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견문록 (138)

故이남종 님 광주 금남로 노제에 부쳐 view 발행 | 세상 견문록
simpro 2014.01.05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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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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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고 이남종 님...
안녕하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마음속 깊이 기원합니다...
참 답답함 우리 현실이네요...이런 포스팅..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감사합니다. 읽으면서 감동했습니다.
(글 중간 중간에 고인의 이름이 이종남으로 잘못 되어 있습니다)   다음 카페로 스크랩 하겠습니다.
정말 눈물나고.......맘이 너무 아픕니다.....
답답합니다...가슴이..ㅠㅠ
이남종 열사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고인의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정권을 지키기 위해 고인까지 욕보이는 이들은 정말 쓰레기보다 못한 것들입니다.
한국 언제까지 이런 후진국형 상황울 벗어날지
국민도 문제가 많습니다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언제나 우리 국민 모두가 안녕할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읽는 내내 가슴이 먹먹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람들은 모두가 빚에 쪼들리고 살기가 힘들다고 자살했다고도 하지만
어느 누가 자신의 고귀한 목숨들을 그렇게 함부로 내던질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이 나라의 정의와 민주주의가 무엇이길래 그는 이렇게 자신의 목숨과 바꾸었을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왜 젊은영혼이 생목숨을 내놓아야 합니까?
이땅에 민주주의는 요원합니까
아니면 더많은 피를 흘려야 합니까?
가슴이 아파옵니다
얼른 대한민국의 나라가 OECD에 걸맞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 포장지기
  • 2014.01.0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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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남종님의 명복을 빕니다....
글 읽어 내려 가면서 금남로를 꽉 메운 시민들을 보면서 8-90년대를 기억속에서 끄집어 내게 하는군요`
이남종열사님 명복을 빕니다.
이남종 열사님의 영면을 기원 합니다...
처음부터 읽고 있노라니 ... 가슴이 막히내요..
우리는 지금까지 이런 삶을 살아 왔습니다..
그런 이남종 열사님은 몸으로 실천 하셨습니다..
저도 기사를 보았던 내용들이 나오내요. 모두 동감 합니다..
다시 한번 故 이남종님의 명복을 빌어 봅니다..
무관심 속에 그런갑다 하고 넘어갈뻔한
국가적인 대형 사고였네여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아, 정말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산자들의 몫이겠죠
이남종열사의 극락왕생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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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빌며 잘 보고 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은사님께서 아직도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군요. 그 자리에 있지 못해 죄송합니다.
마음이 아프고 끝까지 우리가 정신 차려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히 잘 보았으며, 시민의 한 사람으로 우리의 갈 길을 생각해 봅니다.
다시 한번 이 남종님의 명복을 빕니다.
고 이 남종 열사 추모제에 저도 갔는데 사진이 다 지워지고 없어 찾던중 여기까지 들렸습니다. 소중한 사진 고맙습니다. 그때 기억이 새롭내요, 제가 좀 퍼가겠습니다 .
다 막혔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