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명산)45년만에 개방된 무등산 정상 .. view 발행 | 무등산
simpro 2011.05.1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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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 석곡동 | 무등산 서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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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외투를 갖추지 않으시고 점심을 거르시면서 찬 바람을 맞고
무등산 정상에 오르셨으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또 모두를 배려하는 마음에서 자료의 수집에 완벽을 기하고
정성을 다하여 아주 상세한 설명으로 올려주시니 감동입니다.

저는 일행이 정상에 오를 수 없어서 마음 아팠고
인터넷에서 보는 것으로 만족을 얻고 싶었으나
대부분 단편적이었는데 선생님의 노력으로 만족합니다.

선생님과 가족께서 건강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고맙습니다.
무등산에 가셨던 모양이군요..제 친구들도 왔다가 그냥 포기하고 내려갔습니다.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한 절호의 기횐데 그냥 무의미하게 보내기가 그래서 오기로 버텼죠..덕분에 이런 광경도 여러사람들하고 공유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즐거우셨다니 고맙습니다.
전혀 모르고 갈일을 심프로가 알려주네~~ 꼭 나는 외국에서 온사람같다야.. 잘 지내고^^
ㅋ 긍게..이 날만 손꼽아 기다렸지..동창회 까페에 이 사실을 알릴까 생각했는데 광주사람치고 모르는 사람 없을 것 같아서 안올렸더니..
봤으면 제일 먼저 달려올 종서기인디...ㅎ 아까비..
우리의 명산 무등산 서석대까지는 가 본 기억이 있어도 정상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오늘 화면으로나마 볼수있어 감격의 하루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서석대도 아름답지만 바로 눈앞에서 보는 지왕봉은 압권이었습니다..그 생생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저도 즐거웠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심프로님, 지왕봉 무등산 정상의 모습이 멋집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다음번에 꼭 오르고 싶습니다^^
네,..그런 기회를 만들기 위해 광주광역시청과 광주산악연맹, 각 시민단체에서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아마 내년에도 이런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요? 그땐 또 다시 갈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 시간에 다녀왔었는데.... 정말 대단했죠?
역시 받은 느낌은 모두 비슷한거 같네요...
반갑습니다..그 매서운 바람앞에 등불처럼 버티다 오른 정상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오랜시간 기달려서 다년온 보람이 일상님의 글로 엄청 생겨나네요..ㅋ ..
님도 즐거우셨고 저도 즐거웠으니 ...내년에도 이 즐거움을 봐야 겠지요..
멋지다... 친구..^^
긍게 자네랑 같이 갔으면 좋았을 것인디...산악회게시판에 몇번이나 이 소식을 쓸까 말까 엄청 고민했는디..
차라리 써놓을것을 그랬어..아쉽,,아쉽이네
정말 멋진 광경입니다^^
45년만이라 그런지 반가운 마음에
이리 많은 사람이 찾아나 봅니다.^^
심프로님 덕분에 귀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고운밤 되세요^^
순미님..고맙습니다..휴일인데도 들려주시고..ㅋ 순천분들도 많이오셨더라구요..내 뒤에 계신분이 순천분이셨죠..
무등산은 광주시민의 것이 아니라...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이기에.. 이 소식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네요..
소름 돋네요.
45년만의 개방에 질서정연하게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
몇 시간동안 기대하며   정상에 오른 기분은 말로 표현 할 수 없겠죠?
귀하고 좋은 구경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심프로님 ^ㅡ^  
산을 사랑하고 좋아해서 오르는 사람들은 모두 기본적으로 마음착하고 악의없고 질서의식이 몸에 밴 분들일 겁니다.
오랜시간동안 흐트러지지 않고 줄을 서서 입장하는 아름다운 모습은 곧 우리가 지향해야할 것이겠지요잉..
물론 일부 몰지각한 분들도 있긴 있어어요...그래도..99%이상은 이렇게 다 줄을 서서 들어갔답니다요..ㅋ
새.블.아에서 무등산따라 들어왔습니다. 친정이 광주 계림동이어서 일년에 몇번 무등산을 봅니다. 처녀적 중봉. 입석대까지 올라간 기억도 있고...
여전히 멋지고 감동적인 무등산~~무등이어서 더 아름답습니다. 개방소식에 너무 반갑고... 줄지어 오르는 모습들에 가슴뭉클합니다.
새블아 친구님 반갑습니다..무등의 자식들이 이렇게 고향방문 하듯이 가는곳..무등산..
하루만이라도 개방이 되어 눈물나게 고마웠습니다. 꼭 울엄니 품안에 다시 들어가는 포근함을 느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해년마다 이렇게 정상을 개방하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심프로 좋은글 감사하네
3018 동창 이창면이네. 언제 얼굴한번 봐야지 하면서 쉽게 않되네
자네글은 잘 읽고있어 자네의 열정이 부럽네 하남에 쭉살다 2010년 12월에 양산동으로 둥지틀어 자네글보고 한새봉도
가봤네 아무튼 고생많어....
오..창면이 고마워..양산동이나 일곡동이나 한세봉 이쪽 저쪽인디..ㅎ 같은 동네에 살게 되어 반갑네..
같이 여행하는듯한 기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같이 등산하신 기분이 드신다니 다행입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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