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견문록 (28)

해남 녹우당의 500년 된 은행나무 | 해남 견문록
simpro 2014.11.1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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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해남윤씨녹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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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서당 앞 마당에는 가을이 깊어가고 있네요
인고의 세월을 견뎌냈군요...
참 대단합니다...
웅장하네요.
그 모양도 특이하고요.
잘 보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은행나무는 몇살까지 산데유? 용문사의 은행나무는 수령이 천년이 넘었다고하니 말입니다.
해남 녹우당의 은행나무도 500년이라하니, 우리 인간은 고작 백년을 넘길까말까한 인간들이 지지고볶고 싸우는것을 보면.....
오래토록~보존되야할텐데요!
감사히보며.공감하고갑니다~^^*
500년동안 이곳을 스쳐간 사람들과 살고 있는 분들을
계속 지켜보고 있는 은행나무군요.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은행나무의 멋진 모습에 반해봅니다
500년 세월이라니
정말 대단한 나무네요.
해남에 두어번 다녀왔는데 이런곳이 있었는지는 몰랐네요..
다음에 가게되면 참고해야겠어요!
아 기품이 철철 너무 너무 좋네요 .. ^^
보고만 있어도 그저 행복하고 무언가 빌고 싶습니다 ..
500년이라는 세월을 이야기 하듯 웅장하네요!!
참 좋읍니다 .즐감합니다
500년이라니 대단하군요....!!
500년이라는 시간을 살아온 나날이 궁금해 집니다
500년의 세월이 그렇게 흘렀군요!
그곳은 아직 노란물이 들지 않았네요!
이곳은 벌써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어느누가 1000년을 이야기 하는가?
100년도 못사는 인생이..
몇백년을 그 자리에 인간군상을 봐 왔을까요?
내내 가소로웠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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