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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KIA)핵폭탄급 멘붕경기, 김병현 살리고자 장렬히 전사한 KIA view 발행 | 프로야구
simpro 2014.06.1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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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 광주기아챔피언스..
도움말 도움말
걷는 사람도 넘어질 때가 있고
뛰는 사람도 넘어질 때가 있다.
걷다가 넘어졌든 뛰다가 넘어졌든
넘어졌다고 낙오자가 아니다.
낙오자는 넘어지는 걸 염려해서
한자리에 가만히 않아 있는 사람이다.

이외수 저, "아불류 사불류"
어제 지켜보면서도 두팀...답이 없더군요...
무능한 선 감독.....!!!
말씀 처럼 명가 타이거즈는 언제나 볼수 있으려는지..ㅠㅠ
올리신 내용 잘보았습니다
마운드에 선 느낌은 참으로 뼈를 깍는 느낌이겠어요
오늘도 좋은 날 되시고 활기찬 발걸음 되시기 바랍니다.
이건 프로야구경기가 아니라 사회인야구 경기같은데
답이 없는   겨이입니다 기아가 언제부터 이런팀
이었는지 특단의 대책이 필요할때 입니다
김병현의 선발연습...쩝..
2회부터.. 힘들어하는데.. 에구...!!
음...
시간이 좀더 필요하겠네요... 이런...
어찌합니까~!
어떻게할~까요....입니다~!
워낙 투수로 유명한 선동열이라
감독도 잘하는 줄 알았더니 아닌가 봅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잘보고 추천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이어가세요
어제는 참....진이 빠진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경기였죠. 9회초에 박준표가 투수 앞 땅볼을 2루송구 미스로 병살로 마무리 짓지 못할 때...졌구나 하는 예감이 들더라구요.
아 기아팬들 어제 멘붕이 올만하네요
참 아쉬운 경기네요!!
선감독도 ..
참 아쉬운게 .. 욕먹을 일을 스스로 .. 만든다는 점이 ..
안타까운 경기였습니다...김병현은 원포인트 중계진으로 보내는 것이 나아보이네요
안타도 많이 나온 날인데 결국 졌군요.
분발의 말만 되풀이 되어야 하네요.
  • 포장지기
  • 2014.06.1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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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야구 소식이네요^^
역시 차원이 다른 심프로님..
잘보고 갑니다^^
한마디로 기가 막혔으요,,
초반 좀 하네 하다가
아니야 끝까지 가봐야 알어 하다가도
역전 재역전 중에도 믿음이 가지 않더니만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자질이 않되면 스스로 용퇴하는 선례가되어야 기아가 삽니다..
한마디로 기아에는 노쇄하여 쓰잘떼기없는 선수가 많아요..
스승제자간에
하지말아야야할 한편의 코메디였어요,,,
텅텅빈 구장을보면서 희망이 보이질않았습니다...
  • 루시엔
  • 2014.06.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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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로 간 홍성민은 비록 2군이지만 0점대 평균자책점이던데... 김시진 감독이 이정민을 올리려다 홍성민을 올린다고 하더군요. 롯데5선발 자리는 이정민과 홍성민의 대결로 압축이 되었더군요. 롯데가 잠수함유형이 많아 김주찬영입 보호선수명단에서 제외했다던데 현재 기아에 남았어도 홍성민은 넘버4정도는 될만한 투수라고 봅니다.
오랜만에 들렸다 잠시 머물다 갑니다^^
선동열의 무능을 여실히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투수출신이면서 투수운용 제로     투수한명 제대로 키우지도 못하고, 지략도 없고
도대체 왜 선감독이어야 하나     언능 하차시켜야 합니다
기아 팬들의 실망이 이만저만 아닐듯...하네요.
가나다라 웃음

가다가 웃고
나서다가 웃고
다가가서 웃고
라일락 꽃처럼 활짝 웃고
마음속까지 웃고
바다처럼 시원하게 웃고
사랑하듯 웃고
아침부터 웃고
자면서도 웃고
차안에서도 웃고
카네이션 꽃처럼 활짝 웃고
타인에게도 웃고
파도처럼 시원하게 웃고
하루를 시작 하면서 웃어 보아요
이날 아주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ㅠㅠ
요즘 야구는 한 마디로 점수가 났다면
농구인지 야구인지도 모를 만큼 무더기로 나오는 군요.

그런대로 타자들은 나름대로 실력을 발휘한다고 보는데
선발진 투수들이 그래서야...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저 한화 김응룡감독님 짠해죽겠어욤 ㅠㅠ 하루하루 시들시들해져가고   웃는모습보기가 힘들어요 ㅠㅠ
식당에두 혼자못간데요 ;;;
지금 밥이넘어가냐고 사람들이 얘기할까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