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뽀]변산바람꽃, 이렇게 하니 보기 좋습니까? view 발행 | 무등산
simpro 2013.03.1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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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 석곡동 | 무등산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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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있었군요...
가슴이 아팠답니다.
그렇게 연출한 사람들 카메라 들고 작품사진 찍을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그렇군요 ...사람들이 저런걸 알고 손대지 말아야하는대..
무등산 변산바람꽃은 이곳 뿐만 아니라 무등산 전역에 많이 자생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제철만 반짝하고 찾아다닐 것이 아니라
개체들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것도 급선무라고 생각드네요^^
아직도 이런 분이 있네요..
데코 좋아하시면 그냥 정원 만드셔서 찍으면 되는것을..
자연에 들어와서 그런 만행을 하면 안되죠.

그래서 작품이 나온다고 과연 마음이 뿌듯할까요?
전, 야생화 찍으러 나온것이 처음이라 정말 저렇게 난 줄 알았답니다.
마침 전문가들 아니었으면 깜빡 속을 뻔 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야생화 사진 보면 연출인지 아닌지 그것부터 눈여겨 본답니다^^
ㅠㅠ 그런 무식한 사람들은 지구를
떠나 라고 싶네요.
불쌍한것들 ㅠ ㅠ 그렇게 사진찍어서
무얼할려고 그런지....
후니아범님이 맴매좀 해 주세요
혹시라로 내 가는 길에 밟힐까봐 노심초사 하며 걷는데..ㅎ
이런 사진인들의 자세는 반드시 반드시 고쳐져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자연을 훼손하면서 어찌 취미생활을 하며 예술을 한다고 할수 있는지요?
바람꽃은 또 어찌나 속상할련지요?
맞습니다.
단미님 말씀처럼 취미생활치곤 너무 고약하지요.
예술가가 아니라 환경파괴자입니다.
가슴 아픈 현장을 소개해 주셨네요~ 사랑할 줄 알고 지킬 줄 알아야만 취미생활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부끄러운 행위네요!
저도 야생화 담으러 간 것이 지난해 봄에 이어 두번째지만
씁쓸한 현장을 목격하고 보니 안타까운 마음 그지없습니다
그런것들이 비일비재하다고 하니 황당하기도 하고 저도 사진찍으러 나다니는 것이 부끄럽기도 하네요
그런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었는 데... 정말 그런 사람들이 있군요~
자연의 있는 그대로를 자연스럽게 담으면 되지 무슨 그런 욕심을 부리는 지... 조금 아쉬워도 있는 그 모습을 담아주길 바래봅니다~
제 옆지기도 그런말 하더군요
자신만 먼저 찍고 개체를 없에버린다는 사람도 있고, 저렇게 연출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말을 듣고 많이 놀랐습니다.
분명 어떤이들이 찍어 올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열심히 찾아 봐야죠^^
변산바람꽃이란 명칭도 처음들었지만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더더욱 처음 들어 보았습니다.
야산이나 들에 아무렇게 피어있는 야생화들은 지나는 사람들에게 방긋하며 환한 미소를 주는데
사람들은 이런 야생화에 몹쓸 행동을 하는군요.
영리 목적이나 나만을 위해 하는 행동은 삼가는 것이 바람직한 현상이겠지요.~
야생화를 보는 매력은 집에서 키우는 화초와 달리 자생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겨울 맹추위를 견뎌내고 이른 봄에 피는 야생화..그들을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드디어 봄꽃과함께 야구시즌도 돌아왔네요 더욱 바빠지시겠습니다 항상건강챙기시고요,,,,
자연이나 운동이나 모든것이 조작되면 오래못가고 시들지요,,,
봄향기에 행복한봄 맞이하세요,,,
감사합니다.
뭐든지 조작하면 나중에 다 들통나지 않습니까?
사진찍기 좋아하는 것의 기본은 자연상태 그대로부터 담아야 할 것입니다.^^
헉~~예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이것이 동호회에서 만들어 놓은 만행이었다니~~
정말 활당하군요!!
저도 행운을 만난듯 처음엔 즐거웠답니다.
나중엔 창피스러웠죠.
그런것도 구분못하고 멋있다고 찍었으니..ㅎ
아름다운꽃 구경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한 주 되세요^^
할 말이 없어지게 만드는 사람들 입니다.
어쩜 저런 생각을 하고 사진을 담을 까요
그러면서 나름 작품이라고 이름을 붙힐 생각을 하니 슬퍼집니다.
동감합니다..
그런행위는 옳지못한 사고가 틀림없습니다..
몰지각한 행위이며 사물은 각자 자기 자리에 있어야하며
그자리에 있는 이유가 틀림없이 있는것입니다ㅣ....
저도 무거운 카메라 들고다니면서 사진찍는다고 하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제 르뽀가 나중에 사진촬영을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독스런..사람들....그래도..나는   이..꽃이~
변산..바람꽃..^^시집가는~.. 신부같네요..꽃잎모양과..수술의형태가..
상드리에 아래로 사뿐걷는 신부!!^^..같아요..변산바람꽃..예쁘네요..
눈도 마음도 호강하네요..!!
멋진 표현입니다.^^
시집가는 신부..다시보니 그런것 같네요
그런사람들도 있다는것
처음 알았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저도 저런 행위를 직접 목격한 거 처음이라 당황스럽습니다
변산바람꽃이 야생 그대로 잘 보존되길 바랍니다~^^

저렇게 한 사람들은 언젠가 꼭 죄를 받을거에요..
벌써 받았을지도 모르구요~~
자신의 사진욕심을 위해 식물이라고 하찮게 생각하는 마음자세가 잘못되었습니다.
다 생명을 가지고 있거든요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아무리 사진을 잘 찍어도 언젠가는 조작인줄 알게 될 것입니다^^
이쁘게 담아오신 변산 바람꽃 잘 봤습니다.

춘분인데 뭔가 좋은일 생기는 행운의 하루 이시길요 ^^
현장에서 하루종일 일하느라 야구도 못 봤네요^^
날씨가 엄청 추워 오들오들 떠느라 춘분이 밉기고 했네요...ㅎ
즐건 목요일 되세요
귀한 자료 소중히 모셔갑니다.
네..편안한 밤시간 되세요^^
욕심이 화를 부르죠...
연출을 위해서 옮겨 심는 일은 흔한일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짓을 하고 나중에라도 부끄럽다고 느끼면 다행일텐데요...
아무런 죄의식없이 한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사진동호회에서 많이들 한다고 하니...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고통스럽습니다
ㅠㅠ무등산 야생화 서식지는 아마도 작품사진을 찍으시려는 분들이 망쳐놓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엎드려쏴, 무릎쏴 하는 순간에도 여리고 여린 생명들이 밟혀서 생을 마감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생각되어서,
군락지 가장자리에서 그냥 몹을 약간 굽혀서 접사로 촬영하면 좋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군락지 가서 엎드려 있는 사람들 보면 찍사넘들이라고 욕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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