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견문록 (18)

(부산여행)동백섬에서 본 해운대 해수욕장, 하와이 같더라. | 부산 견문록
simpro 2015.08.2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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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1동 | 누리마루 APEC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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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아닌가 햇어요
푸른 바다와 도시의 건물도 아름답습니다
이국적인 멋에 매료되었답니다.
언제 봐도 멋있는 풍경입니다
요즘 누리마루에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시고 있네요
네..멋진 곳이었습니다.
조용필 노래를 흥얼거리게 만드네요..
아드님과 참 좋은시간 보냈네요!!
무척 좋았을것 같아요!!
좋았습니다
둘만의 여행..ㅎ
올해는 바다 구경을 못해서...완전 부럽습니다..!!!
바다를 보면 정말 가슴이 탁 트입니다.
스트레스 빵..
아 진짜 멋지다아....아유 날씨 좀 더 맑으면 멋질꺼인데
동백섬 저자리..ㅎㅎ 야경 포인트 이기도 하던데요...
아우 올여름 징말 바다구경도 못하고 미치겠어요 행님.
정말...야경이 죽일 것 같드만..ㅎ
피부에 번지는 끈끈한 땀이
실내 온도 30돠가 넘음을 알게 하고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창틀 넘어 들릴 때
우린,
가을을 사모했지요.
그 사랑 외면하지 않고 찾아 온 가을 앞에
불타는 해의 혓바닥이 샐죽해집니다.
고운님!
오직 아가페 사랑으로 여기까지 이어 온 인연이
감사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앞에 눈길 멈추며 문안 인사드립니다.
평강을 빌면서~~~~!
늘샘 / 초희드림

행복한 밤시간되세요
신프로님 해운대에 오셨네요
근처에 거주하고 있는저보다   더상세하게 잘 찍으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해운대주변을 좀 지나다녔습니다..ㅎ
동백섬에서 본 해운대해변..정말 좋데요..ㅎ
ㅎㅎ맞아요. 하와이지요.

잘 ㅏ보고갑니다.
정말 하와이 같았어요..ㅎ
여행의 재미는 먹고 자는것입죠
맛있게 먹으면 됐지요 투정은...
맛있게 먹는것보다 감동으로 먹고자파요../ㅎ
참 멋진 곳이었네요 부산은
아직 들러보질 못했답니다
동백섬도 누리마루도 모두 ....

금새 후라이가 될것같았던 폭염도
이제 서서히 자취를 감추려나 봅니다
벌써 풀벌레가 노래를 불러주더라구요 옥상에서요 ...^^
부산..아들덕에 세번째 갔는데요
갈수록 살고픈 곳입니다..ㅎ
정말 언제보아도 질리지않는 부산의 명소 해운대의 모습입니다
더욱이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한 누리마루의 풍경은 가히 으뜸 이지요
밤이되면 동백섬앞의 마린시티 고층아파트의 모습은 환상적이에여
해운대 매력에 푹빠져 4번씩이나 부산 여행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시 그 아름다운 풍경을 보니 추억 여행을 하는 느낌 입니다 .
아직도 무더운 한여름 아름다운 부산의 모습 보여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정말 야경찍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샘솟습니다.
부산의 야경..10월 금정산 산행때 꼭 보겠습니다..ㅎ
해운대에 살고 있지만 소홀했던 광경들을 훌률하게 찍어 잘 표현하였습니다.. 아쉽다고 표현한 돼지국밥집의 주차 시설문제 , 그렇습니다.   일부 식당에 줄서 있는 것을 보면서 블로그의 힘이 대단함도 느낌니다. 그때그때 느끼는 맛도 다른데 분위기도 한 몫 하는 것같습니다. 봄,가을,겨울바다가 한적한 분위기에 멋집니다. 그때 한번 놀러오십시요^^
주차장 없는 식당..물론 아예 맘 먹고 다니면 몰라도 차량으로 이동하는 관광객들은 엄청 힘들지요.
광주는 점심때 2시간은 주정차위반 단속을 안 하는데, 영세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즐거웠어요.. 해운대를 보는 비겨이 거기 있다는 것에요..
안녕하세요?
매미의 합창이
귀뚜라미 울음소리에~~~
그믐 밤 바다 위에 쪽배처럼
흔들리는 마음은 아마도 흐르는 세월을 잡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울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상해보며 나들이 해봅니다.
나 만큼 늙은 애완견 낮잠에 빠질 때
다녀갑니다.
평화를 빕니다.

늘봉 / 한문용드림

활기찬 일주일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주말 되시며
미음이 넉넉한
행복한 발길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전합니다 ~~~~~~~~~~~~~~~~~~~~~**
활기찬 일주일되세요
하와이처럼 멋진 명소라고 생각합니다
해운대로 휴가간기억나네요
바닷가 생각납니다..
해운대를 이렇게 보는 것 처음이거든요.
정말 멋졌습니다.
매일아침 운동코스 입니다만, 언제봐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그러고 보니 정말 조깅코스로는 딱인 것 같았습니다^^
님덕분에 동백섬을 다시 그려봅니다
동백섬 간지 좀 오래된듯해요
해운대 넘 아름다워요
동백섬..
조용필의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거기서 본 해운대..입이 딱 벌어지더군요.
일요일 밤입니다.
내일부터는 더위가 좀 수그러들 것 같습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활기찬 일주일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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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석각은 등대 바로 아래에 있는데 그냥 지나치신 모양입니다 ^^
아. 그렇군요..
석각을 봐야 해운대 왔음을 제대로 증명할 것인데요^^
훗날 가면 꼭 찾아 보겠습니다.
제가 사는곳에 찾었군요,
멋진 곳에 사십니다.^^
국내에도 참 멋진곳이 많네요 ^^
또 부산이 새롭게 보입니다 !
저도 부산의 멋스러움에 반했답니다.
해운대 참 멋있죠^^ 사진이로 보니 또 한번 감탄하게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해운대 정말 멋졌어요..
아직도부산을 한번도가보지 못한 서울촌놈입니다..
올해에는꼭가려고요! 잘보고갑니다.^^
아이고.저도 부산 아들덕에 몇 번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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