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ro의 친구들 (27)

올 추석 복숭아는 이미 장만했어요. (농촌 일손돕기 과수원 자원봉사) view 발행 | simpro의 친구들
simpro 2014.05.24 07:05
가까우면 저도 봉사를 할텐데...
복숭아를 참 좋아하거든요..^^
심프로님 일하러 갈때는 부르지말고 수확하러
갈때는 불러주세요잉
같이 수확의 기쁨을 누리게요 ㅋㅋ
저도요
복숭아.. 대풍기원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실하게 자랄 복숭아가 기대되는데요..^^
소중한 시간 할애를 하셨군요
어쩌요 목 아프지요 팔도 아프구요
지도 어렸을때 엄청 많이 했답니다
복숭아 과수원을 했었거던요
학교 끝나면 일하기 싫어 농땡이 깐적도 이제야 돌이켜보면 참 바보 짓했구나 부모님께 죄스러운 마음도 생기곤 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근데 1200평에 3000만원이면...
생각보다 적네요.
하기야 우리나라 유통구조가 생산자도 소비자도 아닌
중간상인들만 돈버는 구조니....
아마 하도 비싸게 먹어서 얼마 안되는구나 싶은가 봅니다.
복숭아 손이 정말 많이 갈 듯 하네요
저 작은 복숭아가 커다랗게 커가겠지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복숭아 너무나 좋아하는데
손이 많이 가는 과일이라고들 하던데,
  • 포장지기
  • 2014.05.24 10:35
  • 답글 | 신고
ㅎㅎ 땀흘린 수고가 가을의 풍성함으로 이어지기를..
잘보고 갑니다. 튼실튼실한 알찬 복숭아가 열렸으면 하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엽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는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다섯 손가락의
역할이 서로 다른 것과 같이
사람이 지니고 있는 특성도 다릅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장점을 살려주도록 하십시오.

그것이 곧 상대방을
응달에서 햇볕으로 향하게
하는 것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화창한 주말이네요.
가족과 함께 거운 나들이
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추억 만들어가세요
잘 보고 다녀갑니다
풍성한 수확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 고생해서 년매출 3천이라...

역시 농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요.
복숭아 손많이가고 관리에 출하까지 엄청나게 신경많이 써야한다는데...
주말 잘 보내세요
봉지 씌우는 작업
장난 아니겠더라구요.
하나하나 씌워도
상한 복숭하가 나오기도 하니
손이 많이 가겠죠?
저렇게 쬐끄만할때부터 봉지를 씌워주는군요.
하나하나 들인 정성에 톡톡히 한몫을 해 줄듯 하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오늘도 아름다운 생각과 마음으로
한주를 열어가는 사랑과
향기로움이 가득한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튼실하게 자라고 있군요
과수 농가의 일손이 바빠지는 철이군요
향이 좋은 복숭아를 얻기위해 열심히 일하는 농부들의 정성처럼
한주도 열심히 뛰어야겠어요
심프로님 덕분에 과수원 구경도 했네요^^
직접 농사를 짓는게 쉬운일이 아닐텐데... 더구나 복숭아는 손이 정말 많이 가네요~ 빠샤 힘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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