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주 견문록 (4)

전주한옥마을 교동아트 앞에 핀 능소화. | 전주완주 견문록
simpro 2015.07.1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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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 | 교동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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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물처럼 맑은 사람은
그 가슴에 물소리가 들려 오고

생각이 숲처럼 고요한 사람은
그 가슴에 새소리가 들려 온답니다

불친님 오늘도 날씨가 엄청   더울것 같네요
슬기롭게 하루를 보내시기 바람니다 ,,
행복하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색깔이 화사하니 너무 이쁜데요..^^
네..한 여름 뜨거운 색깔입니다..ㅎㅎ
피자 마자 바로 떨어 지는 꽃인지 아래 땅바닥에 수북히 쌓여 있는 것을 많이 보았읍니다
아주 색깔이 곱네요
마치 동백꽃처럼 떨어지더라구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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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능소화를 많이도 찍어 오셨군요
덕분에 예쁜 능소화 잘보고 갑니다
능소화..좋네요..ㅎㅎㅎ
능소화를 곱고 아름답게 담아 보기 좋습니다.
이제 연꽃 보러 갈랍니다.^^
다시 봐도 참 아름다운 개체입니다
언제봐도 한국적이죠..
능소화 꽃 곱습니다.

멋진 피서가 되길 빕니다.
저런 담장 있음 저도 심어보고 싶어요.
꽃이 너무 이쁜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넵..슬픈 전설도 있어요..
크게 해꼬지 한다는 꽃가루가 무해하다니
천만 다행입니디
하도 예뻐 사람들이 자꾸 향기맡느라 모여드니
심술궂은 꽃주인이 아마도 퍼트렸나 봅니다

낙화시에도 흐트러진 모습이 아니라서
한편으론 꽃말이 생각나
짠해진답니다  

휴가 잘   다녀오셔요
근사한 사진   미리부터 기대 된답니다 ...^^
그러게요..
자기 혼자 볼려고 그랬을까요?^&^
로마병정님 항상 건강하세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오늘 하루 즐겁좋게 보내시길~^0^
멋진 불금되세요.
능소화...이쁘기도 하지만 참 슬픈꽃인데...

오잉.....요즘 행님들 둘이 몬 전주한옥마을 여행기 거시기 하신다는.ㅎㅎ

행님 불금 잘 보내시구요 ? 이번주 야구하러가세요? ㅎㅎ 야구하실때 몸 관리 잘 하시구요 ?
아..빨랑 제주도 항공권 인증하라닌깐...ㅋㅋ
능소화를 보니 안구정화가 제대로 되네요 ㅎ
잘 보고 갑니다^^
요즘 계속 능소화만 보이네요^^
우리집 마당에 심고 싶네요 잉
헐..서울하늘아래 마당있는 집에서 사시는 군요..ㅎ
simpro님만의 훌륭한 솜씨입니다. ㅎㅎ
능소하 보면 누구나 저렇게 찍을 수 있답니다.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오늘 하루 즐겁좋게 보내시길~^0^
멋진 건강정보 감사해요
한옥마을은 가봐도 또 가보고싶은곳이죠~~!!
저도 처음 갔는데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ㅎ
저주 한옥마을 담장 넘어 핀 능소화꽃이 넘 곱네요!!
덥지만 허브처럼 향기롭고 상큼한 일요일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향긋한 허브향 풍기는 밤시간 같네요.
편안한 밤시간 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전주한옥마을”입니다.
전주한옥마을의 생성시기는 1930년 전후 일본인들의 세력 확장에 대한 반발로 완산구 교동과 풍남동 일대에 자연스럽게 형성된 한옥촌이다. 주위에서 흔히 볼수 없는 전통 한옥 700여채가 당시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한옥마을을 들어서는 순간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다.
판소리 전통 공연관람 전통 공예품이나 막걸리나 청주의 제조과정 관람과 시음. 숙박하시면서 한옥의 장점체험 문화공간 으로서의 역할도 크다.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사적339호) 전주읍성의 남쪽문인 풍남문(보물308호) 1914년에 준공된 서양식 근대건축물 전동성당(사적288호) 황산에서 왜구를 토벌한 이성계가 연회를 열었던 오목대.대성전.명륜당 등 16동의 건물로 이뤄진 전주향고(사적379호)전주 한옥의 대표적 건물인 학인당(민속자료8호)이가까이에서 이웃하고 있다.
경기전 출입문의 천정에 그려진 사신도를 구경하면 좌청룡.우백호.남주작.북현무에 대해 배우는것도 좋다. 풍남문은 남쪽을 지킨다는 상상의 동물로 봉황을 닮은 주작이 그려져 있다.
전동성당(사적288호)는 천주교도 처형지인 풍남문 성벽을 헐어 낸 돌로 주춧돌을 세워 1914년 준공되었고 붉은 벽돌의 호남 최초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물로 중앙과 좌우에 비잔틴 양식의 종탑이 있고. 내부 천장은 아치형으로 곡선미를 살렸다. 천주교인들의 성지순례 장소라 찾아오는 이들이 많다.
“아름다운 세상, 잘 살고 갑니다. 라는 글귀가 눈에 밟히는 혼불작가 최명희문학관 작고 아담한 공간에서 혼불의 숨결을 느낄수 있다.
한국적인 문화를 만나는 국제슬로시티 전주한옥마을은 느린 걸음으로 걸어야 제 맛이 나고 머문시간만큼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이다. 비슷한 풍경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골목마다 다양한 문화와 삶이 새로운 것을 보여준다.(부채문화관. 한방문화센터. 공예품전시관. 전통한지원. 전통술박물관 .공예명인관. 소리문화관)등을 둘러보면 여러 가지를 체험할 수 있으며. 경기전에서 500미터 떨어진 산책로 계단을 따라 오목대에 오르면 기와지붕이 가지런히 들어선 전주한옥마을이 한눈에 보인다.
한벽당(전북유형문화제15호) 많은 시인과 묵객들이 찾고 있는 누각이며.
전주팔경의 하나인 ‘한벽청연, 한벽루와 어우러지는 맑고 푸른 전주천의 아침 물안개와 낮게 깔리는 저녁노을의 빼어난 풍광을 가리킨다.

전주시 경기전 서문에 위치한 저희 ‘한일옥 진갈비탕,은 경기전에 탐방오시는 모든 분들게 최고의 “맛” 친절한 “서비스로’ 모시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귀하의 무궁한 발전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전주시 한일옥대표 엄 우권 올림.(010-9150-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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