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 (156)

설악산 봉정암 성지순례 5편, 백의관음보살과 오세동자 전설이 있는 오세암 | 한국의 산
simpro 2015.10.01 06:30
오르는 길이 만만치 않군요....!!!!
내려오면서 내내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쪽으로 오르는 사람들 존경스럽더라구요
가을 단풍 진할때 한번 가보픈곳인데요
저도 단풍들무렵 꼭 가보고 싶어요
오세암...잘 보고갑니다.
오세암 다시 가보고 싶어요..ㅎ
오세암 가는 길
힘든 여정이군요.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내려올 때도 힘들었는데요..
자연은 정말 신비롭고 아름답네요~~ 사진 잘 보고갑니다~~
10월 첫시작 잘 하시었나요?? 남은 시간도 화이팅하세요~ ^^
네. 10월 아름답게 보내세요..
오세암의 역사공부를 잘하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오세암과 봉정암.
참으로 의미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음... 연이어 주시는 정보 감사히 잘 봤습니다. ^^
유채꽃밭..황홀한 사진 잘 봤습니다.
오세암
제가 올랐을때는 스님 한분이 맞아주셨고
잠시 참배만 하고 물러 나왔었는데    
한용훈님이 거쳐하셨고
유명한 내력이 우리발길을 끌었던 곳
이렇게 자세히 올려주시니
오세암에   다시 선듯하여
두손이 모두어 집니다
애 많이 쓰셨습니다 ...( )...
오세암에서는 하루종일 비가 주룩주룩 내려
둘러보질 못해 아쉬웠습니다.
오세동자도 뵙고 인사도 해야 하는데요..ㅎ
백담사서 오세암까지는 그리 먼 길도 아니고
길도 좋아 많이들 다녀가시더라구요.
훗날 단풍철 오세암까지 다시 가도 좋을듯해
생각중입니다.
난코스를 무사히 헤쳐나오셨네요.
비까지 내려서 힘드셨겠어요.
고생 많으셨어요.
덕분에 여러 모습 잘 보았습니다.
비가 내려 마지막 일정 사진이 부족합니다.ㅎ
그래도 즐거운 여행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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