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견문록 (138)

어느 블친에게서 온 뜻밖의 여름선물. | 세상 견문록
simpro 2014.07.24 07:05
축하드립니다...
저는 언제나 이런 선물을 줄수가 있을지...
좋은관계 꾸준히 유지하시가 바랍니다
나도 100만 이벤트 함 할까요 ㅋ
언제나...
축하드립니다. 소통하시는 분들 다들 대단하십니다.
기분 좋은 선물을 받으셨군요,...축하합니다..^^
멋진 블친들입니다..^^
우와~ 축하드립니다.
참 좋은 이웃이네요
흐린 목요일을 뜻깊게 보내세요
나눔으로써 기쁨이 두배가 되는군요
언제나 고운 날 되십시오^^
덩달아 행복해 지는데요~축하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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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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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버젓이 닉네임을 공표하시는 대담함? 을 ㅎㅎ암튼 까미도 좋아한다니 다행 입니다..
심프로님으로 인해 내년엔 다시 처가집 동네에 도지를 얻어 옥수수 농사짓고
제 불친 50여명분 전원에게 옥수수 보내드려야함을 통감 하소서..
반갑게 받아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멋있는 불친이 있어 좋겠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오늘저녁부터 많은비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비피해 없으시갈바라고
행복한하루되세요^^
와우!~~~
부러워요 블친의 사랑이 가득담긴 선물이군요
무더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부럽습니다 ㅎㅎ
블친님들 따뜻한 우정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복숭아 참 이쁘게도 생겼네요..
우이씨 나두 달라그 때쓰야겠구만이라우ㅠ
모든것이 성님의 인복 아니것쑤. . . ㅋ
무던날 청량 음료같은 션한 블친들간의
우정어린야그 잘 보고 간당께라우. . . .
∵∴▶◀▶◀∵∴
┏◀어찌잊으랴;▶┓
◐◐謹 ◀▶ 弔 ◐◐
*세월호 참사 100일*
┗ ━ ━ ━━ ━━┛

▶ㅣ◀병아리 같던 유치원 어린이 19명 등 23명이 불 속에서 숨져 간 1999년 6월 30일
'씨랜드 수련원' 화재 원인은 불법 임시건물에서 영업을 하도록 방치한 관계 공무원의
무사 안일한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됐다.

6살 큰 아들을 잃은 김순덕(올림픽 출전 하키 국가 대표선수)씨는 이 사건이 유야무야돼
가자 "대한민국에서 기대할 것이 없다. 둘째라도 안전하게 키우고 싶다"며 정부로부터
받은 훈장을 반납하고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다

김씨는 최근 CBS와의 인터뷰에서 "세월호 참사가 가슴아프다며, 우왕좌왕, 해결되는 것은
없고, 정부가 오락가락하는 것은 여전하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ㅣ◀씨랜드 참사 이후 불과 4개월밖에 안 된 10월 30일, '인천 인현동 화재'로 중.고생 등
56명이 불길에 쌓여 목숨을 잃었다. 이 사건 역시 무허가 점포가 영업을 하도록 방치한
관계 공무원들의 직무태만이 불러 온 인재였다.

인천 학생회관 한 켠에는 숨진 56명의 학생 명단과 함께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테니 편히 쉬라"는 위령비가 세월호 참사를 비웃고 있다.

▶ㅣ◀천호 현대백화점 천장 마감재 붕괴사건이 일어나 모두를 놀라게했던 지난 달 29일은
공교롭게도 501명이 목슴을 잃었던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가 일어난 날이었다.

304명이 사망한 세월호 침몰 사고는 인명 사고 2위에 해당되는 대참사였다.
다음은 292명이 사망한 서해 페리호 침몰사고, 192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구 지하철 사고,
165명이 사망한 대연각 화재사건 등 무수한 대형 인명 참사 대부분이 닮은 꼴로, 대한민국은
'불안전공화국'이란 불명예를 벗어나기 어렵게 됐다.

▶ㅣ◀세월호 참사 100일이 되는 7월 24일, 대한민국은 과연 무엇이 달라졌는가?
세월호 특별법은 여야 국회의원들이 당리당략에 눈이 뒤집혀 진흙탕 싸움을 계속 중이고,
유병언 체포를 둘러 싼 검찰과 경찰의 힘 겨루기도 가관이었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단식 농성을 계속하다 '세월호 참사 100일, 특별법 제정 촉구
100리 대행진'에 나섰다. 과연 누가 이들의 피눈물을 닦아 줄 수 있을 것인가?

▶ㅣ◀“불행한 대형 사고가 반복되지 않으려면 정부 국민 모두가 변해야 한다.
내 식구, 내 자식이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생각으로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정말 각자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 고 호소한 뉴질랜드 이민 김순덕씨의
말을 우리 모두 기억해야 할 것이다.

▶ㅣ◀24일 세월호 참사 발생 100일을 맞아 진상규명과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도보행진을 시작한 세월호 유가족 180여명을 포함, 1천400여명은 24일 오후 6시 40분
서울에 도착했다.
와~!! 좋았겠어요.
요 몇일 사이 복숭아가 그리 눈에 선하드만
심프로님이 받으셨군요.~!!
축하드려요...ㅋ^^
축하드립니다...^^
멋지고 아름다운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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