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736)

KIA팬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은 선동열 감독의 재계약. | 프로야구
simpro 2014.10.20 07:0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 광주기아챔피언스..
도움말 도움말
김응룡 감독과 선동렬 감독 보면 요즘 마음이 좀 불편해 지는게 사실입니다.
누릴 것 다 누리며 잘 나가던 양반들인데 요즘 꼴찌를 맴돌며 허우적거리는 모습이
한때 해태를 좋아했던 팬으로서 마음이 좀 그렇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이젠 야구시즌도 막바지겠네요.
저는 관심이 많지 않아서요...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우~ 로키의 짚시는 야구맹이라고해야하는데...
아주 오래전엔 아들이 야구를 좋아해서리.... 그땐 뭐 LG팬이었다나~
에효.......예전 영웅이었는데.....
내년에는 기아를 기대했건만....ㅠㅠ
참 걱정입니다.
예전 명가 재건은 요원한 꿈인가요.
기아의 재건은 요원하게 되었습니다.
펜이 좋아하는 구단이 되어야지 구단주가 좋아하는 구단은 펜으로부터
외면 당합니다. 시즌 중반이후에 그렇게 선감독 물러나라고 아우성을 쳤지만
물러나기는커녕 재계약까지 했으니 ...
당분간 기아야구는 안녕하렵니다.
선감독도 그렇지 펜들의 아우성소리를 못들었을까?
아니면 듣고도 모른체 하는걸까?
  • 포장지기
  • 2014.10.20 09:50
  • 답글 | 신고
의리하나 만큼은 알아줘야겠네요...
아주 종신으로 계약을하지...ㅎ
선동열.. 이름만 들어도 짜증이...
선동열 자존심만 살려주는군요! 기아팬들....등 돌리겠네요!
KIA가 갈수록 실망스럽군요....
잘 지적하셨습니다.
내용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계속 이어가세요
뉴스 어제 보고 반응 예상했습니다 ..
아이고 과감하게 해보징 기아 ... ㅠ
기아 안타깝습니다..
선동열감독 양심이 있다면....... 아쉽네요!
참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SK는 그나마 이만수 감독과는 결별의 수순을...
비오는 월요일 행복하세요
에고 향후 10년간 암흑의 시기라고 하니 기아 분발해야겠지요.
고전하는 것이 길어지면 팬들도 사라지는데.
저의 견해는 다릅니다.결론적으로 선동열 감독 대안이 없다고 생각합니다.김성근 감독이 있는데,이는 본인이 고사할 거 같읍니다.
그러면 신인감독을 임명해야 하는데 이는 선동열 감독임명보다 더한 리스크 땜시 피하고 싶은 겁니다.이종범은 좀더 기다려야 합니다.기아의 감독직을 레젼드의 무덤으로 만들 수는 없읍니다.
모든사정 제쳐두고 선동열 양심이 문제지요 좀 추접스러워보이네요. 그정도 그릇밖에......
네임벨류 때문인가요
의외의 재계약 발표라 놀랐답니다
선수하나 제대로 키워내지 못하는 감독이 무슨능력이 된다고..유임이 뭐랍니까..
올핸 그나마 현종이보러 경기장 몇번 갔었는데..
내년엔 정말 기아야구 안볼거다
근성도 없고..이기려는 의지도 없는 기아의 팬 하기도 싫어졌어...
내년엔 기필코 넥센으로 바꿔버리렵니다..
계약 안하는 분위기던데
재계약을 했군요.
선감독이 맡은 이후로 기아는 곤두박질이던데
앞으로의 난관 어떻게 풀어 가야 할지....
재계약의 소식은 정말 놀랐네요..기아팬분들은 완전 노발대발하고ㅎ
3년이라는 동안 해놓은게 없으니..당연히 그렇겠죠~
내년에 안치홍, 김선빈도 빠지도 투수 공백들도 있을거고
정말 기아를 잘아는 선감독님은 어떻게 꾸려나갈지...궁금하네요
프로 야구 시작과 함께 타이거스의 광팬이 되어 야구에 푹 빠져 살아온 30여년
한때는 생활의 활력소가 되기도 했고 힘들 때 위안이 되기도 했지만 몇년 전부터
재미없는 기아 야구때문에 야구를 멀리 하면서도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 않았는데
이제는 타이거스를 영원히 버려야 할 때가 된 것 같군요.
팬없는 타이거스의 모습이 기다려지네요.
감독 부임하자 말자
이종범 나이   많다고   은퇴시키고,
그러면서   최향남은   영입하는 이중 잣대.

감독이라는 자가 야수들 에러등   실수를 비웃어

인성이 되먹지   않은자
저 놈도 감독이라고 참으로 젓같읍니다 기아 야구 이제 끝났다
선동렬   챙피하지도않냐   니가계속감독하면기아경기무관중만들꺼야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선동열 감독이 패장이기는하나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사퇴요구는 또 하나의 시련을 낳을거다. 이종범도 훌륭한 선수였으나 그가 지도자로 리빌딩 경험도 없을 뿐더러 오히려 너무 이른 지도자 생활로 선동열과 같은 호남야구의 영웅을 잃을지도 모른다. 지켜보는게 팬으로서 할일일듯.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