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ro의 새블아 (7)

새내기 블로그 아카데미를 마치며 view 발행 | simpro의 새블아
simpro 2011.05.23 11:00
저도 그랬는대요 저와 비슷하시내요~~
배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플이 무섭긴 하지만요, 내 인생을 즐기는 것이니 그런것 따윈 상관없다 생각 합니다.
즐거운 하루 열어 가세요 ^^
배봐님도 졸업 축하드립니다..우린 새블아1기 동기죠? ㅎ
와우~~~ 역시 멋진분이셔~~~`ㅎㅎ 끝까지 화이팅 하시고 축하할일 맹그세요~^^
그랍시다잉...축하할 일...언제 맹글까요? ㅎㅎ
아, 그거야 앞으로 쭈욱 맹금서 계속 업글시켜야지용~~~ㅎㅎㅎㅎ
국내 800위권이 세계 100위권이 될때까지... ㅎ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심프로님~
마지막 과제까지.. 시원섭섭하시죠?? ^^
새블아를 통해 심프로님 같은 좋은 친구를 만난게 저에게는 가장 큰 소득입니다.^^
앞으로도 항상 응원할게요. 화이팅!! ^^
나도 미니님 처럼 이쁜 친구를 두어 영광입니다,.,
나의 중전이 미니님 사진보고 삐쳤당께요..ㅎㅎ 좋은 친구 뒀다고..ㅋㅋ
수기 잘 보고 갑니다. 항상 도전하고 발전하는 블로거가 되길
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감사합니다..vandi님의 블로그도 영어교육으로 전문화된 블로그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그러고보니 심프로님 블로그에 처음 왔을 때(기억이 거의 안나지만)와 지금은 전혀 다른 분위기인 것 같아요.
이 포스팅도 1년 전 것이니까 지금은 훨씬 더 위상이 높아졌겠죠?ㅎ
저는 새블아 중도 포기자로서 무한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그것이 현재 저와 심프로님의 블로그의 위치를 가른 것이겠죠.
앞으로는 심프로님을 본받아 무슨 일을 하던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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