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견문록 (232)

별이 뜨는 양동 발산마을, 그리운 고향같은 곳 | 광주 견문록
simpro 2015.11.03 06:00
발산! 이름에서 벌써 기운이 느껴져요. 그렇게 비탈졌나요? 사진으로 봐선 잘 모르겠는데... 궁금해졌어요. 후딱 올려주세요!!
그러게요, 지역발전포털에 기사가 올라가야 제 블로그에도 소개할 수 있답니다.^^
광주의 달동네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합니다이
매달 바뀐당게요,.
아름답네요 아무도 안다치고 올겨울도 행복하게요 `~~
의미있고 재미난 11월 되세요
11월 올해도 이제 막바지로군요!!!
두달도 안 남은 2015..후딱 2017년이 왔음 합니다.
아름답게 단장한 발산마을 풍경
은근 기대됩니다.
마을 풍경..야경이 좋아야 하는데
내년에는 좀 밝아지겠죠
아름답게 변신 했네요..
너무 예쁘군요..
넵..내년에는 더 아름다운 모습을 볼 겁니다^^
광주 화정동에서 살 때
양동 발산마을을 많이도 가봤는데...
화정동. 양동, 월산동 옛추억의 친구들이 살던 곳이네요^^
오호 양동마을 점점더 기대되는데요!!
어떤 마을로 변할지
전체적으로 공개할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지역발전포털에 게재되면 다음날 올립니다..ㅋ
와 너무 예뻐요
가보고싶은 곳이네요!
네..다 완성되면 가보세요^^
기억하나요 그곳에서 어린시절 20년을 보낸 50대후반 아저씨죠
묘지에서 뛰놀고 비탈길을 썰매타던 시절이죠
나중에 뒷동네 국민학교를 졸업 했죠
어린시절이죠 1960~1980년의 추억이죠
혹 우리 친구 있나요~~대표적인 친구~ 곤수죠~두부공장 사장인가~
얼마전 방문 했는데 문패만~ 덜렁~~
정겨움이 묻어나는 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지금보다 훨씬 오래전 삶의 희망을 이어가던 곳이었답니다.
어릴 적에 발산마을을 가려면 뽕뽕다리를 건너갔었죠...
발산마을에 살던 전방과 일신방직의 여공 누이들...
불쌍하고 한많은 누이들이죠.ㅜㅜ
그 분들 다 어디 가셨을까요?
옛 추억을 찾아 한번씩 오셨음 합니다..
기억하나요 그곳에서 어린시절 20년을 보낸 50대후반 아저씨죠
묘지에서 뛰놀고 비탈길을 썰매타던 시절이죠
나중에 뒷동네 국민학교를 졸업 했죠
어린시절이죠 1960~1980년의 추억이죠
혹 우리 친구 있나요~~대표적인 친구~ 곤수죠~두부공장 사장인가~
얼마전 방문 했는데 문패만~ 덜렁~~
오늘은 유난히 피곤하네요.
잠시동안 힐링하고 가요.
편한 수요일 밤되세요
한때 전남방직 여공들의 기숙사 역할을 했었다는 설명을 보니
어쩐지 서울 구로동이 생각나네요...
아. 그런가요?
옛날 여공들의 생활이 대동소이했으니 아마 구로동도 비슷했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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