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견문록 (232)

연탄 한 장의 힘으로 이룬 따뜻한 사랑과 나눔/따뜻한한반도 사랑의연탄나눔운동 광주지부 | 광주 견문록
simpro 2016.01.05 06:00
반갑습니다.
화사하게 웃으면서 화요일 날의 하루를 맞이합니다.
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거운 하루가 오고
사람을 만나고 나면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출발하시고 좋은 날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해도 벌써 5일이 지나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따스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연탄 정말 따습죠..ㅎ
와 정말 멋지네요
넘 좋은일 하셨습니다
올한해도 화이팅입니다
첫 스타트가 따땃했습니까? ㅎㅎ
훈훈한 소식이군요.
멋져요.
네..훈훈합니다.
연말연시에 좀더 주변을 둘러봐야 겠어요.
함게하시는 분들 표정이 넘 아름답네요!!
올 겨울 따뜻함을 전하는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네..사랑의 연탄은 봉사의 첫 시작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합니다.
몸소 실천하는 봉사... 존경스럽습니다~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 광주지부!!!
사무국장님 이하 모든분들 2016년 한해도 파이팅하세요^^
남호현 사무국장을 비롯 많은 분들이 운영위원으로 참여한답니다.
사랑의 연탄. 소외된 분들에겐 빛이나 다름없습니다.
좋은 일 많이 하셨네요.
역시 최우수기자로 선정되실만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대신 받았는 걸요..머..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탄만큼이나 따뜻한 이야기네요 ^^
모두 따뜻한 겨울 나셨으면 좋겠어요~
추위가 오락가락하네요.
활기찬 목요일되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 따뜻한 소식이 되었겠습니다.
작은 손길이지만 실천이 어려운데
모두 본받을만한 일 하셨네요.
훈훈한 소식 잘 보았습니다.
네..지역발전위원회 마지막 기사였네요.
올해도 계속하려는데 뽑아주면요..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끄럽네요~일이 바쁘다고~
연탄 묻은 얼글들을 보니 넘 훈훈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겠네요~
넵..
연말연시는 정말 바쁘죠
연탄배달나눔은 쉽게 할 수 있는 봉사죠..ㅎ
강냉이밥을 권장함2MB처럼 맨밥에 간장 먹던가ㅋㅋ http://pann.nate.com/talk/320596037
잘 보고 돌아갑니다....^^
조심히 가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