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견문록 (18)

부산 송정해수욕장의 야경/동창들과 떠난 부산여행 | 부산 견문록
simpro 2015.10.20 06:00
언제 봐도 포근한 내 고향 다녀오셨네요.
어른들이 안계시니 자주 안가지게 되는데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자세한 사진 기대합니다
부산에서 아들이 학교를 다녀 자주 갑니다.^^
오호 친구들과의 부산여행이라
넘 부러운걸요!!
다음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친구들과 1박2일 부산여행
후니도 같이 했지요.ㅎ
부산 아름답지요.
야경도 넘 멋진거 같습니다
부산은 가본지가,,,,, 까마득하네요.
학사시절 동기들이랑 새벽기차 타고 한 번 다녀온게   다네요.
더 늙기 전에 다시 한 번 다녀오고 싶어요.
부산 야경 끝내준다고 하는데 겨우 송정만 봤네요
부산 가본지 너무 오래라서 가보고 싶군요!!!!
부산 올해만도 3번 갔군요..ㅎ
즐감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세요
나뭇가지에
아슬아슬하 게 의탁한 빛바랜 이파리
천둥소리 타고 내린 빗방울에
혹여 다칠까
몸 사림이 가엾다
제 詩 "추색으로 물든 사랑이면" 중 2연에서

안녕하세요?
국화는 오색빛으로 가을을 채색하기에 쉴 틈이 없는 듯
아름다운 계절 이 이어집니다.
올리신 작품에 감동 한 모금 마셔봅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편안한 오후되세요
친구들과 동행한시간이 너무나
행복하고 좋았답니다
금정산을 올랐어야 하는디..쬐까 아쉽네요..이
멋진 시간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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