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ro의 친구들 (27)

새봄으로 오는 편지/윤영초 시인 | simpro의 친구들
simpro 2015.04.01 06:30
즐거움속에 행복을 찾는 그런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오늘은 좋은 사람과 향기로운 차한잔 하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
시를 읽으며서 시작한 4월 즐거운 날 계속 되세요
시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저도 모처럼 시 한 수 읽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시 입니다.
점점 정서도 메말라가고 있던 중..좋은 시 감사합니다.
봄은 봄인가 봅니다...
좋은글, 좋은풍경, 좋은말들을 자꾸 찾게 되네요..
즐거운 4월 시작하시길 바래요..
네..좋아하는 시인의 시를 읽어보고 이렇게 포스팅하는 즐거움도 있네요
가끔은 이렇듯
시심에 젖어보고 싶습니다.
넵..시인의 느낌을 좀 느껴보려구요..ㅎ
저도 봄이 오니까
더 시집에 손길이 가더라고요
참 좋은시
예쁘네요
요즘 윤영초 시인의 시를 하루에 한 편씩 읽고 있습니다..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좋은시
감사해요
좋은 일들만 가득한
4월이 되시길
바랄께요~^^
네..저도 좋은 시를 소개해서 즐겁습니다.
종일토록 찌뿌린 하늘빛아래 봄꽃들이 새록새록 피어나는
자연의 신비를 가슴에 주워 담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
주신 고운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다가오는 저녁 시간에도 행복이 넘처 나시는 시간으로
가득 차시길 바랍니다.
화려한 봄날..
아름다운 시로 출발해 봅니다.
정착하면 나주에서 블방식구들 모임한번 하시죠!
그래야죠..이 암만...
심프로님과 교제를 자주 나누시고 있는
윤영초 시인님 초희님의 싯구절이로군요^^

자신의 블로그를 펼쳐서
친구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몇 줄 속에 나타난 심프로님의 간절함이
그대로 스며든 듯 하네요^^

그 마음 그대로 세상을 밝혀주는
진실한 우정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네..얼마 안 있음 고향으로 귀촌한다고 합니다.
고향땅에서의 시작활동이 기대됩니다,.
지인분들과 교류 쭈욱~~

멋지십니다..^^
한달에 한 번 정도는 윤영초 시인의 시를 소개하려구요..ㅎ
윤초 안녕 잘지내시지요 늘행복과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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