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주 견문록 (4)

전주 한옥마을에서 만난 그리움의 꽃 능소화 | 전주완주 견문록
simpro 2015.07.1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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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 | 여명카메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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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나에게 웃으며 살라한다
꽃은 나에게 향기롭게 살라 한다

꽃은 나에게 아름답게 살라 한다
꽃은 나에게 고귀한 삶을 살라 한다

꽃은 나에게 조화롭게 살라 한다
불친님 오늘은 향기로운 하루를
보내시기 바람니다 ,,,
능소화의 전설이 슬프군요!!!!
네..우짜다가 바람 맞았을까요..
어렴풋이 내력을 알아서인가
늘 슬프고 짠한 마음으로 들여다 보게되는 능소화지요
그런데 이 능소화는 정말 예술품입니다
정이품 소나무만 귀히여길게 아니고
이 멋드러지게 자라고 멋지게 꽃피워 사람들 마음을 당기는 이 능소화도
소나무처럼 사랑 받을 자격이 충분한거 같습니다

심박사님이 잘 담아내시기도 하셨지만
이렇게 커단 나무에 핀 꽃은 처음 봅니다

태풍이 닥치는 신호가 서울서도 잡힙니다
이창으로 들어선 바람이 저창으로 나가거든요 ...^^
저도 능소화 보면 멋지다는 생각보다 왠지 슬픈생각이 더 앞섭니다.ㅎ
그간 잘 계시죠?
옥상 나팔꽃 정원 넘 멋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같은 시간은 아니지만
비슷한 날짜에 같은 공간을 공유했다는 것이
너무도 반갑고 기분이 좋아지는 걸요
긍게요..
하루차이로..ㅎㅎ
언제 단톡방 출사 한 번 잡아야 겟어요..
하하하 좋지요!!
무리지어 핀 능소화
정말 곱군요.
능소화
꽃말대로 슬프게 보였답니다.
많은 그리움을 안고 있는 꽃이네요아름답습니다
그리움 가득 안고 그대로 통채로 떨어지는 꽃잎..
아름답습니다.
  • 포장지기
  • 2015.07.1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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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가 집안에있으면 안된다고 엄청 높이자란 능소화 없앴는데...
너무 아쉽기만 하네요..
긍게요..10미터까지 자란다고 하는데요..ㅎㅎ
명물이 되었을 것인데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아....
소화가 뭔 잘못을 했는지...
능소화의 전설이 슬프기만 하군요...
주황색 흐드러진 능소화를 잘 보고 갑니다. ^^
긍게요..궁녀에서 후궁까지 올라갔으니..
그걸로 땡..정말 슬픈 인생..
은행나무를 타고 오른 능소화 꽃! 발길이 멈춰지네요!
덥지만 마음이 여유있는 목요일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한옥마을 빙돌아 딱 세군데 있더군요..ㅎㅎ
곱게도 피웠군요.

잘 보고갑니다.
넵..너무 멋졌습니다요.
즐감하고 갑니다..
즐건 목요일되세요
슬픈 전설과는 달리
능소화가 정말 예쁘네요...
올려주신 글 잘보고 갑니다~
7월달 그리고 8월달 무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겠지요??
오늘 날씨도 무척 후텁지근하네요 무더운 여름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식도 잘 챙겨드시고
더운 여릅 지치지 마시고 건강한 여릅 되시기 바랍니다 흔적 남기고 갑니다 꾸~~~~욱♥♥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전주한옥마을”입니다.
전주한옥마을의 생성시기는 1930년 전후 일본인들의 세력 확장에 대한 반발로 완산구 교동과 풍남동 일대에 자연스럽게 형성된 한옥촌이다. 주위에서 흔히 볼수 없는 전통 한옥 700여채가 당시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한옥마을을 들어서는 순간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다.
판소리 전통 공연관람 전통 공예품이나 막걸리나 청주의 제조과정 관람과 시음. 숙박하시면서 한옥의 장점체험 문화공간 으로서의 역할도 크다.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사적339호) 전주읍성의 남쪽문인 풍남문(보물308호) 1914년에 준공된 서양식 근대건축물 전동성당(사적288호) 황산에서 왜구를 토벌한 이성계가 연회를 열었던 오목대.대성전.명륜당 등 16동의 건물로 이뤄진 전주향고(사적379호)전주 한옥의 대표적 건물인 학인당(민속자료8호)이가까이에서 이웃하고 있다.
경기전 출입문의 천정에 그려진 사신도를 구경하면 좌청룡.우백호.남주작.북현무에 대해 배우는것도 좋다. 풍남문은 남쪽을 지킨다는 상상의 동물로 봉황을 닮은 주작이 그려져 있다.
전동성당(사적288호)는 천주교도 처형지인 풍남문 성벽을 헐어 낸 돌로 주춧돌을 세워 1914년 준공되었고 붉은 벽돌의 호남 최초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물로 중앙과 좌우에 비잔틴 양식의 종탑이 있고. 내부 천장은 아치형으로 곡선미를 살렸다. 천주교인들의 성지순례 장소라 찾아오는 이들이 많다.
“아름다운 세상, 잘 살고 갑니다. 라는 글귀가 눈에 밟히는 혼불작가 최명희문학관 작고 아담한 공간에서 혼불의 숨결을 느낄수 있다.
한국적인 문화를 만나는 국제슬로시티 전주한옥마을은 느린 걸음으로 걸어야 제 맛이 나고 머문시간만큼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이다. 비슷한 풍경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골목마다 다양한 문화와 삶이 새로운 것을 보여준다.(부채문화관. 한방문화센터. 공예품전시관. 전통한지원. 전통술박물관 .공예명인관. 소리문화관)등을 둘러보면 여러 가지를 체험할 수 있으며. 경기전에서 500미터 떨어진 산책로 계단을 따라 오목대에 오르면 기와지붕이 가지런히 들어선 전주한옥마을이 한눈에 보인다.
한벽당(전북유형문화제15호) 많은 시인과 묵객들이 찾고 있는 누각이며.
전주팔경의 하나인 ‘한벽청연, 한벽루와 어우러지는 맑고 푸른 전주천의 아침 물안개와 낮게 깔리는 저녁노을의 빼어난 풍광을 가리킨다.

전주시 경기전 서문에 위치한 저희 ‘한일옥 진갈비탕,은 경기전에 탐방오시는 모든 분들게 최고의 “맛” 친절한 “서비스로’ 모시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귀하의 무궁한 발전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전주시 한일옥대표 엄 우권 올림.(010-9150-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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