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견문록 (16)

두 나무가 마치 한 나무처럼 사랑하는 장성 북일면 월계리 느티나무 | 장성 견문록
simpro 2015.06.3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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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장성군 북일면 | 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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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크기가 장난 아니로군요..!!!
저도 무언가에 홀려 끌려갔당게요.
모든것은 마음에서 나온다고 하네요
행복도 , 불평도 , 마음에서 나옵니다
사랑도 미움도 마음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은 주위에 모든분을 사랑해 보시기 바람니다
불친님 사랑합니다 ,,,
비오는 화요일 밤 편안하세요
의좋은 멋진 나무군요.
넵..쌍둥이처럼 서로 의지하며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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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쵸
우리네 세상살이도
저 나무처럼 살았으면 합니다^^
정말입니다.
부부나무처럼 사랑했음 좋겠어요
정말 멋지게 잘 자라고 자리를 잘지켜주네요
넵..마을 수호신 같더라구요
와 정말 한개의 나무처럼
이들은 전생에 부부가 아니었을까요!!
신기하네요
맞아요. 부부였을 것입니다.^^
마치 팔짱끼고 다정한 나무입니다~~
이 마을에 수호신 역활을 해주는 나무일찌도 모르죠~~
넵..서로 의지하며 마을을 지켜주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게요잉
나무보다 못한 사람들이 넘 많아서...
나무가 더 위대합니다.
인간은 앙끗도 아니죠. 기껏 살아야 80살 ㅋㅋ
부부 나무인가봐요
서로마주보고 평생살아왔으니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러게요..영낙없는 부부느티나무입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이네요.
의좋은 나무..^^
멀리서 보면 정말 멋져요..
무지무지 정겹고 그리운 풍광입니다. 한국 생각이 와락 솟아오릅니다. ....
아.그렇군요.
자주 한국적인 풍경을 올려드릴께요..ㅎ
신기 하면서도 ~ 사랑 스럽습니다 ~
다정 하게 ~ 오래 ~ 오래 ~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
건강 하십시요 ~
저도 지나가다 저절로 찾아갔던 나무네요.
넘 멋져요..
나무가 무척 무성합니다.

사랑이 지나치면 심한 소모를 가져오고
칭찬이 지나치면 반드시 헐뜯는 일이 생긴다.
기쁜 일이 지나치면 반드시 근심할 일이 생기며
재물에 탐착함이 지나치면 반드시 화를 불러온다.

활기찬 월요일이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장맛비가 이틀간 내린다고 합니다,
항상 안전하세요.
막걸리 한잔하고 나무그늘에서 늘어지게 한숨자면 참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나무가 참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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