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샴)이야기 (14)

거기가 아녀~헛다리 짚었당께. view 발행 | 까미(샴)이야기
simpro 2013.06.19 07:05
ㅎㅎㅎㅎ에공...싸우고 화해하고...
꼭 아이들같아요
영낙없이 아이들이지요..ㅋ
  • 장화신은 삐삐
  • 2013.06.1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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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의 표정이 너무나 생생해 저절로 웃음이..ㅎㅎ
아침부터 귀여운 고양이들을 봐서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할 것 같습니다.
저도 기분좋은 하루가 시작되었답니다.
웃는 모습이 넘 귀엽드라구요.ㅎ
  • 포장지기
  • 2013.06.1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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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의 일상으로의 탈출이군요^^
맨날 일상탈출인디
야구포스팅이 없어 한 번 써 봤답니다.ㅋ
억~ 까미 네일했네요!! 포인트가 딱~
저거 하면 발톱 껍질이랑 같이 안 빠져요?
루반님..^^
제 옆골목에 사시는디..
네일이 아니라 반바지입고 있을때 하도 올라타면서 긁혀서 잠시 고무발톱을 끼어놨어여..ㅎ
그래도 느름하게 귀가하는 큰아들 보면 안자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지요?~~ㅎㅎ
같이 기다려주는 뱐려동물이 있어 외롭지는 않겠습니다.
심프로님도 그러고보니 대식구네요.~~ㅋ
네..식구가 저도 얼추 6명입니다.ㅋ
파워님도 대식구..그나제나 휴가나오면 어케해 주실랍니까?
후니는 아예 데리고 다니던디요..ㅎ
귀엽네요. 두마리 다
집에 가면 저녀석들 부터 본답니다.
현관앞에 웅쿠리고 앉아 맞이한답니다.ㅎ
아웅다웅 하면서도 붙어 있는 것을 보면...
참으로 신기해요.^^
저도 참 신기합니다
맨날 티격태격하면서도 사이좋게 지내니..
귀여운 녀석들이네요 전 개를 키우고 싶답니다 ^^
저도 개 좋아해용
특히 진돗개같이 큰 견으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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