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샴)이야기 (14)

까미와 장군이는 내 삶의 힐링. view 발행 | 까미(샴)이야기
simpro 2013.05.03 08:00
오월이 열렸으나 변덕스런 사월과 다름없이 어제는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는 변화무쌍한 날씨였습니다.
사월과는 확연히 다른 봄다운 일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으나 당분간은 마찬가지 일 것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향기롭고 건강한 한 달 잘 보내시기를 빕니다.
까미와 장군이 넘 귀여워요~~
저도 까망푸들 데리고 산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너무나도 귀엽네요..
저에게는 너무나도 먼 강아지들 입니다..
알러지가 있어서요..ㅠㅠ
귀여운 고양이들의 애정싸움인걸요
헐~
새롭네요^^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ㅎ
ㅎㅎ 저는 딱 마나님을 배려하는 착한 지아비의 심정이 바로 읽혀집니다.
삶에 활력소를 제공하는 블로그생활에 어떻게 해서든 마나님을 끌어들이려는 정성이 돋보이네요.
첫 포스팅에서 심프로님 의도대로 성공하리라는 확신이 듭니다.~~
  • 중동어린이
  • 2013.05.03 13:12
  • 신고
우왕~~simpro님이 반려동물도 키우고 계셨었던거에요?? 저는 애견애묘인은 아니지만 제주변의 애견애묘인들이 들려주는 반려동물과의 즐거운 이야기들을 즐겨듣는 사람입니다..ㅋㅋ 고양이들 넘 귀엽워요...^^
멋진 고양이감합니다.
거운 금요일 되세요.
ㅎㅎㅎ
체급차이가 상당한데도 덤비는 군요.
집에서 기르다보면 하는 짓이 넘 이쁘기도하고 귀여울때가 많아
말씀데로 힐링이 되기도 하겠네요.^^
멋져요, 고양이

안녕하세요,

"5월은~
사랑의 나눔과 감사의달 5월입니다,

"소중한, 가족님께
사랑~소망 바구니 가득하도록 행복을
나누시는 다복한 가정 5월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늘~그렇듯
시작은 "삶,에서~

오늘 5월 4일 토요일~주말

아름다운 추억의 예쁜 그리움 하나쯤
만드시는 행복한 날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읍니다,,,,, ^*0*^


ㅎㅎ 아웅다웅하면서 노는군요.
귀여운 녀석들이네요
하하하 넘 귀여운데요!!
고양이 키우시는 거 몰랐습니다.^^
무지 반갑군요.^^

애기들 모습도 귀엽지만,
정말 오랜만에 듣는 바빌론 강, 느무 반갑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