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샴)이야기 (14)

까미의 가을산책, 나는야 호랑이가 되고 싶어... | 까미(샴)이야기
simpro 2014.11.0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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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 일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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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는 참 귀엽네요..
그런데 저는 고양이가 약간 무섭기도 하구요...
어떻게 보면 예쁘게 생겼고
어떻게 보면 야생적인 모습이 보이기도 하네요.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까미도 아빠엄마 잘 만나 호사하는군요.
남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가을산책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데....
재밋께 보고 갑니다. 일상에서 보이는 모든것이 다 넓게 보이는 이야기거리시군요
멋지십니다.
휴일은 즐거운 시간되셨는지요
월요일도 힘찬 발걸음 하시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까미의 자태가 캬 아름답네요 .. ^^
까미야 멋진 아빠 엄마랑 행복하게 살아야 돼 .. ^^
저도 냥이를 키운지 1년정도 되었는데..털 날림 정말 힘듭니다..ㅠㅠ
가구는 전부 ,,,,,너덜거리고..ㅠㅠ
강아지는 좋아하는데 고양이는 괜히 좀 무섭더라구요..
다른분들의 품안에 안기어 애교떠는 모습을 보면 귀엽기도 하지만서도^^;
까미와의 산책이 좋았겠습니다
혹시 도망갈지 모르니 잘 지키세요 잉
  • 포장지기
  • 2014.11.0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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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도 이 가을의 풍경을 만끽하고 있는데....
이 내몸은 공장 한구석에서 ㅠㅠ
녀석 멋진데요.
ㅎㅎ
가을을 타고 있는 고양이가 한편으로 무섭기도 하네요
카미 멋진 자태 와우
여행 정보 감사 드립니다
더 많은 정보 부탁 드립니다
급변하는 날씨에 건강 하시기를 빌어 드립니다
까미~~
오늘 처음 보는 것 같네요~
간만에 들려서 그런가 봐요~ㅎㅎ
ㅎㅎㅎㅎㅎㅎ까미~~~ 눈빛이 아주 호기심천국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셧습니다
편안한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소중하고 유익한 자료 정말로 고맙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요즘 기온도 내려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가을산에 일부러 다녀왔습니다.스산한 바람소리에 나뒹구는 낙엽도 밟아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11월의 시작이 비와 바람으로 하여
오늘은 제법 겨울을 예고하는 날인가 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 하세요
처음으로 다녀감니다
혼자산책하는게 아니라서 행복하시겠어요
날이 많이 추워짐니다..건강조심하시고 늘행복하소서
재미있는 포스팅입니다.
저는 고양이를 좋아하진 않지만...ㅎ
정말 눈을 동그랗게 뜨네요.ㅋㅋ
그래도 너무 귀여워요.
귀요미..ㅋㅋ^^
포스가 장난이 아니얌,,,,,ㅎㅎ
우와~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까미에 푸른눈동자가 마치~보석처럼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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