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샴)이야기 (14)

까미의 특별한 외출/반려묘 이야기 | 까미(샴)이야기
simpro 2016.02.24 06:00
샴 고양이는 참 이쁘다는 생각이..^^
네..보통의 고양이하고 차원이 다르죠..ㅎ
정말 귀엽네요.
살짝 멋스럽기도 하고요.
멋집니다.
고양이의 왕이라고도 하지요.
목줄을 해서 다녀야 한디요
대소변 아무곳이나 하면 아니됩니다요
대소변 아무곳이나 안 합니다..ㅎㅎ
걱정 붙들어 메이소
까미 이쁘네요.
네..귀염둥이죠.
까미의 외모가 좀 특별나네요.
다른 애들과 많이 차이가나요.
우리가 생각하는 고양이하고 종이 많이 다릅니다^^
정말 어여쁜 까미 인데요~
외출하여 신이나 보입니다.
네 .콧바람의 위력입니다.ㅎ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그냥 가지 마시고.. 흔적 꼬옥 새로운 글에 남겨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충성..ㅎㅎ
고녀석 눈이 아주 매력적인 걸요. 호기심도 많아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아직 집 밖이 두려운가 봅니다^^
눈이 푸른빛인데요,
폭 빠지게 하는 매력이 있답니다.
예쁜 단풍...
그러나 이 색깔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지요?

끝까지 꿈을 버리지 마세요.
다 꺼진 불씨가 살아나 산을 불태웁니다.

끝까지 사람을 미워하지 마세요.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세요.
끝까지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마세요.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갑니다.

끝까지 자신을 포기하지 마세요.
내가 나를 먼저 믿어줘야
남도 나를 믿어줍니다.

쌀쌀한 날씨에 오늘도 수고 많으셨네요
이럴때 일수록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행복한 밤 되시구요 ,,,

ㅎㅎㅎ
환경에 대한 낯설이를 많이 하나보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네. 그래도 금방 적응하더라구요..ㅎㅎ
행복한 밤되세요
까미는
귀티가 잘잘 흐르는
멋진 모습을 타고났어요
선거사무실
사람들도 함부로 드나들지 않는곳인데
구경거리가 많았겠네요
모처럼 나들이가 복걸음 ...^^
네..모처럼 힐링했다고들 합니다^^
까미도 콧바람쐬소 좋고 자원봉사자들도 기분전환해서 좋구요..ㅎ
편안한 밤되세요.
ㅎㅎ세상구경 한 날이군요.
잘 보고가요
날이 추워 올 겨울은 첫 나들이였습니다..ㅎ
정말 특별하게 생긴 녀석이로군요.
보통 고양이하고 틀리죠
눈이 사파이어블루색이어 바라보고 있음 빠져듭니다.^^
우리집 샴 순이와 꼭 닮았네요. ㅎㅎ
우리집 냥이들도 집에서만 놀다보니 밖에 나가는걸 극도로 무서워 하네요.
샴은 다 똑같이 보이드라구요..ㅎㅎ
집에서는 펄펄나는디 밖에만 나가면 움직이질 않으니..ㅎㅎ
고양이도 무척 사람과 친숙한느낌이라 정말 좋군요...
네..사람을 잘 따르고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겐 친구 이상이죠.
까미 너무 귀엽습니답. 까만 양말 신고 고급스런 몸짓. 까만 얼굴에 눈동자 색깔도 너무 신비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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