어준 작가의 상상력도 즐겁구요
꼬막 맛 좀 보셧나요? ㅎㅎ
80년대 당시에는 어느지역에 가면 조심하라는 말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 됩니다.
서울에 가면 코 베어간다라든다 반지끼고 버스타면 손가락 잘린다는 무서운 야그들...ㅋ~

기대해 봐야겠네요.^^
저도 할머니에게서 어렸을 적 서울가면 정신차리라고..자면 코 베어간다고 들었답니다.ㅎ

/)/)     좋은날씨
( ^-^) 즐건주말
( づ♡ 신나는일
많이하시고 많이 웃어요!
해피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셨죠
늘 건강하세요
저 길을 걸었던 그때가 저에게는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심프로님의 포스팅을 통해서 다시한번 확인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결같이님도 벌교 다녀오셨죠.
전, 총각시절 뻔질나게 들어다니다가 이번에 처음 걸어봤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벌교...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전에 보성에 갔다가 차밭과 율포해수욕장만 보고 왔어요.
다음에는 벌교에 가서 꼬막정식도 먹고,
여기저기 둘러보고 싶어요.
좋은 곳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한 일요일 오후시간 보내세요...
저도 보성 차밭과 율포해변을 걸어보고 싶어요
언제 날 좋으면 가 볼까 합니다.
벌교가시면 꼭 지도 한 장 들고 많이 많이 찾아다니세요잉^^
친구와 함께 둘이 내려가 청매실농원과 강진까지만 둘러 보고 온 여행이 생각나네요~
그 친구 부모님 고향이 벌교인데, "거기 뭐 볼 거 있냐?"고 늘 하시는 어른들 말씀에
기 죽기도 했고, 시간도 없어 못 가고 올라왔던 걸로 기억됩니다..

오늘 요 프롤로그 보니 후회 막급입니다요~ㅎㅎ
태백산백 소설의 힘 인것 같습니다.
저도 태백산맥을 읽으면서 언젠가 가 봐야지 했거든요
벌교는 사실상 태백산맥 문학기행 빼면 벌교꼬막외 내세울 관광자원이 없어요
보물로 지정된 홍교외..달리~~
그래서 어르신들이 그랬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주말이면 벌교를 찾는 사람들 인산인해입니다..ㅋ 인해라고 하니 인해님이 생각나네요
매년 새해를 시작하며 읽었던 조정래 님의 책을 올해는 어디에 홀렸는지 읽지 못했군요...아니 "대망"이라는 일본 소설에 필이 꽂혀
1/4분기를 보내고 나니 다시 읽기가 어렵네요. 꼭 벌교와 고흥을 찾아보리라 마음을 먹으면서도 아직 입니다....김범우, 염상구, 염상진
하대치...지리산에서 토벌대와 조우하던 그런 장면들...이념이 무엇인지 민초의 삶에서 이념이 차지하는 것은 자유와 배곪음 탓인지...
유사이래 풍족한 생활을 누리는 지금에 이념은 또 무엇이고 어떠한 것을 지향해야 하는지 작가를 만나면 묻고 싶습니다....잘 보고 갑니다.
조정래 태백산맥 문학관에서는 가끔 작가의 강연도 있다고 합니다.
가시려거든 그 날짜를 맞춰 가시면 더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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