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견문록 (12)

피아골 처녀 이장 미선 씨의 피아골 사랑이야기 | 구례 견문록
simpro 2015.12.21 06:00
청국장 사다가 먹어보고 싶군요!!^^
청국장.
저도 사먹고 싶어요..ㅎ
처녀 이장님 이제는 시집을 가셔야죠
ㅎㅎㅎ
내용 잘보고 공감 하트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계속 이어가세요
네..그런데 피아골과 결혼한 것 같습니다.^^
멋진 이장이군요.
미선씨
네..당찬 여장부입니다.
예쁘기도 하구요
정말 대단한 능력입니다
부럽네요
구례 유명인입니다.^^
피아골가면 꼭 찾아주세요.
와 처녀이장 미선씨를 보러라도
꼭 피아골 내년가을에는 찾아가야 겠네요!!
내년 가을에 한번 갈까요?^^
언제 초청해주세요 같이가면 더 좋겠지요
간밤부터 내리던 비가 아침까지 부슬부슬오네요
차분하게 가라앉은 월요일
거리의 풍경도 정물처럼 차분하기만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날되세요...^^
평안한 밤시간되세요
미선씨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미선씨 홧팅
네..저도 미선씨 입니다.
좋은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즐겁고 행복한 밤시간되세요
그렇지요 시골에 살아도 확실한 소득이 있으면
시골에서 살 수 있지요
그길을 미선씨가 개척하면 좋겠네요!
그르게요.
피아골 미선씨는 딱 피아골 처녀랑게요.
자기앞을 일구어가는 앞서가는 젊은이
집안에도 물론 보물이지만
나라에도 기둥입니다

피아골을 빛내고 지켜가는 미선씨
희망을 봅니다 ...^^
네..의연하고 멋진 아가씨였습니다.
저도 피아골 들어가 살고 싶어지드라구요.
이장님이 워낙 똑똑하고 부지런해서요..ㅎ
하세요
“댕그렁 댕그렁”
거리에 등장한 자선냄비를 보며
또 한해가 저물어가는 아쉬움에 젖어듭니다.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스마스와 연말연시 가족 이웃들과 함께
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밤시간되세요
피아골 ~ 미선씨 ~ 단지 ~ 그립네요 ~
우리의 ~ 전통 ~ 단지 속에 ~ 무엇이 ~ 들어 ~ 있을까 ~
단지 그립죠?
단지 속엔 청국장이 익어간답니다.
피아골 이장님도 만나고 국보와 보물이 있는 연곡사 가고 싶은 곳입니다.
심프로님 덕분에 좋은 여행정보 즐감하네요!!
보고 즐기고 맛여행까지 三寶여행 꿈꾸고 갑니다.
네..저도 취재차 찾았지만 가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피아골의 미래가 밝아보였어요.
살아가며 만나는 사람들
수없이 많고 많은 사람들.

그들 중에는 왠지 마음에 두고
싶었던 사람도 있었을 것입니다.

출근길에 스쳐 지나가 듯 만나도
기분을 상쾌하게 만든 사람도

매일 똑같은 시간에 만나면
서로가 멋쩍어 고개를 돌리는 사람도

마주치기 싫어 고개를 푹 숙이고
모른 척 못 본 척 지나쳐 버린
사람도 있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기 바람니다 ,,,.
네..즐겁고 행복한 연휴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