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샴)이야기 (14)

침대가 바꼈어요/까미의 새로운 침대 적응기 | 까미(샴)이야기
simpro 2015.12.16 06:00
사람이나 동물이나 잠자리가
편해야죠 이
그렇죠..이
잠자리 편안 하시죰?
제가 키우는 고양이랑 너무 똑같아요..^^
넵..다 똑 같이 생겼드라구요.
ㅎㅎㅎ
아주 멋진데요~^^
녀석도 맘에 쏙 들긴 하나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네..아예 거기서만 놉니다.
그래도 잘 때는 이불위에서..ㅎ
아주 귀여운 녀석이구만요 ㅎㅎㅎ
냥이 사진좀 올려주세요..ㅎ
시간 없어서 못올리고 있는데 내일은 한번 올려 볼께요
오호 넘 귀여운걸요!!
네...벌써 3년이네요..
애를 하나 키우는 것 같아서리..ㅎㅎㅎ
안철수 과연 대통령 감으로 될 수 있을까요.ㅎ~
오잉..고녀석 눈망울이 초롱한데요.
잘 적응 하겠지요..감상 잘 했습니다.
즐건 성탄절 맞으세요..다녀갑니다.^^
광주에선 그래도 지지도가 젤 높습니다.^^
전 객관적인 여론 동향만 알려드린답니다..ㅎ
행복한 연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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