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샴)이야기 (14)

방 빼! 못 빼! 500원 주면 빼 주지~ view 발행 | 까미(샴)이야기
simpro 2013.07.23 07:05
참으로 귀엽네요..
우리집 애들은 집에서 기르는 것을 조금 싫어해서..
저는 좋은데..
ㅎㅎ
이쁜짓
보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
예쁜 아이들과 함께하시는군요.
아이들 재롱에 웃음짓고 갑니다.
계속되는 비피해 소식과 폭염으로 지쳐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까미코의 씰포인트가 정말 이뻐요!
제가 보기에 아주 작은 박스인데도 띵띵한 애기들도 쏘옥 들어가니...
박스에 몸을 맞추는 형국이랄까 ㅎ

장군이가 까미를 많이 신경쓰는 것을 보니 까미보다 조금 소심한 성격인가봅니다. ㅎㅎ
  • 포장지기
  • 2013.07.2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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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술래잡기 놀이하는 까미..표정, 연기 좋습니다..
독립 영화 한편 만들어보셔도 손색없을듯 합니다..
한번 시도해보실 의향은? ㅎㅎ
둘 다 너무 귀여워요.
사이좋게 놀면 될터인데 작은 아이들과 같은가 봅니다 ㅎㅎ
저도 샴고양이 키워요...!!
귀여워요..하는짓 보면..ㅎㅎㅎ
박스 쟁탈전 너무 재미있는데요~ㅎㅎ 먼저 들어간 사람이 임자네요 ㅎㅎ
장군이와 까미~~
정말 귀엽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ㅋㅋㅋ 반려 동물 이야기네여 .. 오늘은 .. ^^
고 녀석들 상큼 발랄 .. 쓰담하고 싶네여 .. ^^
심프로님 애정어린 시선이 마치 늦동이 키우는 재미를 느끼시는 가 봅니다.
어릴 때 저도 개를 무척 좋아하여 방과후 데리고 나와 동네를 돌아다니곤 하였지요.
재미나게 키우시는 모습에 애정이 가득하네요.~~
하 고놈들 자태가 범상치 않군요
하하하 아이들이 넘 귀여운데요!!
다음편도 기대됩니다
두 고양이 너무 잘생기고 귀엽습니다.
참으로 귀여운 녀석들이네요...
박스가지고 한참 잘 놀았을 것 같아요 눈에 선~~~합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일년중 가장더운 대서와 중복날 폭염과 열대야지만 보양식 잘 하세요
복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완전 귀여운 냥이들인데요~~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데요~~~^^
ㅎㅎ   한바탕 웃고 갑니다
ㅎㅎㅎ귀엽네요^^
저런아이들이 집에있으면
웃음꽃이 활짝 필거같습니다ㅎㅎ
재밌습니다~ㅎ
카미는 양말도 예쁜 걸 신었네요ㅋㅋ
고양이들 박스, 봉투 좋아 하는것 보면 참 웃겨요. 궁금하기도 하고...
아이쿠 너무 귀여워요~
빗물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화요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고요.건강하세요....
                       -불변의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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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흠도 티도 없이 금가지 않는 씨앗 되어
옥토에 심겨질 수 있기를 소망해보지만
비우지 못한 소유욕과 탐심이 스스로 자신을
찌르기도 합니다.
꽃잎을 이겨 봄을 빚던 봄 날에 예쁜 추억을
떠올리시므로 핑크 빛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보세요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중부 지방의 폭우 소식이 마음을 저리게 하네요
더 이상의 비 피해가 없기를 기도 하는 마음입니다.
올리신 작품 멋지십니다.
고운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
  ,·´ ¸,·´`)
 (¸,·´ (¸*시인 / 늘봉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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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들...
그냥 보기만해도 즐겁겠어요.^^
한주도 어느새 반이나 지나고 있습니다. 알찬 시간 보내셨는지요.
오늘 하루도 행복가득한 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ㅎㅎ귀엽네요.울 못냄이는 박스보담 쇼핑봉투를 좋아해요
봉투만주면은 몇십분은 조용하니 혼자서도 잘~~놀아요^^
와~여친만들어 주셨구나,울못냄이는 중성화해서 에휴~~
구경잘했습니다.감기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하루하루 보내십시요~~오
귀여운   고양이와   심프로님의   상상

저도   덩달아   상상하며   보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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